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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년 일출 명소 소개해 드립니다..

 

 

2013년 신년 일출 명소 소개해 드립니다..

 

공기가 차갑지만 여행이 더 그리워지는 겨울입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 하는 신년일출~~... 올해는 어디로 가시나요?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보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다짐을 하겠죠?

그리고 찬 공기를 맞으며 올라오는 해는 더 밝아 보이고 더 커 보입니다.

새 해의 첫 해를 보러 갈 만 한 곳들을 골라 보겠습니다.

참!! 신년 해돋이를 보러 가는 차량들이 많을 테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 오는 것은 어떠실까요?





우선 두말할 필요없이 일출! 하면 생각나는 정동진!!!



서울의 광화문에서 정동(正東)쪽 나루터(津)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정동진은 1994년 "모래시계"라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지기 시작하며 정동진 바로 옆에 모래시계공원이 있습니다. 정동진에 있는 정동진역은 바다에서 가장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습니다.



정동진에 이어 또 생각나는곳이 바다 위 커다란 손이 보이는...호미곶!



16세기 조선 풍수지리학자 남사고가 한반도를 백두산 호랑이의 형상으로 기술하면서 호미곶은 호랑이의 꼬리에 해당한다고 기술하면서 호랑이 꼬리(虎尾)라 칭하였습니다. 포항시 영일만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그래서 ..간절곶과 함께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

검푸른 바다와 하얀 등대, 상생의 손 사이로 올라오는 새 해의 모습은 호미곶에서의 일출을 잊지 못하게 합니다.





호미곶과 함께 요즘 드라마"메이퀸"에 자주 등장하는 간절곶!!

이름그대로 간절히 무언가를 바라듯이... 소망우체통과 함께 호미곶보다 1분 빠르게, 정동진보다는 5분 빠르게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고기잡이 나간 어분들이 먼 바다에서 여기를 바라보면 긴~~잣대처럼 보인다해서 간절곶이라 불리었는데,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는 간절과 발음이 같아 일출을 보며 간절한 소원을 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얀 등대옆의 소망 우체통안으로 들어가면 엽서도 쓸 수 있으니, 새해 첫날 엽서 한 장을 써 보는 것도 운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동진과 함께 강원도의 또다른 일출명소.....추암해변.

애국가 화면에 항상 등장하는 추암해변의 촛대바위 일출은 뽀족한 바위 위에 해가 걸쳐지면..정말 이름 그대로 촛대 입니다.  보기 힘든 장면이긴 하지만.. 추암에서의 일출 한번 기대해 보세요.



그 외에도 동해 라인을 따라 많은 일출 명소들이 있습니다.

화징포 해변부터 의상대, 하조대, 경포해변, 태종대, 외도를 바라보는 거제도, 남해 보리암까지...

벅찬 감동이 밀려오는 일출여행...

어느 곳을 가거나 즐겁고 뿌듯한 해맞이를 할 수 있습니다.

참참참!!!

그리고 일출을 기다리는 동안 추워진 날씨에 체온이 급격히 내려갈 수 있으므로, 따뜻한 옷과 핫팩 등의 준비물 꼭 챙기시고, 이른 아침으로 든든하게 .... 일출을 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여행문의 : 열차 02-728-8714 김선영

                   버스  02-728-8708 전혜진



 

2013년 신년 일출~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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