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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코드 | ENP316OZ6
  • 단체번호 | 58364689

[ 연합상품 ]

★OZ연합★노쇼핑★우즈베키스탄4박6일 [부하라/사마르칸트/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완전정복 # 부하라 # 사마르칸트 # 타슈켄트

여행도시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인천
교통편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항공 항공정보
여행기간
4박 6일 [기내 1일숙박]
  • 2020년 03월 16일 (월) 17:00 인천(OZ573)
    (이동소요시간 07시간 20분)
  • 2020년 03월 16일 (월) 20:20 타슈켄트(OZ573)
  • 2020년 03월 20일 (금) 22:20 타슈켄트(OZ574)
  • 2020년 03월 21일 (토) 08:55 인천(OZ574)
    (이동소요시간 06시간 35분)
예약인원 현재 성인 0명 (여유 좌석 10명 / 최소 출발 인원 6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모이는 장소
13:50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
층 출국장 1번 출구 앞(A카운터 옆 창측) 여행사카운터 1~4번 테이블 "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여행자 성인1인 기준 13,326 마일 적립 예정 적립안내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예약시 담당자에게 적립요청필수, 출발일 +10일 후 적립)

예상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적립 마일리지는 출발 후 확정 됩니다.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MT회원번호 입력 필수

2020.03
다른 일정 여행

상품가격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1,332,600원
1,332,600원
유류할증료
57,400원
57,400원
0원
0원
제세공과금
소계
1,390,000원
1,390,000원
0원
0원

현지 필수 경비
가이드/기사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현지필수경비란?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필수 경비 입니다.

*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200,000원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어린이/유아요금-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12세 미만의 어린아이는 일정 중 항상 보호자가 동반해야합니다. * 고객님의 예약시점에 따라 선예약 특가적용 (홈쇼핑, 제휴업체 포함) 및 원가인상 (항공요금 변동, 호텔요금 인상) 등으로 인하여 상품가 및 상품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가 차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카드사
기간
무이자할부
부문 무이자
삼성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12개월(1~3회차 고객부담 부문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KB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9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KB국민체크,기업,비씨카드 및 선불카드 제외)
롯데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현대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본상품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여 우즈베키스탄을 일주 하는 연합상품 입니다.★

- 타여행사 손님들과 조인행사로 진행됩니다.-

 

 http://img4info.modetour.com/126/ENP/ENP310/ENP316OZ5.jpg

 

 

 

※우즈베키스탄 완전 정복 4박 6일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도시 중앙아시아,

 

1000년의 실크로드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1. 종교, 문화 예술, 건축 각양식의 종합 선물 세트 [모스크, 메드레세, 미나레트] 관람

 

2. 우즈베키스탄 완정정복 하이라이트 '사마르칸트'와 '부하라' 관광 포함


포함사항

1. 3성, 4성 호텔혼용
2. 한국어 가능 가이드 서비스
3. 사마르칸트, 부하라 이동 기차비용           
4. 부하라-타슈켄트 구간 국내선 비용 포함

5. 여행자 보험           
6. 유류할증료 (변동 시 추가요금 안내)


** 여행자 보험 주의사항
- 지병이나 정신 질환을 가지고 계신 고객, 임신중이거나 장애를 가지고 있는 고객 , 고령자 (81세 이상), 특별한 배려를 필요로하시는 고객은 여행 신청시 증상을 포함한 내용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 당사는 가능한 합리적인 범위내에서 의사의 진단서나 소정의 "여행 동의서"를 제출 요청 드릴 수가 있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참가를 거절하거나 동반자 동행을 조건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황보혜(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US 60$ 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현지일정 진행시의 호텔팁, 개인경비는 불포함입니다.(개별적으로 지출)
* 초과 수하물 요금(규정의 무게, 크기, 개수를 초과 하는것)
* 전일정 싱글차지 (1인 20만원)
* 선택관광(일정표 명기)은 자유롭게 현지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단, 현지사정이나 행사인원 미달 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매너팁 : 식당, 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안내를 반드시 숙지하여 일정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해양스포츠 및 옵션 등)
    일정표 상의 공식 일정 외 개별 활동 시 고객의 안전을 위해 가이드 비상연락처를 확보하시고 사전 안전 유무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 호텔/리조트등 숙박시설의 실내/외 수영장을 포함 모든 부대시설 및 바다/강 등의 외출 물놀이 시
    당사가 일정내 표기한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일정간 자유시간 중 당사가 알선하지 않은 활동과 옵션이용으로 인한 사고발생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예약 계약서는 우측 여행 계약서 확인 버튼을 통해 확인 및 인쇄를 진행해 주세요.

    여행계약서 확인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1일차 2020-03-16 월요일

유의 ㅣ 안내사항

OZ573편 이용하여 [17:00-20:50] 약 7시간 20분 소요

**우즈베키스탄 현지 사정상 한국인 가이드가 아닌 현지인 가이드가 행사합니다.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석식] : 기내식

2일차 2020-03-17 화요일

사마르칸트

* 위 열차의 경우, 좌석 상황에 따라 일행끼리 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기차 좌석 상황으로 인해 버스로 변경될 수도 있음

레기스탄 광장

[관광] 레기스탄 광장

티무흐가 세운 이슬람 대학으로서 사마르칸트 최고의 관광 포인트이다. 현재 사마르칸트의 중심지로서 과거 왕에 대한 알현식, 공공집회가 열렸다. 레기스탄은 '모래광장'이라는 의미이며, 울르그벡 메드레세(좌), 시르도르 메드레세(우), 티라카리 메드레세(중앙)에 둘러 쌓여 있다. 울루그벡 메드레세느 3개 건물중에 가장 오래된 것이며, 티무르 손자 울루그벡에 의해 1417년 건축 개시하여 1420년에 완성되었다. 주로 이슬람 신학대학으로 천문학, 철학, 수학연구소로 사용되었으며 티무르 제국의 학술 연구의 근원지였다. 입구 문에는 학예를 연마하는것은 모든 이슬람 국민의 의무라고 쓰여 있다. 지진과 18세기초의 전쟁 등으로 입구의 돔 등 부분이 파손되었다. 시르도르 메드레세는 시르도르는 '용맹한 사자'라는 의미로, 티무르 제국 이후로 이 지역을 통치한 영주인 야한그도슈 바하도르에 의해 1619년~1636년에 건설되었다. 현관에는 아기사슴을 #51922;는 사자와 태양처럼 빛나는 사람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번래 이슬람교에서는 우상숭배를 부정하여 기하학적 문양이 기조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이 메드레세 내의 그림은 예의적으로 영주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인간과 동물의 모습을 담게 했다고 한다. 현재 우즈벡에서 통용되고 있는 200som 짜리 지폐의 표지모텔이다. 마지막으로 티라카리 메드레세는 시르도르 메드레세 건축 후 열성적인 이슬람 교도들의 반발을 산 야한그도슈 바하도르는 그들의 주장 때문에 다시 전통적인 메드레세를 건축하였다고 한다. 티라카리는 '금새으로 입힌'이라는 뜻으로 메드레세 내에 들어가면 금빛으로 가득한 실내장식을 볼수 있다.

■중세 이슬람의 신학 대학 메드레세

⇒ 울르그벡 메드레세 / 시르도르 메드레세 / 틸랴캬리 메드레세

구르에미르

[관광] 구르에미르

개요 : '구르'는 묘,' 에미르'는 지배자의 묘라는 뜻이다. 원래는 티무르 왕이 1404년 손자(마흐무트 술탄)의 전사를 추도하기 위해 지은 청색의 중세건축 양식의 사원 건물로서 티무르 일족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티무르는 스승을 존중하여 자신의 묘보다 스승의 묘를 더 크게 만들도록 유언하였는데, 이에 따라 구르에미르에서 제일 큰 묘는 티무르 스승의 묘이다. 돔의 하부 벽에는 코란의 문구가 문양화 되어 알라는 위대하다 라는 글이 씌여져 있다. 타일로 화려한 모양이 장식된 돔은 64개의 나무가 내장되어 골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로로 무수한 흠이 조각되어 잇다. 이렇게 아름다운 돔의 축조기술은 티무르시대에 창조되었으며, 사마르칸트 도처에서 볼수 있다. 묘의 내부에는 티무르 자신과 아들, 손자 및 스승과 당시 지도자들의 석관이 있다. 티무르의 묘는 연옥으로 만들어졌으며 흑녹색을 띄고 있다, 유해의 머리는 모두 메카를 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유해들은 돔의 지하에 안치되어있다.

비비하눔 모스크

[관광] 비비하눔 모스크

비비하님은 티무르의 아내 8명중 그가 가장 사랑했던 왕비의 이름이다. 티무르는 비비하님 모스크를 짓기 위해 인도와 페르시아에서 벽돌공과 건축가, 예술가들을 불러들였다. 가장 크고 아름다운 사원을 지으려던 티무르이 노력 덕분에 비비하님 모스크는 중앙아시아 최고의 모스크로 손꼽힌다.

울르그벡 천문대

[관광] 울르그벡 천문대

1428~1429년에 걸쳐 티무르 손자인 울루그벡에 의해 건축되었으나 그의 사후 내분에 의해 일부분이 붕괴되었다. 현재 천문대의 기본 골격과 6각형 천체관측기의 지하부분이 남아 있으며, 박물관도 있다. 당시에는 거대한 대리석으로 높이 40m의 관측 돔이 있었다. 태양, 달, 행성의 고도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지구의 위치, 시간을 결정하였으며, 당시 측정한 1년은 실제 기간과 1분 정도의 차이밖에 없었다고한다.

아프라시압 박물관

■한 때 동방의 로마로 불리던 실크로드의 화려한 도시, 사마르칸트의 과거 영화롭던 흔적을 볼 수 있는 아프로시압 박물관

[관광] 아프라시압 박물관

작은 박물관이지만 옥좌 사이를 장식했던 후레스코 벽화의 찬란함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벽화에서는 고려의 우리 사신들 모습도 볼 수 있다. 사마르칸트 일대는 예전부터 실크로드 중개무역을 통해 동서양 문명 교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지역이라, 벽화에 그려진 차가니안이나 돌궐 등 각국에서 온 외교사절들을 통해 당시의 외교상황을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기도 하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3일차 2020-03-18 수요일

부하라

이스마일 샤마니 영묘

[관광] 이스마일 샤마니 영묘

부하라에서 가장 오래된 9세기말에 건립된 건축물의 하나로 다이시 부하라에 도성을 두고 있던 샤마니 왕조(892~907)의 국왕이 아버지의 사당으로 지었다. 벽돌을 사용해 쌓아로인 기법마으로 변화를 주어 아름다운 문양을 만들어낸 건축기법이 최고의 수준에 이른다.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이슬람 초기의 건축양식을 살펴 볼수 있는데, 낙타 젖과 아교를 섞어 구운 벽돌에 상감을 입혀서 만들고, 색벽돌을 배제하였기 때문에 햇빛의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다르게 보인다

차슈마 아유프

[관광] 차슈마 아유프

개요 : '차슈마'는 샘이라는 뜻이며, '아유프'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예언자 욥을 말한다. 부하라에 심한 가뭄이 들어 억을 물조차 없을때 조프(성경에 나오는 욥이란 인물과 동일인으로 추정된다)라는 사람이 마법의 지팡이로 땅을 두드리자 샘이 솟아올랐다고 하는데, 실제로 차슈마 아유프 묘 안에 샘이 하나 있다. 몸에 좋은 물이라 알려져 물색이 탁한데도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한 모금씩 목을 축인다.

아르크성

[관광] 아르크성

아르크성은 부하라 한국 시대에 지어진 성으로 내성 또는 성채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성벽은 7세기에 최초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후 수세기에 걸쳐 개축하였으며 현재의 모습은 18세기 무렵에 완공된 것이다. 성안에는 박물관이 있어 공예품들과 성 안에서 행해졌던 형벌과 감옥, 노예들의 생활에 관한 기록이 전시되어 있다. 성문에서 이어진 계단 옆에는 좁은 공간에 죄인을 가두어 두었던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가면 전망 좋은 카페가 있어 잠시 쉬어가기에 좋다.

칼란미나레트

[관광] 칼란미나레트

개요 : 부하라의 상징으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높은 미나레트(첨탑)이다. 칼란이란 페르시아어로 '크다'는 뜻이고 미나레트는 '첨탑'이라는 말이다. 높이 46m의 칼란미나레트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탑이다. 18~19세기 부하라 시대에는 죄인들을 이 탑의 꼭대기에서 내던져 처형했다고 해서 '죽음의 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탑의 안으로 들어서면 나선형 계단이 있다. 탑 주변은 한줄기의 푸른 타일로 장식해서 신비감을 더해준다. 옛날 칭기즈칸은 칼란미나레트를 목표로 부하라를 침공했으며, 이 때문에 탑이 파괴되지 않았다고도 전해진다. 미나레트는 망망한 사막에서 오아시스의 도시를 찾는 대상들에게 사막의 등대가 되었다. 미나레트는 사람들에게 하루 5차례 예배시간을 알려주는 기능과 함께 밤에는 사막의 등대 역할을 했던 것이다. 옛날 캄캄한 사막을 여행하던 대상들은 탑의 꼭대기에 밝혀진 불빛을 목표로 물과 음식 그리고 사람들의 환대가 기다리는 오아시스를 향해 지친 몸을 이끌었을 것이다.

랴비 하우스

[관광] 랴비 하우스

부하라에는 모두 세개의 호수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라비하우스('라비"는 주변, '하우스'는 호수라는 뜻)는 주변경관이 가장 아름답고 번화한 곳이다. 호수를 가운데 두고 푸른 벽돌로 지은 나디르 디만 베기 하나카(옛 순례자들의 숙소)와 나디르 디만 베기 메르레세가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호수 바로 옆에는 수령을 헤아리기 힘든 느릅나무가 물속에 가지를 담그고 있다. 관광지라기 보다는 현지인들의 나들이 코스라고 할수 있다.

쉬토라이 모히하사 궁전

[관광] 쉬토라이 모히하사 궁전

'달과 별의 궁전'이라는 아름다운 뜻을 가진 쉬토라이 모히하사 궁전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만들어진 여름 궁전입니다. 대부분의 부하라 건물들이 푸른색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반해 이 궁전의 입구는 붉은색으로 장식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나지르 지반베기에 의해 1622년 설립된 신학교 나지르 지반베기 메드레세 관광

▶부하라 국내 공항 이동 / HY항공 이용 예정

부하라 출발 / 타슈켄트 향발

타슈켄트 도착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4일차 2020-03-19 목요일

아미르티무르 광장

[관광] 아미르티무르 광장

개요 : 신도시의 중심은 티무르광장이다. 현재 이곳에는 신생 우즈베키스탄의 심벌이라고 할수 있는 아미르티무르상이 세워져 있다. 이전에느 마르크스가 서있었고, 그 이전에는 스탈린, 레닌, 장군카우흐만이 제가각의 위세를 나타냈었다. 카리모프대통령은 티무를 통해 우즈벡의 민족정신을 부활시켜 국가재건의 정신적 토대로 이용하고 있다. 바로 13~16세기에 이 지역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를 장악하고 비단길을 지배했던 티무르제국을 부활시키자는 정신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아미르티무르 박물관

[관광] 아미르티무르 박물관

신도시의 중심은 티무르 광장이다. 징기스칸 이후의 세계정복을 꿈꿨던 위대한 아무르티무르(1336-1405)의 동상이 서있는 광장으로 지금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꾸며져있다. 이전에는 칼 막스의 동상이 서있었고, 그 이전에는 스탈린. 레닌. 장군 카우흐만이 제 각각의 위세를 나타냈었다. 까리모프 대통령은 티무르를 통해 우즈벡의 민족정신을 부활시켜 국가재건의 정신적 토대로 이용하고 있다. 바로 13-16세기에 이 지역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를 장악하고 비단길을 지배했던 티무르 제국을 부활시키자는 민족정신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아무르티무르 공원 옆엔 아무르티무르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새롭게 지어진 박물관내부는 우즈벡의 전통문양으로 장식되어 있고, 전시실 가운데로 들어가기 전에는 장화 같은 신발을 신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우즈베키스탄 독립을 기념하며 세워진 무스타킬리크 광장

■로마노프 궁전: 러시아마지막 황제의 삼촌이 세운 로마-비잔틴 양식의 사택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분수대 및 당대 호화로운 유럽양식 반영

★대리석, 샹들리에, 모자이크로 장식된 지하철 탑승 체험 ★

우즈베키스탄 지하철역은 각각이 모두 다르게 설계되고, 하나의 예술품임

■카톨릭교회 및 그리스정교 교회 방문: 이슬람에 공존하는 카톨릭교

■ 타슈켄트에서 제일 큰 재래시장 초르수바자르

■ 대지진을 극복해낸 시민들을 묘사한 동상과 각종 기념물이 함께 세워진 지진기념비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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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5일차 2020-03-20 금요일

호텔 조식 후

■타슈켄트 내 이슬람 유적들 관람

■암둘카심세이흐 사원

압둘카심 사원은 16세기에 건축된 복합 종교 단지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 로케 장소로 유명함 )

■국회의시당(외관) - 이슬람 사원의 돔형 지붕의 형태를 따서 지어진 건물

■인민친선우호광장

1966년 타슈켄트에 진도 7.5짜리 초대형 지진으로 7만 5천명 이상의 이재민을 발생한 사상 초유의 재난으로 우즈베키스탄 역사에 어두운 날로 기억되나, 구 소련의 복구 지원으로 3년만에 재건되었고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2년에 지어졌다.

■줌백화점 - 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타슈켄트 제일의 백화점

■하즈라티 이맘광장(하스트이맘) - 이슬람 문화의 중심지 중 하나 (타슈켄트 2번째 규모)

■ 김병화 꼴호즈(집단농장) - 고려인의 자랑이자 한민족의자랑

** 선택관광 안내 **

1. TV타워 + 미노르 곤돌라체험 (U$ 30)

2. 꿀맛사지 (U$ 50) 또는 오일맛사지 (U$ 40)

석식 후 타슈켄트 국제 공항으로 이동

유의 ㅣ 안내사항

OZ574편이용하여 타슈켄트 출발 [22:20-08:55]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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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6일차 2020-03-21 토요일

08:55 인천국제공항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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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안전지침서
상품명 ★OZ연합★노쇼핑★우즈베키스탄4박6일 [부하라/사마르칸트/타슈켄트]
여행기간 2020. 3. 16 ~ 2020. 3. 21 상품종류
영업보증보험 가입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여행경비 총액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1,332,600원 1,332,600원
유류할증료 57,400원 57,400원 0원 0원
제세공과금
소계 1,390,000원 1,390,000원 0원 0원

현지 필수 경비
현지필수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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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안전정보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남색경보--
황색경보--
적색경보--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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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지 정보
    1일2020-03-16 월요일
    2일2020-03-17 화요일
    • [관광] 레기스탄 광장
    • [관광] 구르에미르
      개요 : '구르'는 묘,' 에미르'는 지배자의 묘라는 뜻이다. 원래는 티무르 왕이 1404년 손자(마흐무트 술탄)의 전사를 추도하기 위해 지은 청색의 중세건축 양식의 사원 건물로서 티무르 일족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티무르는 스승을 존중하여 자신의 묘보다 스승의 묘를 더 크게 만들도록 유언하였는데, 이에 따라 구르에미르에서 제일 큰 묘는 티무르 스승의 묘이다. 돔의 하부 벽에는 코란의 문구가 문양화 되어 알라는 위대하다 라는 글이 씌여져 있다. 타일로 화려한 모양이 장식된 돔은 64개의 나무가 내장되어 골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로로 무수한 흠이 조각되어 잇다. 이렇게 아름다운 돔의 축조기술은 티무르시대에 창조되었으며, 사마르칸트 도처에서 볼수 있다. 묘의 내부에는 티무르 자신과 아들, 손자 및 스승과 당시 지도자들의 석관이 있다. 티무르의 묘는 연옥으로 만들어졌으며 흑녹색을 띄고 있다, 유해의 머리는 모두 메카를 향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유해들은 돔의 지하에 안치되어있다.
    • [관광] 비비하눔 모스크
    • [관광] 울르그벡 천문대
    • [관광] 아프라시압 박물관
    3일2020-03-18 수요일
    • [관광] 이스마일 샤마니 영묘
    • [관광] 차슈마 아유프
      개요 : '차슈마'는 샘이라는 뜻이며, '아유프'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예언자 욥을 말한다. 부하라에 심한 가뭄이 들어 억을 물조차 없을때 조프(성경에 나오는 욥이란 인물과 동일인으로 추정된다)라는 사람이 마법의 지팡이로 땅을 두드리자 샘이 솟아올랐다고 하는데, 실제로 차슈마 아유프 묘 안에 샘이 하나 있다. 몸에 좋은 물이라 알려져 물색이 탁한데도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한 모금씩 목을 축인다.
    • [관광] 아르크성
    • [관광] 칼란미나레트
      개요 : 부하라의 상징으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높은 미나레트(첨탑)이다. 칼란이란 페르시아어로 '크다'는 뜻이고 미나레트는 '첨탑'이라는 말이다. 높이 46m의 칼란미나레트는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탑이다. 18~19세기 부하라 시대에는 죄인들을 이 탑의 꼭대기에서 내던져 처형했다고 해서 '죽음의 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탑의 안으로 들어서면 나선형 계단이 있다. 탑 주변은 한줄기의 푸른 타일로 장식해서 신비감을 더해준다. 옛날 칭기즈칸은 칼란미나레트를 목표로 부하라를 침공했으며, 이 때문에 탑이 파괴되지 않았다고도 전해진다. 미나레트는 망망한 사막에서 오아시스의 도시를 찾는 대상들에게 사막의 등대가 되었다. 미나레트는 사람들에게 하루 5차례 예배시간을 알려주는 기능과 함께 밤에는 사막의 등대 역할을 했던 것이다. 옛날 캄캄한 사막을 여행하던 대상들은 탑의 꼭대기에 밝혀진 불빛을 목표로 물과 음식 그리고 사람들의 환대가 기다리는 오아시스를 향해 지친 몸을 이끌었을 것이다.
    • [관광] 랴비 하우스
    • [관광] 쉬토라이 모히하사 궁전
    4일2020-03-19 목요일
    • [관광] 아미르티무르 광장
    • [관광] 아미르티무르 박물관
    5일2020-03-20 금요일
    6일2020-03-21 토요일
  • 선택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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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30
    비동행
    꿀마사지 OR 오일마사지(40불)
    $
    50
    50
    비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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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타슈켄트

    역사 - 역사 : BC이전 역사 개요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는 주로 다른 민족에 의한 지배와 수난의 역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것은 페르시아의 알렉산 대왕의 원정,서돌궐제국의 침 입과 움마야드,압바스 왕조로 이루어지는 아랍세력의 침입,그리고 몽골제국의 점령,이후 러시아제국의 점령과 소비에트공화국내에서의 종속관계 등의 계속되는 수난의 역사를 거듭해 왔다.

    고대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대 유적지를 먼저 살펴보면 구석기시대로 분류되는 무스테리안 문화 유적지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유골과 페르가나(Fergana),부하라(bukhara)주에서 발견된 석기들을 통해 구석기시대에도 우즈베키스탄에 원주민이 거주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지역 원주민들은 기원전 3000년대 말부터 청동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2000년대 후반에는 타자-벡-이압(Taza-Bag-Iab)이라는 청동기문화가 출현하여 수도관 시설에 의한 토지경작이 우즈베키스탄 전역으로 보급되었다.

    기원전 10세기경부터 중앙아시아에 거주하고 있던 부족 및 민족들이 차츰 중앙집권적인 민족국가의 형태로 통합되기 시작하여 콰레즘(Khwarazm),박트리아(Bactria),소그디아나(Sogdiana),파르티안(Parthian)제국 등이 건설되었다.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는 기원전 6세기경의 아카에메니드제국이 성립되었지만 기원전 4세기경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점령당하게 된다. 기원전 2세기경에는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이 지역에서 독립적인 국가연합인 페르가나를 형성하게 되고,이 시기에 수공업과 상품유통,농업 등이 발전하게 된다.

    AC 1년 - 1900년 까지의 역사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은 6세기 경 투르크족에 의해 세워진 돌궐제국이 형성되었고,이 나라는 수나라와의 전쟁으로 인해 동서로 나누어지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대부분은 서돌궐제국이 차지하고 있었는데,당시의 사회상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봉건지주에 해당하는 데칸(Dehgan)과 소작인인 케디버(Keduver)로 이루어진 생산체제를 구축,나름대로 부족의 공동 형식을 지닌 체계적 국가체제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것으로 보아 서돌궐제국에 의해 최초로 이 지역의 봉건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고 할 수 있다.

    서돌궐제국이 안정적인 봉건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이 지역에서 목화 재배 원예가 활발하였고 비단과 목화의 교역은 물론,금,구리,철,납,은 등의 금속들도 생산되는 등 물질적인 풍요를 이룰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8세기말경 아랍의 움마야드 왕조가 서돌궐제국을 점령하게 되어,이 지역은 이슬람의 종교와 문화에 융화되기 시작한다. 움마야드 왕조의 뒤를 이은 압바스 왕조가 당나라와의 탈라스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중앙아시아지역의 대부분이 이슬람세력의 점령하에 들어가게 되었고 자연히 이슬람 세계가 형성되었다. 이 시기에 비단길을 이용한 아랍상인 등의 역할은 이 지역의 상업과 무역을 발전시켰고 특히,페르시아계 이슬람국가인 사만(Samanids) 왕조의 중앙아시아 이슬람화정책에 따라 이슬람의 확산은 더욱 가속화되었고,그 이후 투르크민족들에 의해 성립된 이슬람국인 카라한(Karakhanid) 왕조가 형성되면서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슬람교와 문화가 전파되었다.

    13세기에는 몽골제국이 중국,러시아는 물론 중앙아시아,중동지역까지 영토를 넓혀 갔다. 이 몽골의 지배 이후 차츰 우즈벡인들로 형성된 민족집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즈벡인이라는 명칭은 14세기 우즈벡 칸(Uzbek Khan)이라는 인물이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처음 등장하게 되었고,이후 이 이름은 왕조와 국가명칭,민족명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15세기에는 몽골제국의 후예인 투르 계 장군 압알하일 칸이 큽착 초원에 강력한 유목민족을 형성하여 부하라한국을 건설했다. 우즈벡인들은 15세기부터 16세기 무렵 부하라 한국,히바 한국,큽착 한국을 건설했다. 이 때 교통요지로서의 역할증대와 러시아제국의 통치확대에 따라 중앙아시아의 정치제도 등이 발달하게 되었고 차츰 우즈벡인의 정착생활도 자리를 잡아갔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19세기중엽 러시아는 코칸드한국,히바한국,부하라한국을 정복하여 우즈베키스탄 지역은 러시아의 보 령에 들어갔다. 이 시기 러시아의 식민통치는 사회,문화,종교,관습 등의 전반적인 사회상에는 관여를 하지 않았지만 주로 면화의 공급지로서의 위치와 교역에 있어서의 러시아인의 역할 강화 등의 식민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식민지 정책으로 인해 우즈베크 농민의 몰락과 빈민화가 확대되었고 러시아에 대한 불만이 제 1차 대전중인 1916년 후반 징집반대운동과 결합되어 우즈벡 민족은 반란을 일으켰다. 그 반란이 진압되자 2월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가 붕괴되었다. 그렇지만 이런 저항운동은 계속되어 볼셰비키 혁명이후인 1918년 유명한 농민 바스마치 반란의 발발로 이어지게 되고,이 반란은 이슬람 반란세력을 관대히 처분한다는 조건으로 진정되었다. 당시 볼셰비키혁명은 반봉건 반자본주의 상태의 열악한 사회,경제적 여건과 짜르 정권에 대한 러시아 민중들의 불만이 가중되어 1917년 2월 혁명에 의해 짜르 정권을 무너뜨리고 10월에는 볼셰비키 지도자들이 이끄는 농민,노동자 출신 군대에 의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 불리는 10월 혁명으로 소비에트 정권이 수립되는 과정을 겪는다.

    우즈베키스탄 지역에서는 1918년 타쉬켄트가 투르키스탄 자치공화국으로,1920년 히바 한국이 호라즘 소비에트 인민 공화국으로,부하라 한국이 부하라 인민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성립되고 1924년 투르키스탄,호라즘,하라 세 공화국의 영역 및 민족적 분포에 따라 투르크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우즈베크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재구분되었다. 1938년에는 투르크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소련 중앙정부의 통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숙청작업을 통해 대부 의 민족지도자들을 국외로 추방했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제거된 민족주의 운동은 1980년대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의 영향으로 다시 등장하게 된다. 이 시기부터 정치,경제의 개혁에 대한 시도가 조금씩 생성되기 시작했다. 그 후 이슬
    타슈켄트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타슈켄트는 또한 옛부터 주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경공업과 기계공업이 발달하여 농기구,굴착기,직물기기,냉장고, 천연가스 개발장비등의 기계류를 생산하고 있다. 과학과 교육의 본거지이기도 한 타슈켄트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동양의 필사본을 소장하고 있는 동양 학술연구소 등 연구기관들이 많이 있으며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타슈켄트 대학에는 15,000 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이 들어선 이후 총 17개의 고등교육기관이 우즈베크공화국의 수도인 이곳에 설립되었으며,같은 기간동안 알리샤나보이 오페라 발레극장을 비롯한 9 개의 극장이 세워졌고 유명한 민속춤과 노래 공연단인 바크흐 등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음악협회등이 설립되었다.

    기후 - 월별기온 : 대륙성기후 우즈베키스탄의 기후는 전형적인 사막형 대륙성 기후로서,평균 기온이 7월에는 섭씨 영상40∼46°,1월에는 영하 6°정도이다. 습도가 매우 낮으며,일교차가 심하여 한 여 름에도 밤에는 서늘하다. 그 대신 연간 일조시간이 2,700∼3,130 시간으로 맑은날이 300일이상 계속된다. 우리나라 서울의 일조 시간이 2,170시간인데 비하면,엄청난 일사량인 것이다. 비는 겨울에 소량 내릴 뿐이므로 우리나라에 비하면 연중 건조한 편이다. 4계절 이 뚜렷하지만 겨울이 아주 짧으며,봄은 긴 편이고,여름이 뜨겁고,가을은 온화한 것이 우리나라와의 차이이다.

    시차 - 시차 : -40
    교통편 - 공항안내 :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국제공항)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하려면 반드시 비자가 있어야 한다. 비자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발급하며,관광 비자,비지니스 비자,경유 비자 3종류가 있다. 비자를 받을 때에는 현지에서 보내온 초청장을 첨부해야 하며,단수비자만 통용된다. 이외에 사진 1장과 여권,비자 발급 수수료가 필요하다. 타슈켄트 국제공항은 우즈베키스탄의 유일한 국제공항으로 중앙아시아의 관문역할을 한다. 비행장과 공항건물 사이에는 연결 통로가 없으므로 셔틀버스로 이동하게 된다. 출입국시 유의사항 ● 통관 : 2매의 세관 신고서를 작성하여 1매는 입국시 제출하고,1매는 출국할 때까지 항상 소지해야 한다. 환전시에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 외환규정 : 입국시 3천 달러 이상 가지고 들어갈 때 2%의 세금이 징수된다. 출국시에는 입국할 때 신고한 금액 이상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2천달러 이상 소지한 사람은 사용한 영수증을 여권에 첨부한다. 50달러 이상 지출시에는 영수증을 받아둔다. 출국시 영수증이 없으면 벌금을 낼 수도 있다. ● 거주등록증 : 우즈베키스탄 출국시에는 거주등록증을 제시하게 되어 있다(72시간 이내 체류시 제외). 거주등록증은 호텔에서 발급해 주는데 반드시 투숙하기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만약 거주등록증을 첨부하지 않으면 호텔 요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여 벌금을 내야 한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서울-타슈켄트간을 주1회씩 논스톱으로 취항하고 있다. OZ는 화요일 22:30에 출발하여 다음날 현지시간으로 08:50에 도착한다. 97년부터 외국인은 입국시에 바우처를 제시하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바우처란 호텔예약증과 같은 것으로 어디에서 체류할 예정이라는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입국시에만 통용되는 것이며,출국시에는 바우처와 관계없이 거주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여행가이드 - 여행상식 : 타슈켄트는 도시의 규모에 비해 관광코스는 짧은 편이다. 크게 현대적인 건물과 쇼피엔터 등이 몰려 있는 신시가지와 서북쪽의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이쪽도 실크로드의 분위기가 짙게 남아 있는 구시가에 볼거리가 더 많다. 구시가지의 핵심인 바라크칸 메드레세는 1531년에 세워진 이슬람 신학교로 여러 번 개축한 것이다. 현재 중앙아시아 지역의 이슬람교 본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이 지역의 이슬람에 관한 자료와 고문서,코란 등 귀중한 자료가 보관되어 있다. 일반인에게는 개방하지 않는다. 이슬람 도시는 시의 중심에 항상 사원과 바자르가 같이 있다. 타슈켄트도 예외는 아니어서 바라크칸 메드레세 뒤쪽에는 쌀과 향신료,양파 등 각종 야채와 수박,메론 등의 과일이 대량으로 판매되는 바자르가 형성되어 있다.

    신시가지의 명소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흩어져 있다. 이 광장은 구소련 시절에는 혁명광장으로 불렸으나 독립 후 중앙광장으로 바뀌었다. 공원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영웅,아무르 티무르의 기마상을 비롯해 티무르 박물관과 우즈베키스탄 호텔 등이 있다. 중앙아시아에는 예로부터 유목민들의 생활 근거지였다. 유목민들은 '유레카'라는 천막집을 치고 살면서 계절에 따라 옮겨 다녀야 했으므로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버리고 다니는 습성이 있었다. 그러니 남겨진 유물의 숫자 또한 적을 수밖에 없다 . 그래서 티무르 박물관과 민속 공예 박물관,역사 박물관 등은 이 지역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곳들이다.

    우즈베키스탄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타슈켄트

    역사 - 역사 : BC이전 역사 개요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는 주로 다른 민족에 의한 지배와 수난의 역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것은 페르시아의 알렉산 대왕의 원정,서돌궐제국의 침 입과 움마야드,압바스 왕조로 이루어지는 아랍세력의 침입,그리고 몽골제국의 점령,이후 러시아제국의 점령과 소비에트공화국내에서의 종속관계 등의 계속되는 수난의 역사를 거듭해 왔다.

    고대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대 유적지를 먼저 살펴보면 구석기시대로 분류되는 무스테리안 문화 유적지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유골과 페르가나(Fergana),부하라(bukhara)주에서 발견된 석기들을 통해 구석기시대에도 우즈베키스탄에 원주민이 거주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지역 원주민들은 기원전 3000년대 말부터 청동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2000년대 후반에는 타자-벡-이압(Taza-Bag-Iab)이라는 청동기문화가 출현하여 수도관 시설에 의한 토지경작이 우즈베키스탄 전역으로 보급되었다.

    기원전 10세기경부터 중앙아시아에 거주하고 있던 부족 및 민족들이 차츰 중앙집권적인 민족국가의 형태로 통합되기 시작하여 콰레즘(Khwarazm),박트리아(Bactria),소그디아나(Sogdiana),파르티안(Parthian)제국 등이 건설되었다.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는 기원전 6세기경의 아카에메니드제국이 성립되었지만 기원전 4세기경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점령당하게 된다. 기원전 2세기경에는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이 지역에서 독립적인 국가연합인 페르가나를 형성하게 되고,이 시기에 수공업과 상품유통,농업 등이 발전하게 된다.

    AC 1년 - 1900년 까지의 역사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은 6세기 경 투르크족에 의해 세워진 돌궐제국이 형성되었고,이 나라는 수나라와의 전쟁으로 인해 동서로 나누어지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대부분은 서돌궐제국이 차지하고 있었는데,당시의 사회상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봉건지주에 해당하는 데칸(Dehgan)과 소작인인 케디버(Keduver)로 이루어진 생산체제를 구축,나름대로 부족의 공동 형식을 지닌 체계적 국가체제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것으로 보아 서돌궐제국에 의해 최초로 이 지역의 봉건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고 할 수 있다.

    서돌궐제국이 안정적인 봉건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이 지역에서 목화 재배 원예가 활발하였고 비단과 목화의 교역은 물론,금,구리,철,납,은 등의 금속들도 생산되는 등 물질적인 풍요를 이룰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8세기말경 아랍의 움마야드 왕조가 서돌궐제국을 점령하게 되어,이 지역은 이슬람의 종교와 문화에 융화되기 시작한다. 움마야드 왕조의 뒤를 이은 압바스 왕조가 당나라와의 탈라스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중앙아시아지역의 대부분이 이슬람세력의 점령하에 들어가게 되었고 자연히 이슬람 세계가 형성되었다. 이 시기에 비단길을 이용한 아랍상인 등의 역할은 이 지역의 상업과 무역을 발전시켰고 특히,페르시아계 이슬람국가인 사만(Samanids) 왕조의 중앙아시아 이슬람화정책에 따라 이슬람의 확산은 더욱 가속화되었고,그 이후 투르크민족들에 의해 성립된 이슬람국인 카라한(Karakhanid) 왕조가 형성되면서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슬람교와 문화가 전파되었다.

    13세기에는 몽골제국이 중국,러시아는 물론 중앙아시아,중동지역까지 영토를 넓혀 갔다. 이 몽골의 지배 이후 차츰 우즈벡인들로 형성된 민족집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즈벡인이라는 명칭은 14세기 우즈벡 칸(Uzbek Khan)이라는 인물이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처음 등장하게 되었고,이후 이 이름은 왕조와 국가명칭,민족명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15세기에는 몽골제국의 후예인 투르 계 장군 압알하일 칸이 큽착 초원에 강력한 유목민족을 형성하여 부하라한국을 건설했다. 우즈벡인들은 15세기부터 16세기 무렵 부하라 한국,히바 한국,큽착 한국을 건설했다. 이 때 교통요지로서의 역할증대와 러시아제국의 통치확대에 따라 중앙아시아의 정치제도 등이 발달하게 되었고 차츰 우즈벡인의 정착생활도 자리를 잡아갔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19세기중엽 러시아는 코칸드한국,히바한국,부하라한국을 정복하여 우즈베키스탄 지역은 러시아의 보 령에 들어갔다. 이 시기 러시아의 식민통치는 사회,문화,종교,관습 등의 전반적인 사회상에는 관여를 하지 않았지만 주로 면화의 공급지로서의 위치와 교역에 있어서의 러시아인의 역할 강화 등의 식민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식민지 정책으로 인해 우즈베크 농민의 몰락과 빈민화가 확대되었고 러시아에 대한 불만이 제 1차 대전중인 1916년 후반 징집반대운동과 결합되어 우즈벡 민족은 반란을 일으켰다. 그 반란이 진압되자 2월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가 붕괴되었다. 그렇지만 이런 저항운동은 계속되어 볼셰비키 혁명이후인 1918년 유명한 농민 바스마치 반란의 발발로 이어지게 되고,이 반란은 이슬람 반란세력을 관대히 처분한다는 조건으로 진정되었다. 당시 볼셰비키혁명은 반봉건 반자본주의 상태의 열악한 사회,경제적 여건과 짜르 정권에 대한 러시아 민중들의 불만이 가중되어 1917년 2월 혁명에 의해 짜르 정권을 무너뜨리고 10월에는 볼셰비키 지도자들이 이끄는 농민,노동자 출신 군대에 의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 불리는 10월 혁명으로 소비에트 정권이 수립되는 과정을 겪는다.

    우즈베키스탄 지역에서는 1918년 타쉬켄트가 투르키스탄 자치공화국으로,1920년 히바 한국이 호라즘 소비에트 인민 공화국으로,부하라 한국이 부하라 인민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성립되고 1924년 투르키스탄,호라즘,하라 세 공화국의 영역 및 민족적 분포에 따라 투르크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우즈베크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재구분되었다. 1938년에는 투르크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소련 중앙정부의 통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숙청작업을 통해 대부 의 민족지도자들을 국외로 추방했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제거된 민족주의 운동은 1980년대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의 영향으로 다시 등장하게 된다. 이 시기부터 정치,경제의 개혁에 대한 시도가 조금씩 생성되기 시작했다. 그 후 이슬
    사마르칸트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사마르칸트는 현재 사마르칸트주의 주도로서 인구 약 40만명으로 우즈베키스탄 제2의 도시이다. 공업및 문화의 중심지인 사마르칸트는 자랍샨 강의 계곡과 구릉에 걸쳐 위치하며, 타쉬켄트에서 자동차로 3시간 가량 걸린다.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의 중심으로서 고대 호레즘시대부터 마라칸다로 알려졌고, 중국에서는 강국이라고 불렀다. 1220년 칭기스칸에 의해 패망되기까지는 실크로드의 교역기지로 번창하였다. 현재의 사마르칸트는 몽골에 의해 파괴된 아프라시아프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다시 건설되었다. 11세기에는 티무르 왕조가 몽골에 의해 철저하게 파괴된 사마르칸트를 다시 부활시켰는데 사마르칸트를 동방의 로마로 키우고자 하였다. 도시의 주요건물인 모스크와 메드레세들이 대부분 유약을 발라 구워내 푸른색 벽돌로 장식되어 있기 때문에 사마르칸트를 흔히 '푸른 도시'라고 부른다. 이처럼 사마르칸트가 푸른 도시가 된 까닭은 티무르가 유독 푸른색을 좋아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우즈베키스탄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타슈켄트

    역사 - 역사 : BC이전 역사 개요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는 주로 다른 민족에 의한 지배와 수난의 역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것은 페르시아의 알렉산 대왕의 원정,서돌궐제국의 침 입과 움마야드,압바스 왕조로 이루어지는 아랍세력의 침입,그리고 몽골제국의 점령,이후 러시아제국의 점령과 소비에트공화국내에서의 종속관계 등의 계속되는 수난의 역사를 거듭해 왔다.

    고대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대 유적지를 먼저 살펴보면 구석기시대로 분류되는 무스테리안 문화 유적지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유골과 페르가나(Fergana),부하라(bukhara)주에서 발견된 석기들을 통해 구석기시대에도 우즈베키스탄에 원주민이 거주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지역 원주민들은 기원전 3000년대 말부터 청동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2000년대 후반에는 타자-벡-이압(Taza-Bag-Iab)이라는 청동기문화가 출현하여 수도관 시설에 의한 토지경작이 우즈베키스탄 전역으로 보급되었다.

    기원전 10세기경부터 중앙아시아에 거주하고 있던 부족 및 민족들이 차츰 중앙집권적인 민족국가의 형태로 통합되기 시작하여 콰레즘(Khwarazm),박트리아(Bactria),소그디아나(Sogdiana),파르티안(Parthian)제국 등이 건설되었다.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는 기원전 6세기경의 아카에메니드제국이 성립되었지만 기원전 4세기경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점령당하게 된다. 기원전 2세기경에는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이 지역에서 독립적인 국가연합인 페르가나를 형성하게 되고,이 시기에 수공업과 상품유통,농업 등이 발전하게 된다.

    AC 1년 - 1900년 까지의 역사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은 6세기 경 투르크족에 의해 세워진 돌궐제국이 형성되었고,이 나라는 수나라와의 전쟁으로 인해 동서로 나누어지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대부분은 서돌궐제국이 차지하고 있었는데,당시의 사회상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봉건지주에 해당하는 데칸(Dehgan)과 소작인인 케디버(Keduver)로 이루어진 생산체제를 구축,나름대로 부족의 공동 형식을 지닌 체계적 국가체제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것으로 보아 서돌궐제국에 의해 최초로 이 지역의 봉건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고 할 수 있다.

    서돌궐제국이 안정적인 봉건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이 지역에서 목화 재배 원예가 활발하였고 비단과 목화의 교역은 물론,금,구리,철,납,은 등의 금속들도 생산되는 등 물질적인 풍요를 이룰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8세기말경 아랍의 움마야드 왕조가 서돌궐제국을 점령하게 되어,이 지역은 이슬람의 종교와 문화에 융화되기 시작한다. 움마야드 왕조의 뒤를 이은 압바스 왕조가 당나라와의 탈라스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중앙아시아지역의 대부분이 이슬람세력의 점령하에 들어가게 되었고 자연히 이슬람 세계가 형성되었다. 이 시기에 비단길을 이용한 아랍상인 등의 역할은 이 지역의 상업과 무역을 발전시켰고 특히,페르시아계 이슬람국가인 사만(Samanids) 왕조의 중앙아시아 이슬람화정책에 따라 이슬람의 확산은 더욱 가속화되었고,그 이후 투르크민족들에 의해 성립된 이슬람국인 카라한(Karakhanid) 왕조가 형성되면서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슬람교와 문화가 전파되었다.

    13세기에는 몽골제국이 중국,러시아는 물론 중앙아시아,중동지역까지 영토를 넓혀 갔다. 이 몽골의 지배 이후 차츰 우즈벡인들로 형성된 민족집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즈벡인이라는 명칭은 14세기 우즈벡 칸(Uzbek Khan)이라는 인물이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처음 등장하게 되었고,이후 이 이름은 왕조와 국가명칭,민족명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15세기에는 몽골제국의 후예인 투르 계 장군 압알하일 칸이 큽착 초원에 강력한 유목민족을 형성하여 부하라한국을 건설했다. 우즈벡인들은 15세기부터 16세기 무렵 부하라 한국,히바 한국,큽착 한국을 건설했다. 이 때 교통요지로서의 역할증대와 러시아제국의 통치확대에 따라 중앙아시아의 정치제도 등이 발달하게 되었고 차츰 우즈벡인의 정착생활도 자리를 잡아갔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19세기중엽 러시아는 코칸드한국,히바한국,부하라한국을 정복하여 우즈베키스탄 지역은 러시아의 보 령에 들어갔다. 이 시기 러시아의 식민통치는 사회,문화,종교,관습 등의 전반적인 사회상에는 관여를 하지 않았지만 주로 면화의 공급지로서의 위치와 교역에 있어서의 러시아인의 역할 강화 등의 식민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식민지 정책으로 인해 우즈베크 농민의 몰락과 빈민화가 확대되었고 러시아에 대한 불만이 제 1차 대전중인 1916년 후반 징집반대운동과 결합되어 우즈벡 민족은 반란을 일으켰다. 그 반란이 진압되자 2월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가 붕괴되었다. 그렇지만 이런 저항운동은 계속되어 볼셰비키 혁명이후인 1918년 유명한 농민 바스마치 반란의 발발로 이어지게 되고,이 반란은 이슬람 반란세력을 관대히 처분한다는 조건으로 진정되었다. 당시 볼셰비키혁명은 반봉건 반자본주의 상태의 열악한 사회,경제적 여건과 짜르 정권에 대한 러시아 민중들의 불만이 가중되어 1917년 2월 혁명에 의해 짜르 정권을 무너뜨리고 10월에는 볼셰비키 지도자들이 이끄는 농민,노동자 출신 군대에 의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 불리는 10월 혁명으로 소비에트 정권이 수립되는 과정을 겪는다.

    우즈베키스탄 지역에서는 1918년 타쉬켄트가 투르키스탄 자치공화국으로,1920년 히바 한국이 호라즘 소비에트 인민 공화국으로,부하라 한국이 부하라 인민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성립되고 1924년 투르키스탄,호라즘,하라 세 공화국의 영역 및 민족적 분포에 따라 투르크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우즈베크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재구분되었다. 1938년에는 투르크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소련 중앙정부의 통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숙청작업을 통해 대부 의 민족지도자들을 국외로 추방했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제거된 민족주의 운동은 1980년대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의 영향으로 다시 등장하게 된다. 이 시기부터 정치,경제의 개혁에 대한 시도가 조금씩 생성되기 시작했다. 그 후 이슬
    타슈켄트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타슈켄트는 또한 옛부터 주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경공업과 기계공업이 발달하여 농기구,굴착기,직물기기,냉장고, 천연가스 개발장비등의 기계류를 생산하고 있다. 과학과 교육의 본거지이기도 한 타슈켄트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동양의 필사본을 소장하고 있는 동양 학술연구소 등 연구기관들이 많이 있으며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타슈켄트 대학에는 15,000 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이 들어선 이후 총 17개의 고등교육기관이 우즈베크공화국의 수도인 이곳에 설립되었으며,같은 기간동안 알리샤나보이 오페라 발레극장을 비롯한 9 개의 극장이 세워졌고 유명한 민속춤과 노래 공연단인 바크흐 등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음악협회등이 설립되었다.

    기후 - 월별기온 : 대륙성기후 우즈베키스탄의 기후는 전형적인 사막형 대륙성 기후로서,평균 기온이 7월에는 섭씨 영상40∼46°,1월에는 영하 6°정도이다. 습도가 매우 낮으며,일교차가 심하여 한 여 름에도 밤에는 서늘하다. 그 대신 연간 일조시간이 2,700∼3,130 시간으로 맑은날이 300일이상 계속된다. 우리나라 서울의 일조 시간이 2,170시간인데 비하면,엄청난 일사량인 것이다. 비는 겨울에 소량 내릴 뿐이므로 우리나라에 비하면 연중 건조한 편이다. 4계절 이 뚜렷하지만 겨울이 아주 짧으며,봄은 긴 편이고,여름이 뜨겁고,가을은 온화한 것이 우리나라와의 차이이다.

    시차 - 시차 : -40
    교통편 - 공항안내 :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국제공항)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하려면 반드시 비자가 있어야 한다. 비자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발급하며,관광 비자,비지니스 비자,경유 비자 3종류가 있다. 비자를 받을 때에는 현지에서 보내온 초청장을 첨부해야 하며,단수비자만 통용된다. 이외에 사진 1장과 여권,비자 발급 수수료가 필요하다. 타슈켄트 국제공항은 우즈베키스탄의 유일한 국제공항으로 중앙아시아의 관문역할을 한다. 비행장과 공항건물 사이에는 연결 통로가 없으므로 셔틀버스로 이동하게 된다. 출입국시 유의사항 ● 통관 : 2매의 세관 신고서를 작성하여 1매는 입국시 제출하고,1매는 출국할 때까지 항상 소지해야 한다. 환전시에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 외환규정 : 입국시 3천 달러 이상 가지고 들어갈 때 2%의 세금이 징수된다. 출국시에는 입국할 때 신고한 금액 이상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2천달러 이상 소지한 사람은 사용한 영수증을 여권에 첨부한다. 50달러 이상 지출시에는 영수증을 받아둔다. 출국시 영수증이 없으면 벌금을 낼 수도 있다. ● 거주등록증 : 우즈베키스탄 출국시에는 거주등록증을 제시하게 되어 있다(72시간 이내 체류시 제외). 거주등록증은 호텔에서 발급해 주는데 반드시 투숙하기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만약 거주등록증을 첨부하지 않으면 호텔 요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여 벌금을 내야 한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서울-타슈켄트간을 주1회씩 논스톱으로 취항하고 있다. OZ는 화요일 22:30에 출발하여 다음날 현지시간으로 08:50에 도착한다. 97년부터 외국인은 입국시에 바우처를 제시하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바우처란 호텔예약증과 같은 것으로 어디에서 체류할 예정이라는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입국시에만 통용되는 것이며,출국시에는 바우처와 관계없이 거주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여행가이드 - 여행상식 : 타슈켄트는 도시의 규모에 비해 관광코스는 짧은 편이다. 크게 현대적인 건물과 쇼피엔터 등이 몰려 있는 신시가지와 서북쪽의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이쪽도 실크로드의 분위기가 짙게 남아 있는 구시가에 볼거리가 더 많다. 구시가지의 핵심인 바라크칸 메드레세는 1531년에 세워진 이슬람 신학교로 여러 번 개축한 것이다. 현재 중앙아시아 지역의 이슬람교 본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이 지역의 이슬람에 관한 자료와 고문서,코란 등 귀중한 자료가 보관되어 있다. 일반인에게는 개방하지 않는다. 이슬람 도시는 시의 중심에 항상 사원과 바자르가 같이 있다. 타슈켄트도 예외는 아니어서 바라크칸 메드레세 뒤쪽에는 쌀과 향신료,양파 등 각종 야채와 수박,메론 등의 과일이 대량으로 판매되는 바자르가 형성되어 있다.

    신시가지의 명소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흩어져 있다. 이 광장은 구소련 시절에는 혁명광장으로 불렸으나 독립 후 중앙광장으로 바뀌었다. 공원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영웅,아무르 티무르의 기마상을 비롯해 티무르 박물관과 우즈베키스탄 호텔 등이 있다. 중앙아시아에는 예로부터 유목민들의 생활 근거지였다. 유목민들은 '유레카'라는 천막집을 치고 살면서 계절에 따라 옮겨 다녀야 했으므로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버리고 다니는 습성이 있었다. 그러니 남겨진 유물의 숫자 또한 적을 수밖에 없다 . 그래서 티무르 박물관과 민속 공예 박물관,역사 박물관 등은 이 지역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곳들이다.

    우즈베키스탄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타슈켄트

    역사 - 역사 : BC이전 역사 개요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는 주로 다른 민족에 의한 지배와 수난의 역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것은 페르시아의 알렉산 대왕의 원정,서돌궐제국의 침 입과 움마야드,압바스 왕조로 이루어지는 아랍세력의 침입,그리고 몽골제국의 점령,이후 러시아제국의 점령과 소비에트공화국내에서의 종속관계 등의 계속되는 수난의 역사를 거듭해 왔다.

    고대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대 유적지를 먼저 살펴보면 구석기시대로 분류되는 무스테리안 문화 유적지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소년의 유골과 페르가나(Fergana),부하라(bukhara)주에서 발견된 석기들을 통해 구석기시대에도 우즈베키스탄에 원주민이 거주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지역 원주민들은 기원전 3000년대 말부터 청동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2000년대 후반에는 타자-벡-이압(Taza-Bag-Iab)이라는 청동기문화가 출현하여 수도관 시설에 의한 토지경작이 우즈베키스탄 전역으로 보급되었다.

    기원전 10세기경부터 중앙아시아에 거주하고 있던 부족 및 민족들이 차츰 중앙집권적인 민족국가의 형태로 통합되기 시작하여 콰레즘(Khwarazm),박트리아(Bactria),소그디아나(Sogdiana),파르티안(Parthian)제국 등이 건설되었다.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는 기원전 6세기경의 아카에메니드제국이 성립되었지만 기원전 4세기경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점령당하게 된다. 기원전 2세기경에는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이 지역에서 독립적인 국가연합인 페르가나를 형성하게 되고,이 시기에 수공업과 상품유통,농업 등이 발전하게 된다.

    AC 1년 - 1900년 까지의 역사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은 6세기 경 투르크족에 의해 세워진 돌궐제국이 형성되었고,이 나라는 수나라와의 전쟁으로 인해 동서로 나누어지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대부분은 서돌궐제국이 차지하고 있었는데,당시의 사회상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봉건지주에 해당하는 데칸(Dehgan)과 소작인인 케디버(Keduver)로 이루어진 생산체제를 구축,나름대로 부족의 공동 형식을 지닌 체계적 국가체제를 형성하고 있었다. 이것으로 보아 서돌궐제국에 의해 최초로 이 지역의 봉건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고 할 수 있다.

    서돌궐제국이 안정적인 봉건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이 지역에서 목화 재배 원예가 활발하였고 비단과 목화의 교역은 물론,금,구리,철,납,은 등의 금속들도 생산되는 등 물질적인 풍요를 이룰 수 있는 조건들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8세기말경 아랍의 움마야드 왕조가 서돌궐제국을 점령하게 되어,이 지역은 이슬람의 종교와 문화에 융화되기 시작한다. 움마야드 왕조의 뒤를 이은 압바스 왕조가 당나라와의 탈라스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중앙아시아지역의 대부분이 이슬람세력의 점령하에 들어가게 되었고 자연히 이슬람 세계가 형성되었다. 이 시기에 비단길을 이용한 아랍상인 등의 역할은 이 지역의 상업과 무역을 발전시켰고 특히,페르시아계 이슬람국가인 사만(Samanids) 왕조의 중앙아시아 이슬람화정책에 따라 이슬람의 확산은 더욱 가속화되었고,그 이후 투르크민족들에 의해 성립된 이슬람국인 카라한(Karakhanid) 왕조가 형성되면서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슬람교와 문화가 전파되었다.

    13세기에는 몽골제국이 중국,러시아는 물론 중앙아시아,중동지역까지 영토를 넓혀 갔다. 이 몽골의 지배 이후 차츰 우즈벡인들로 형성된 민족집단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즈벡인이라는 명칭은 14세기 우즈벡 칸(Uzbek Khan)이라는 인물이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처음 등장하게 되었고,이후 이 이름은 왕조와 국가명칭,민족명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15세기에는 몽골제국의 후예인 투르 계 장군 압알하일 칸이 큽착 초원에 강력한 유목민족을 형성하여 부하라한국을 건설했다. 우즈벡인들은 15세기부터 16세기 무렵 부하라 한국,히바 한국,큽착 한국을 건설했다. 이 때 교통요지로서의 역할증대와 러시아제국의 통치확대에 따라 중앙아시아의 정치제도 등이 발달하게 되었고 차츰 우즈벡인의 정착생활도 자리를 잡아갔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19세기중엽 러시아는 코칸드한국,히바한국,부하라한국을 정복하여 우즈베키스탄 지역은 러시아의 보 령에 들어갔다. 이 시기 러시아의 식민통치는 사회,문화,종교,관습 등의 전반적인 사회상에는 관여를 하지 않았지만 주로 면화의 공급지로서의 위치와 교역에 있어서의 러시아인의 역할 강화 등의 식민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식민지 정책으로 인해 우즈베크 농민의 몰락과 빈민화가 확대되었고 러시아에 대한 불만이 제 1차 대전중인 1916년 후반 징집반대운동과 결합되어 우즈벡 민족은 반란을 일으켰다. 그 반란이 진압되자 2월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가 붕괴되었다. 그렇지만 이런 저항운동은 계속되어 볼셰비키 혁명이후인 1918년 유명한 농민 바스마치 반란의 발발로 이어지게 되고,이 반란은 이슬람 반란세력을 관대히 처분한다는 조건으로 진정되었다. 당시 볼셰비키혁명은 반봉건 반자본주의 상태의 열악한 사회,경제적 여건과 짜르 정권에 대한 러시아 민중들의 불만이 가중되어 1917년 2월 혁명에 의해 짜르 정권을 무너뜨리고 10월에는 볼셰비키 지도자들이 이끄는 농민,노동자 출신 군대에 의해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라 불리는 10월 혁명으로 소비에트 정권이 수립되는 과정을 겪는다.

    우즈베키스탄 지역에서는 1918년 타쉬켄트가 투르키스탄 자치공화국으로,1920년 히바 한국이 호라즘 소비에트 인민 공화국으로,부하라 한국이 부하라 인민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성립되고 1924년 투르키스탄,호라즘,하라 세 공화국의 영역 및 민족적 분포에 따라 투르크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과 우즈베크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재구분되었다. 1938년에는 투르크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소련 중앙정부의 통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숙청작업을 통해 대부 의 민족지도자들을 국외로 추방했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제거된 민족주의 운동은 1980년대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글라스노스트와 페레스트로이카의 영향으로 다시 등장하게 된다. 이 시기부터 정치,경제의 개혁에 대한 시도가 조금씩 생성되기 시작했다. 그 후 이슬
    타슈켄트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타슈켄트는 또한 옛부터 주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경공업과 기계공업이 발달하여 농기구,굴착기,직물기기,냉장고, 천연가스 개발장비등의 기계류를 생산하고 있다. 과학과 교육의 본거지이기도 한 타슈켄트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동양의 필사본을 소장하고 있는 동양 학술연구소 등 연구기관들이 많이 있으며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타슈켄트 대학에는 15,000 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이 들어선 이후 총 17개의 고등교육기관이 우즈베크공화국의 수도인 이곳에 설립되었으며,같은 기간동안 알리샤나보이 오페라 발레극장을 비롯한 9 개의 극장이 세워졌고 유명한 민속춤과 노래 공연단인 바크흐 등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음악협회등이 설립되었다.

    기후 - 월별기온 : 대륙성기후 우즈베키스탄의 기후는 전형적인 사막형 대륙성 기후로서,평균 기온이 7월에는 섭씨 영상40∼46°,1월에는 영하 6°정도이다. 습도가 매우 낮으며,일교차가 심하여 한 여 름에도 밤에는 서늘하다. 그 대신 연간 일조시간이 2,700∼3,130 시간으로 맑은날이 300일이상 계속된다. 우리나라 서울의 일조 시간이 2,170시간인데 비하면,엄청난 일사량인 것이다. 비는 겨울에 소량 내릴 뿐이므로 우리나라에 비하면 연중 건조한 편이다. 4계절 이 뚜렷하지만 겨울이 아주 짧으며,봄은 긴 편이고,여름이 뜨겁고,가을은 온화한 것이 우리나라와의 차이이다.

    시차 - 시차 : -40
    교통편 - 공항안내 :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국제공항)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하려면 반드시 비자가 있어야 한다. 비자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발급하며,관광 비자,비지니스 비자,경유 비자 3종류가 있다. 비자를 받을 때에는 현지에서 보내온 초청장을 첨부해야 하며,단수비자만 통용된다. 이외에 사진 1장과 여권,비자 발급 수수료가 필요하다. 타슈켄트 국제공항은 우즈베키스탄의 유일한 국제공항으로 중앙아시아의 관문역할을 한다. 비행장과 공항건물 사이에는 연결 통로가 없으므로 셔틀버스로 이동하게 된다. 출입국시 유의사항 ● 통관 : 2매의 세관 신고서를 작성하여 1매는 입국시 제출하고,1매는 출국할 때까지 항상 소지해야 한다. 환전시에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 외환규정 : 입국시 3천 달러 이상 가지고 들어갈 때 2%의 세금이 징수된다. 출국시에는 입국할 때 신고한 금액 이상 가지고 나갈 수 없으며 2천달러 이상 소지한 사람은 사용한 영수증을 여권에 첨부한다. 50달러 이상 지출시에는 영수증을 받아둔다. 출국시 영수증이 없으면 벌금을 낼 수도 있다. ● 거주등록증 : 우즈베키스탄 출국시에는 거주등록증을 제시하게 되어 있다(72시간 이내 체류시 제외). 거주등록증은 호텔에서 발급해 주는데 반드시 투숙하기 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만약 거주등록증을 첨부하지 않으면 호텔 요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여 벌금을 내야 한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서울-타슈켄트간을 주1회씩 논스톱으로 취항하고 있다. OZ는 화요일 22:30에 출발하여 다음날 현지시간으로 08:50에 도착한다. 97년부터 외국인은 입국시에 바우처를 제시하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바우처란 호텔예약증과 같은 것으로 어디에서 체류할 예정이라는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입국시에만 통용되는 것이며,출국시에는 바우처와 관계없이 거주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여행가이드 - 여행상식 : 타슈켄트는 도시의 규모에 비해 관광코스는 짧은 편이다. 크게 현대적인 건물과 쇼피엔터 등이 몰려 있는 신시가지와 서북쪽의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이쪽도 실크로드의 분위기가 짙게 남아 있는 구시가에 볼거리가 더 많다. 구시가지의 핵심인 바라크칸 메드레세는 1531년에 세워진 이슬람 신학교로 여러 번 개축한 것이다. 현재 중앙아시아 지역의 이슬람교 본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이 지역의 이슬람에 관한 자료와 고문서,코란 등 귀중한 자료가 보관되어 있다. 일반인에게는 개방하지 않는다. 이슬람 도시는 시의 중심에 항상 사원과 바자르가 같이 있다. 타슈켄트도 예외는 아니어서 바라크칸 메드레세 뒤쪽에는 쌀과 향신료,양파 등 각종 야채와 수박,메론 등의 과일이 대량으로 판매되는 바자르가 형성되어 있다.

    신시가지의 명소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흩어져 있다. 이 광장은 구소련 시절에는 혁명광장으로 불렸으나 독립 후 중앙광장으로 바뀌었다. 공원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영웅,아무르 티무르의 기마상을 비롯해 티무르 박물관과 우즈베키스탄 호텔 등이 있다. 중앙아시아에는 예로부터 유목민들의 생활 근거지였다. 유목민들은 '유레카'라는 천막집을 치고 살면서 계절에 따라 옮겨 다녀야 했으므로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버리고 다니는 습성이 있었다. 그러니 남겨진 유물의 숫자 또한 적을 수밖에 없다 . 그래서 티무르 박물관과 민속 공예 박물관,역사 박물관 등은 이 지역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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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취소료 규정

    인터넷상에서 예약/결제 취소 및 변경은 불가능하오니, 예약/결제 취소나 여행자정보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 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제15조(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 여행개시 30일전까지( ~30)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여행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여행개시 8일전까지( 9~ 8)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개시 1일전까지( 7~ 1) 통보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것으로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4년 3월21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 여행자보험

    ◎ 여행자보험 연령별 담보한도
    나이만0세~ 만14세만15세~79세 5개월79세6개월~99세
    상해사망부담보(無)1억원
    후유장애최대 1억원(장애 등급에 따라 지급)
    의료비해외 발생 3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5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질병사망부담보(無)1,000만원부담보(無)
    의료비해외 발생 1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1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 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배상책임(면책1만원)100만원
    휴대품손해(면책1만원)50만원 (1품목, 1조, 1쌍 최대 20만원)
    특별비용200만원
    1. 보험 접수는 여행 종료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접수하셔야 합니다.
    2. 일정 종료후 보험기간은 개별연장 불가하며 보장기간은 종료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3. 15세 미만과 79세 6개월이상 및 임산부는 보상 불가부분이 있으므로 확인 후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4. 15세 미만자, 심실상실자 또는 심신 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상법 732조)
    5. 여행자보험은 실손실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안에서 심사지급 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시 비례보상됩니다.
    6. 보험금은 보험한도내에서 지급되며 본인부담금 공제후 지급됩니다.
      항목본인부담금비고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상해, 질병)10% 
      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 (상해, 질병)
      1. 의원 - 1만원
      2.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등 - 1만5천원
      3. 종합전문요양기관, 상급종합병원 - 2만원
      1일,1회당
      국내발생처방조제의료실비 (상해, 질병)8천원1일,1회당
    7.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 (제증명료, 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입원 및국내 통원치료시 치과치료, 한방치료에서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8. 진료기관 방문시 발생되는 통원비용 및 업무 손실비용등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9. 교통사고등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 치료비의 40% 이내에서 보상됩니다
    10. 상해사고로 인한 장애 판정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 이후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후유장애를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11.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 / 파손 사고 청구시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합니다.
      - 현금 및 유가증권, 신체보조장구 (치아, 틀니, 콘택트렌즈)는 보상 불가합니다.
      - 흠. 기스에 의한 파손은 보상 불가합니다.
    12. 여행자 보험은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드리며 기존 병력으로 인해 여행기간중 발생되는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ex. 기왕증등)
  • 예약시 주의사항


    ★2018년 2월 10일부터 아래 국가는 최대 30일 동안 비자가 면제됩니다. 단, 한국 출국일 기준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하며. 우즈베키스탄 체류 시 반드시 호텔에서 투숙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터키, 일본)
    * 환전은 달러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지 호텔이나 가이드를 통하여 현지 통화로 환전 가능합니다.)
    * 일정상 입력된 예정호텔은 부득이한 경우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동 가능합니다.
    * 우즈베키스탄은 전압(210V~240V)이 같으며 콘센트 모양도 같아 전자제품 사용시 별도의 어댑터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 물을 사서 먹기 때문에 식당에서도 생수를 사서 드셔야 하며 한식당에서 반찬을 추가할 경우 추가비용을 받습니다.
    * 한국에서 가지고 가신 소주나 외부에서 구입한 술을 식당에서 드실 수 없습니다.



    ※ 고객의 책임
    - 반드시 신청전/출발전에 상품 일정표 및 목적지의 여행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세 미만의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여행객은 친권자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1) 건강 정보
    - 여행 전, 해외여행 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 www.travelinfo.cdc.go.kr 에서
    여행 목적지에서 유행 중이거나 주의해야 할 질병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해외 안전 여행 정보
    -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 에서
    국가나 지역별 위험수준, 안전대책, 행동지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환전은 달러로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 일정상 입력된 예정호텔은 부득이한 경우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동 가능합니다.
    *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 물을 사서 먹기 때문에 식당에서도 생수를 사서 드셔야 하며 한식당에서 반찬을 추가할 경우 추가비용을 받습니다.
    * 한국에서 가지고 가신 소주나 외부에서 구입한 술을 식당에서 드실 수 없습니다.

    ▶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22억1천만원(기간:2020년2월18일~2021년2월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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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상품은 단체여행을 목적으로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자는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야 하며 정해진 일정에서 벗어나는 개별일정의 진행은 불가합니다. 단체여행 일정이 아닌 개별 일정을 진행하실 수 있는 개별여행을 원하시는 분은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 및 처리 절차>
    - 국외여행약관 제2조 2항 ˝여행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여행자간 화합도모 및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야 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3조 4항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자기의 사정으로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요금에 포함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경우 당사에게 그에 상응하는 요금의 환급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단, 여행이 중도에 종료된 경우에는 제16조에 준하여 처리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6조 1항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이 여행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단, 이로 인하여 상대방이 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위의 경우에 의하여 약속된 일정이 변경된 경우 당사는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 의거 고객에게 일정변경동의서의 동의를 요구합니다.

    <법정대리인(부모) 동행 없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 주의사항>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끼리의 여행계약 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아닌 성인과 동행하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은 민법 제5조에 의거하여 법정대리인인 부모 또는 친권자와 체결함을 원칙으로 해야 하고, 당사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는 여행계약의 체결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환율

    ☞ 달러/엔/유로화등의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될 경우는 추가금액이 발생하거나 상품가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객실 정보

    1. 3인 1실(엑스트라베드) 사용을 원하시는 경우 사전에 미리 요청주시기 바랍니다. (안될수 있음)

    2. 일부 지역은 3인 1실 사용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싱글룸 사용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3인 1실은 엑스트라 베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성인 3명이 주무시기에는 비좁을 수 있으니 예약시 이 점 참고 바랍니다.
    * 일부 호텔은 욕조가 없는 샤워부스 입니다.
  • 싱글룸 사용정보

    전일정 싱글룸 진행 시 추가요금 \200,000
  • 항공정보

    무료위탁수하물
      1 PC / 23KG

    허용기내수하물
      1 PC / 9KG

    사전좌석지정
      그룹항공권은 사전좌석 지정이 불가합니다. 항공사 카운터 수속시 항공사 임의대로 배정되므로 여행사에 좌석 지정의 권한이 없습니다.

  • 공항이용 주의사항

    국토교통부 액체,젤류,에어로졸에 대한 항공보안 통제지침에 따라
    대한민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과 환승·통과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용기 1개당 100 ㎖(cc) 를 초과하는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류 물질을
    휴대하여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면세점에서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 면세품을 사는 경우,
    면세점의 포장 봉투를 뜯지만 않으시면 용량에 관계없이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므로, 최종 목적지 도착시까지 절대 포장을 뜯지 마십시오.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 (1599-0001) 참조

    단, EU국가에서 갈아타시는 경우, EU 이외의 국가(인천공항 포함)에 위치한 공항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모든 액체류는 환승시 해당 국가 규정에 따라 압수될 수 있습니다.
  • 국내긴급 연락처

    ※ 아래의 연락처는 공항에서 첫만남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해당되며
    상품관련 문의는 예약하신곳(모두투어 상품판매점) 또는 예약센터 (1544-5252)로
    하시기 바랍니다.

    평일 : 모두투어 공항지점 ☎ 032) 743-3700
    주말 : 모두투어 본사 당직자 ☎ 02) 7288-000
  • 해외긴급 연락처

    *우즈벡 대사관 대표전화 : 998-71) 252 - 3151 ~ 3
    *타쉬켄트 공항 영사과 : 998-71) 254-8328
  • 현지 행사정보

  • 한국수신자부담전화

    ■여행국가 : 우즈베키스탄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주로 침입 절도, 노상강도 등 범죄가 대부분이며 타지키스탄 및 아프가니스탄과 인접하여 마약 관련 범죄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우리 교민들과 관련해서는 주로 강절도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거주 등록 위반, 종교법 위반, 사기 등 사건과 기타 안전사고 등이 대부분입니다

    자연재해

    ㅇ지진 피해 현황

    -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진대에 위치해 있어 매년 강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1966.4.26 타쉬켄트에서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하여 거의 모든 건물이 붕괴되어 이후 구소련 전역에서 노동자들이 파견되어 도시를 재건하였습니다.
    - 2011.7.20 동부페르가나 지역에서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하여 13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 2013.5.20 타쉬켄트 일대에 진도 5.3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피해는 미상).

    유의해야 할 지역

    [접경지역]
    ㅇ 아프간과 인접해 있는 테르메즈 지역은 테러 위험이 있으며 지난 2005년 5월 무장폭동 사태가 발생한 안디잔, 나망간, 페르가나 지역 여행 시 특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ㅇ 또한 이웃 타지키스탄 공화국으로 입국할 경우 주재국 육로를 경유해야 하므로 통과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자연재해 빈발 지역]
    ㅇ 주재국은 전역에서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동부(나망간, 페르가나, 안디잔) 지역과 사마르칸트 지역 부근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여권/비자 관련 정보

    ★2018년 2월 10일부터 아래 국가는 최대 30일 동안 비자가 면제됩니다. 단, 한국 출국일 기준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하며. 우즈베키스탄 체류 시 반드시 호텔에서 투숙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터키, 일본)
    ※이 외 국가의 국적인 경우, 반드시 비자 관련 문의 부탁드립니다.
  • 선택추가경비

     
  • 쇼핑정보

    1. 주의사항(영수증관련)

    쇼핑시 구입하신 물건의 영수증이나 면세점(TAXFREE)에서 받게 되시는 TAX REFUND(해외 부가세 환급)영수증은 꼭 본인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보여주시고 환급증명서에 확인 받은 신 후 한장(빨간색)은 우편발송하시고, 한장(파란색)은 꼭 지참하셔서 최소 3~4개월이상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2. 해외 부가세 환급(TAX REFUND)

    - 유럽은 쇼핑한 물건에 대하여 약 7~10 % 의 부가세 금액을 면세 받을 수 있으며 면세점(TAX FREE) 로고가 있는 상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물품을 구입 한 후 환급 증명서를 받으셔야 합니다.

    - EU가입국가 입,출국시 공항(최종 출국 국가의 공항)에서 반드시 구입한 물품을 제시하고 세관에서 TAX REFUND(환급증명서) 서류에 확인을 받은 후 짐을 부쳐야 합니다. EU 가입국이 아닌 경우는 해당국가를 출국하기 전에 TAX REFUND 서류 처리를 받으셔야 합니다.

    - 공항 내에 있는 환급 창구에서 현금(EUR, USD)으로 돌려받거나 카드 계좌(2-3개월 소요)로 입금 됩니다.

    - 유럽에서 출국시 TAX REFUND 처리를 받지 않고 귀국하신경우 한국에서는 처리가 불가하니 주의바랍니다.



    3. 유럽은 타지역과 달리 쇼핑 관련하여 환불 및 교환이 원활하지 않아 곤란을 겪으실 수 있으므로 이점 꼭 상기하셔서 신중히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단순변심 또는 제품을 사용하신 후에는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단, 물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 제외)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1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여행시 주의사항

  • 질문과 답변

  • 최소출발인원규정

    ☞ 패키지 여행은 단체 여행이기 때문에 출발일까지 최소 출발 인원이 채워지지 않는 경우 다른 날로 상품을 변경하시거나 혹은 여행상품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행약관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에 의거


    1. 당사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2. 당사는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 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1. 가.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 환급
      2. n
      3.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4.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 결제안내

    1. 결제방법
    ※ '신용카드, 상품권, 상품권+신용카드, 무통장입금(가상계좌), 모두투어 결제계좌'
      총 5가지 결제수단으로 결제하실수 있습니다.
    ① 신용카드 : 신용카드로 여행상품을 결제하고 차후에 신용카드사를 통해 카드대금이 청구되며, 국민, 비씨,
      우리 카드 결제는 선택한 카드사별 ISP결제로 진행이되며, 그외 카드사는 선택한 카드사별 안심클릭
      결제로 진행이 됩니다. 30만원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 합니다.
    ② 상품권 :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발행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투어 및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③ 신용카드+상품권 : 신용카드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복합결제를 하실수 있습니다.
    ④ 무통장입금(가상계좌) : 무통장 입금 신청시 예약상품 기준으로 예약자에게 발급되는 가상계좌이며,
      총 여행경비가 완불될때까지 발급받은 계좌로 일정기간내에 여러차레 입금이 가능합니다.
    ⑤ 모두투어 결제계좌 : 모두투어네트워크 전용계좌로, 별도의 결제창 없이 바로 모두투어 결제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아래 표에서 모두투어 결제계좌 정보를 확인하세요)
    예금주 :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은행명 계좌번호 은행명 계좌번호
    신한은행 312-01-195126 신한은행 262-05-015956
    국민은행 832-01-0268-385 외환은행 010-22-01322-6
    기업은행 087-023700-04-012 우리은행 102-04-110851
    농협 056-01-1048843
    2. 결제시 유의사항
    ①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상담후 결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인터넷상에서 결제취소 및 변경이 불가능하오니, 결제취소나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③ 여행대금의 모든 결제 수단은 모두투어 법인 계좌 및 모두투어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셔야 하며, 그 외의 결제방법을 이용하실 경우 법적 보호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 여행금지제도의 법적근거 및 금지국가 현황

    법적근거

    - 여권법 17조(여권의 사용제한 등)
    외교부장관은 천재지변·전쟁·내란·폭동·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危難狀況)으로 인하여 국민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이 특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중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기간을 정하여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체류를 금지 (이하 "여권의 사용제한 등"이라 한다)할수 있다. 다만, 영주(永住), 취재·보도, 긴급한 인도적 사유, 공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적의 여행으로서 외교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권의 사용과 방문·체류를 허가할 수 있다.
    - 여권법 제26조
    제17조제1항 본문 및 제2항에 따라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같은 조 제1항 단서에 따른 허가(제14조제3항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받지 아니하고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금지국가 지정현황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권법 제 17조에 따라 아래의 국가들은 지정된 기간 동안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여 우리 국민들의 방문 및 체류를 금지합니다.

    • - 이라크(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31일까지)
    • -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예멘(2011년 6월 28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시리아(2011년 8월 20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리비아(2014년 8월 4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 (2015년 12월 1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여권법 제 26조 제3호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여행지(국가/지역) 여행경보 발령현황
    ■여행국가 : 우즈베키스탄

    ◆ 남색경보/여행유의(일부) : 테르미즈 및 아프카니스탄 접경지역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국 전 동사이트의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에 가입하시면 안전정보를 수시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여행지 사건사고
    ■여행국가 : 우즈베키스탄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주로 침입 절도, 노상강도 등 범죄가 대부분이며 타지키스탄 및 아프가니스탄과 인접하여 마약 관련 범죄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우리 교민들과 관련해서는 주로 강절도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거주 등록 위반, 종교법 위반, 사기 등 사건과 기타 안전사고 등이 대부분입니다

    자연재해

    ㅇ지진 피해 현황

    -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진대에 위치해 있어 매년 강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1966.4.26 타쉬켄트에서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하여 거의 모든 건물이 붕괴되어 이후 구소련 전역에서 노동자들이 파견되어 도시를 재건하였습니다.
    - 2011.7.20 동부페르가나 지역에서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하여 13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당하였습니다.
    - 2013.5.20 타쉬켄트 일대에 진도 5.3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피해는 미상).

    유의해야 할 지역

    [접경지역]
    ㅇ 아프간과 인접해 있는 테르메즈 지역은 테러 위험이 있으며 지난 2005년 5월 무장폭동 사태가 발생한 안디잔, 나망간, 페르가나 지역 여행 시 특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ㅇ 또한 이웃 타지키스탄 공화국으로 입국할 경우 주재국 육로를 경유해야 하므로 통과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자연재해 빈발 지역]
    ㅇ 주재국은 전역에서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동부(나망간, 페르가나, 안디잔) 지역과 사마르칸트 지역 부근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현지연락처
    ■여행국가 :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타쉬켄트, 아프로시압 7번지
    ㅇ 이메일 : uzkoremb@mofa.go.kr
    ㅇ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998) 71-252-3151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 (998) 91-192-1595


    주재국 신고
    ㅇ 화재신고 101, 범죄 신고 102, 응급의료 103, 가스 신고 104
    ㅇ 일기예보 : 1001, 철도 문의 : 1005
    ㅇ 구조요청 : 1050(비상 사태부)
    ㅇ 전화번호 안내 : 120-0909; 109
    ㅇ 한인회 : 291-7460, 한국 여성회 : 252-5761
    ㅇ 유학생회 : 402-9072
    ㅇ 교육원 : 291-8182
    ㅇ 한인회 유치원 : 291-7632
    ㅇ 월드옥타 : 187-8982
    ㅇ KoTRA : 140-0215, 140-0216
    ㅇ KoICA : 252-3561
    ㅇ KoPIA : 185-5481
    ㅇ 아리랑 요양원 : 148-0790; 956-3601
    ㅇ 한국수출입은행 : 238-9288
    ㅇ 한국석유공사 : 120-4000
    ㅇ 한국가스공사 : 238-9383
    ㅇ 한국 산업인력공단 : 291-9545; 301-4395
    ㅇ 민주평통 우즈베키스탄 지회 : 300-1234
    ㅇ 타슈켄트 세종학당 : 256-5754
    ㅇ 한우친선한방병원 : 289-4407
    ㅇ 아시아나항공 : 140-0090~1, 대한항공 : 129-2001
    ㅇ 아시아나항공 : 140-0090~1, 대한항공 : 129-2001

    의료기관 연락처
    ㅇ 중앙응급의료과학센터 (구 16병원)
    - 위치 : 타쉬켄트, 프라하드스카야 2번지
    - 연락처 : ( 998 71)150-4600; 150-4601
    - 홈페이지 : http://med.uz/emergency/

    ㅇ MDS-Service(개인병원)
    - 위치 : 100007 타쉬켄트, 보트키나 110번지
    - 연락처 : ( 998 71) 140-0080; 응급환자 : 1080

    ㅇ 타슈켄트 국제병원 (UN병원)
    - 위치 : 타슈켄트, 사라쿨 38번지
    - 연럭처 : ( 998-90) 327-3378; 291-0142; 291-0726
    - 홈페이지 : http://tashclinic.org/

    ㅇ 친선 한방병원 : 289-4407
    - 위치 : 타쉬켄트, 스따르이 따쉬미

    ㅇ 누가 한의원 : 301-8288
    - 위치 : 타쉬켄트, 누쿠스카
  • 해외여행자 인터넷 등록제도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 에 가입하시면 목적지의 안전정보, 여행객의 안전정보, 해외여행 중 사고에 대해 가족에게 사고사실 전달이 가능합니다.

    동행 이용방법

    • - 해외여행자가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에 신상정보·국내비상연락처·현지연락처·일정 등을 등록
    • - 등록된 여행자에게 방문지의 안전정보를 메일로 발송하는 맞춤형 해외여행안전정보제공
    • - 등록된 여행자가 사건·사고에 처했을 때 비상연락처·소재지 등 파악을 용이하게 하여 보다 효율적 영사 조력 제공 가능

    인터넷 등록시 제공되는 세 가지 혜택

    1. 1. 인터넷등록과 동시에 목적지의 안전정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목적지의 치안상황이나 자연재해 가능성 등의 안전공지 역시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 해외에서 대규모 재난· 재해가 발생하여 우리 여행객의 안전을 확인해야하는 경우, 미리 등록한 여행정보와 현지 연락처를 바탕으로 소재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3. 3. 해외 여행 중 불의 의 사고를 당하여 가족에게 사고사실을 알려야 하는 경우, 재외공관(대사관)에서 미리 등록한 비상연락처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위한 동행 사이트 접속방법

    www.0404.or.kr 접속 -> 동행 -> 동행소개 -> 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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