본문바로가기
카테고리보기
  • 항공
  • 호텔
  • 기획전
상담전화
페이지 가장 위로

Get Adobe Flash player

You need Flash Player 10 and allow javascript to see the content of this site.

예약확인&결제

 

봄의 전령,, 매화꽃을 만나다 ♬

 

 

봄의 전령,, 매화꽃을 만나다 ♬

 

 





봄소식을 제일 먼저 전해주는 매화..



깨끗한 마음과 결백의 꽃말을 가진 매화는 흰색 꽃이 피는 흰매화, 꽃잎이 많은 만첩흰매화, 붉은 꽃이 피는 만첩홍매화가 있답니다.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에 위치한 매화마을은 이른 봄이면 매화꽃으로 환해지지요..



마을주변 밭과 산 능선 등의 100만여그루(30만여평)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3월초부터 4월초까지 매화마을(섬진마을)은 봄맞이 관광객으로 성황을 이루고, 특히 매화꽃 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섬진강 풍경은 꽃과 산과 강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남도 섬진강변 매화마을에서 소중한 추억을 가득가득 담아 갈 수 있도록, 매화 개화시기에 맞추어 2013년 3월 23일(토) ~ 3월 31일(일) 까지 광양국제매화축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열다섯번깨를 맞는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는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성장하여 축제기간(9일) 70만명, 매화개화 기간(1개월)에는 약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매화향 그윽한 '매실의 본고장 광양''은 명실공히 전국명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름만큼이나 수많은 매화들이 봄이 왔음을 알리듯, 마치 팝콘 터지듯 하루가 다르게 봄의 축제를 펼지는 곳.. 3월에 만날 수 있는 봄의 진풍경인 매화들이 넘실대는 광양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버스상품담당자 : 전혜진(☎02-728-8708)

기차상품담당자 : 김선영(☎02-728-8714)

"봄이 왔어요~ 봄이 와~" 봄을 기억하는 이들에겐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이 있다면 하얀 눈이 내린 듯 대지를 수놓은 매화꽃들의 풍경이 아닐까 싶네요, 봄날의 설레임.. 흐드러지는 매화꽃의 향연! 섬진강 매화마을로 떠나 볼까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