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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1회 인천승선, 양쯔강일주 초호화 럭셔리 여행

 

 

단1회 인천승선, 양쯔강일주 초호화 럭셔리 여행

 







럭셔리의 대명사 실버시 크루즈, 단1회 인천승선 양쯔강 아시아일주


대한민국 인천에서 세계적인 크루즈를 승선할수 있는 단 한번의 특선일정 




럭셔리의 대명사, 실버시 크루즈(Silversea Cruises)가 대한민국 인천에서 승선하여 양쯔강을 거슬러 항해하는 미니 아시아 일주를 선보인다. 실버시 크루즈의 실버 쉐도우호가 오는 9월 23일 인천항에서 승선하여 13일간의 여행일정으로 대한민국에서 세계최고의 초호화 크루즈를 승선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누릴 수 있다. 



2011년 단 한번 인천에서 승선할 수 있으며, 중국 청도와 상해, 남경, 샤먼 등을 기항하며 이번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양쯔강을 거슬러 올라 항해한다. 마지막으로 홍콩에 이르러 여정을 마치게 되며, 홍콩에서 하선하여 항공편을 이용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총 13일 크루즈여행이다. 



일반적으로 실버시 크루즈의 상품은 1천만원 이상이지만, 이번 인천에서 승선을 기념하여 700만원대의 특가와 더불어 선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선상크레딧 $500 제공, 상하이 기항시 유명한 아크로바틱 쇼 공연 관람 등의 특전이 제공되어 고품격 크루즈 여행을 경험하고 싶었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버시 크루즈는 실버 클라우드, 실버 윈드, 실버 쉐도우, 실버 위스퍼 그리고 2009년 12월에 처녀취항 한 실버 스피릿 총 5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럭셔리 여행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5개의 선박은 우아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각각의 개성을 겸비하여 실버시 크루즈만의 고품격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오는 2008년 새로운 가족이 된 프린스 알버트 II호는 유일하게 럭셔리 탐험여행을 제공한다. 실버시는 세계일주를 비롯해 아프리카, 인도양, 발트해, 지중해, 미동부, 남극과 북극의 극지방 탐험 등 지구촌 전 세계 200곳 이상의 기항지를 방문하고 있다.



실버시 크루즈는 차별화 되는 초호화 유람선으로 일반적으로 유람선 요금에 불 포함되는 팁이나 선상 내 주류의 요금까지 일체의 모든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품질, 최고의 서비스를 고집하며 럭셔리 크루즈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으며, 세심한 개인 맞춤 식 서비스를 위하여 500명 수용 인원의 실내는 충분한 공간확보를 위해 승선 승객 수를 296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실버 클라우드, 실버 윈드호에 해당) 



승객대비 최다 승무원을 배치하여 매우 친밀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객실 내부는 신선한 과일과 꽃 고급스러운 목욕가운과 이탈리아산 침대시트와 베개, 대리석 욕조를 갖추고 있어 호화 크루즈의 격조를 한층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형 호화요트들에서 빠지기 쉬운 나이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쇼 라운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쇼 라운지에서는 매일 밤 브로드웨이 스타일의 공연과 클래식 공연, 마술시범과 현지 민속 공연이 이어진다. 




실버시 크루즈는 Condé Nast Traveler 독자 그리고 Travel & Leisure 독자로부터 수 차례 World Best로 선정 된 바 있으며, 외에도 다양한 매체나 기관으로부터 럭셔리 여행의 최강자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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