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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코드 | EWP311LOVE
  • 단체번호 | 48230185

[ 홈쇼핑따라잡기 ]

스위스 핵심 일주 7일[콜마르+스트라스부르+3대알프스+온천]

3대알프스[리기+뮈렌+마테호른]+프랑스 알자스[콜마르+스트라스부르]+알프스 온천+일급호텔

여행도시 취리히, 바젤, 콜마르, 리퀘위르, 스트라스부르, 루체른, 인터라켄, 베른, 몽트뢰, 브베, 로이커바드, 체르마트, 제네바, 인천
교통편
 폴란드항공 폴란드항공 항공정보
여행기간
5박 7일 [기내 1일숙박]
  • 2018년 12월 08일 (토) 10:50 인천(LO098)
    (출발편 비행시간 10시간 20분, 경유편 비행시간 02시간 00분)
  • 2018년 12월 08일 (토) 19:10 취리히(LO098)
  • 2018년 12월 13일 (목) 15:20 바르샤바(LO097)
  • 2018년 12월 14일 (금) 09:15 인천(LO097)
    (경유편 비행시간 02시간 10분, 도착편 비행시간 09시간 55분)
예약인원 현재 성인 0명 (여유 좌석 0명 / 최소 출발 인원 20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2개 이상의 상품의 예약고객들이 현지에서 조인하여 행사가 진행됩니다.

인솔자
성인 20명이상시 인솔자 동반. [인솔자 : 확정]
모이는 장소
07:50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
층 출국장 G카운터 옆(7번 출입구 앞) 모두투어 전용테이블
투어마일리지

여행자 성인1인 기준 23,900 마일 적립 예정 적립안내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예약시 담당자에게 적립요청필수, 출발일 +10일 후 적립)

예상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적립 마일리지는 출발 후 확정 됩니다.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MT회원번호 입력 필수

2018.12
다른 일정 여행

상품가격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2,390,000원
2,390,000원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
소계
2,390,000원
0원
2,390,000원
0원

현지 필수 경비
가이드/기사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현지필수경비란?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필수 경비 입니다.

*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350,000원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어린이/유아요금-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어린이 요금(24개월 이상~12세미만) : 부모님과 triple room 사용 조건일 경우 성인의 95% 요금 지불, twin room 사용 조건일 경우 성인의 100% 요금 지불 조건 입니다. * 12세 미만의 어린아이는 일정 중 항상 보호자가 동반해야합니다. * triple room의 경우 twin room 또는 double room의 extra bed(간이침대)가 제공됩니다.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카드사
기간
무이자할부
부문 무이자
삼성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12개월(1~3회차 고객부담 부문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KB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9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KB국민체크,기업,비씨카드 및 선불카드 제외)
롯데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현대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 본 상품은 2018년 10월13일 1830분 ~ 1920분 까지 방영한 현대 홈쇼핑 상품의 홈쇼핑 따라잡기 상품입니다. 패키지 상품의 특성상 2018년 10월13일 방영된 홈쇼핑 상품과 공동행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품가격 및 포함 내용이 상이할 수 있으니, 이 점 유념하셔서 예약 부탁드립니다.  ※ 포함 조건 차이 및 상품가격 차이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3대 알프스[리기+뮈렌+마테호른]+♨온천+콜마르+스트라스부르+일급호텔
 
[스위스 SWEET SWISS + 프랑스 FRENCH KISS] 
* 살아생전에 꼭 가봐야 할 그 곳!
* 한 번도 못 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바로 그 곳!
* 눈을 감고 상상하면 떠오르는, 동화속 세상이 현실이 되는 바로 그 곳!
* 겉핥기식의 여러나라 여행보단 한 나라, 두 나라를 제대로 보고 듣고 먹고 느껴보기!

[관광] 
알프스의 아름다운 산악 마을과 묀히, 아이거, 융프라우의 봉우리를 조망할 수 있는 '뮈렌' 등정 
* 4,000M가 넘는 '마테호른'을 품고있는 청정마을 '체르마트'
* 스위스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산들의 여왕 '리기'
* 담당자가 가장 살고싶어하는 호반의 도시이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 '카펠교'와 '빈사의 사자상'이 있는 '루체른'  
* 유럽 최대의 알프스 천연 온천인 '로이커바드' 
* 스위스의 수도이자, 아레(Are)강이 굽이굽이 휘감아 도는, 구시가지가 유네스코 유산인 '베른'
* 스위스 제1의 도시이자,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 '취리히'  
* 노트르담 대성당, 쁘띠 프랑스로 유명한 '스트라스부르'  
* 프랑스 안의 작은 베니스로 불리는 동화처럼 아기자기한 '콜마르'  
* 프랑스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시골마을 '리퀘위르' 
 
[특식]
1. 스위스 현지식 라끌렛, 퐁듀 + 한식
2. 전 일정 일급 호텔 및 아메리칸 조식

※ 현지 사정에 따라, 호텔 조식은 도시락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전 일정 한국인 전문 인솔자가 진행합니다. 
* 현지 사정(날씨, 휴관)에 의해 관광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포함사항

○ 전 일정 일급호텔(2인1실 기준)
※ 호텔은 출발 1~2일 전에 확정이 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 호텔 TAX 포함
○ 일정상의 항공료, 식사, 관광 입장료
○ 여행자 보험료, 인천공항세, 제세금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황보혜(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불포함사항

*1인당 전일정 70스위스프랑(CHF)을 가이드/기사 경비로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단, 인원이 14명 이하로 출발하는 경우에는 1인당 20프랑이 추가 됩니다.

○ 기타 개인 음료 및 경비
○ 초과 수하물 요금 (규정의 무게, 크기, 개수를 초과할 시)
○ 개인경비 및 매너팁
 
○ 선택관광(일정표 명기)은 자유롭게 현지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 단, 현지사정이나 행사인원 미달 시 진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매너팁 : 식당, 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안내를 반드시 숙지하여 일정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해양스포츠 및 옵션 등)
    일정표 상의 공식 일정 외 개별 활동 시 고객의 안전을 위해 가이드 비상연락처를 확보하시고 사전 안전 유무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 호텔/리조트등 숙박시설의 실내/외 수영장을 포함 모든 부대시설 및 바다/강 등의 외출 물놀이 시
    당사가 일정내 표기한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일정간 자유시간 중 당사가 알선하지 않은 활동과 옵션이용으로 인한 사고발생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예약 계약서는 우측 여행 계약서 확인 버튼을 통해 확인 및 인쇄를 진행해 주세요.

    여행계약서 확인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1일차 2018-12-08 토요일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2일차 2018-12-09 일요일

바젤

콜마르

[관광] 콜마르

개요 : 콜마르는 꽃으로 장식된 알록달록한 구시가지의 풍경자체가 예쁜 마을로 프랑스의 작은 베니스쁘띠 베니스로 불린다.
‘프티 브니즈(Petite Venise)’란 이름 그대로 프랑스의 작은 베네치아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강변 경치를 간직한 곳으로 유명하다. 거리 한가운데에는 콜마르가 14세기부터 17세기까지 알자스 지방의 대표적인 무역 도시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로슈강이 관통하고 있으며 이를 연결하는 작은 다리들이 곳곳에 놓여 있다.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강변을 따라 쭉 늘어서 있는 반 목조 가옥들도 인상적이다. 건물 대부분이 알자스 특유의 건축미를 가졌을 뿐 아니라 밝고 화려한 색깔로 칠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근래에는 배를 타고 16세기 전통 가옥들을 관람하는 보트 여행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는방법 : 콜마르는 꽃으로 장식된 알록달록한 구시가지의 풍경자체가 예쁜 마을로 프랑스의 작은 베니스쁘띠 베니스로 불린다.
‘프티 브니즈(Petite Venise)’란 이름 그대로 프랑스의 작은 베네치아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강변 경치를 간직한 곳으로 유명하다. 거리 한가운데에는 콜마르가 14세기부터 17세기까지 알자스 지방의 대표적인 무역 도시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로슈강이 관통하고 있으며 이를 연결하는 작은 다리들이 곳곳에 놓여 있다.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강변을 따라 쭉 늘어서 있는 반 목조 가옥들도 인상적이다. 건물 대부분이 알자스 특유의 건축미를 가졌을 뿐 아니라 밝고 화려한 색깔로 칠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근래에는 배를 타고 16세기 전통 가옥들을 관람하는 보트 여행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리퀘위르

[관광] 리퀘위르

개요 : 알자스 지방의 포도밭이 펼쳐진 마을

쁘띠 프랑스

[관광] 쁘띠 프랑스

개요 : 스트라스부르의 작은 베니스 :
스트라스부르의 쁘띠 프랑스(Petite France) 구역은 예전에 낚시 하는 사람, 방앗간, 피혁 제조인들이 운하 주변으로 거주 했던 곳으로, 프랑소와 1세에 의해 “쁘띠 프랑스(Petite France)” 라고 명해졌다. 당시 그는 이 구역에 병원 문을 열어 천연두에 걸린 병사들을 입원시키기도 했다.16세기, 17세기에 지어진 운하 주변의 가옥들은 알자스 지방 건축 양식 특유의 목조 장식을 띄고 있으며, 외관은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주변에는 지붕 덥힌 다리와 보방(Vauban)의 댐 등 다양한 관광 명소들이 있다.

출처 : 프랑스관광청 http://kr.france.fr/ko/discover/29994
가는방법 : 스트라스부르의 작은 베니스 :
스트라스부르의 쁘띠 프랑스(Petite France) 구역은 예전에 낚시 하는 사람, 방앗간, 피혁 제조인들이 운하 주변으로 거주 했던 곳으로, 프랑소와 1세에 의해 “쁘띠 프랑스(Petite France)” 라고 명해졌다. 당시 그는 이 구역에 병원 문을 열어 천연두에 걸린 병사들을 입원시키기도 했다.16세기, 17세기에 지어진 운하 주변의 가옥들은 알자스 지방 건축 양식 특유의 목조 장식을 띄고 있으며, 외관은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주변에는 지붕 덥힌 다리와 보방(Vauban)의 댐 등 다양한 관광 명소들이 있다.

출처 : 프랑스관광청 http://kr.france.fr/ko/discover/29994

노트르담 대성당

[관광] 노트르담 대성당

개요 : 고딕양식으로 건축된 대성당으로 첨탑이 하나뿐인 특이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첨탑은 높이가 무려142m로 첨탑 꼬대기에는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까지 올라가는 계단은 무려 329계단이다. 이곳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보주산맥과 주변 경관은 아름답다. 이 성당의 하나의 자랑 시계인데, 이 시계는 그리스 일곱 신들이 전차를 모는 모습이 장관이다. 또한 한쪽으로 14세기의 천문시계인 Horloge Astronomique도 전시중이다.
가는방법 : 유럽의 수도,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의 옛 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노트르 담(Notre-Dame) 대 성당은 높이 124m로 매우 웅장하고, 성당의 첨탑은 도시의 지표와도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2세기부터 짓기 시작했지만, 19세기 무렵에 이르러서야 지금의 모습이 형성되었다. 건축 양식 또한 로마네스크 양식과 고딕 양식을 띄고 있으며, 르네상스 천문 시계와 입구의 조각 상들은 특히 눈길을 끈다. 성당 내부의 기둥들과 12-14세기에 만들어진 스테인드글라스의 아름다운 채색도 매우 유명하다.총 332개의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에 다다른다. 위고(Hugo)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 풍경보다 위에 위치해 있어, 풍경은 그 이상 감동을 선물한다...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지도를 내려다 보고 있는 느낌이다... 이 탑에서 저 탑으로 전망을 둘러 보다 보면, 프랑스, 스위스, 독일이 모두 같은 하늘 아래 한 눈에 펼쳐진다.

출처: 프랑스관광청 http://kr.france.fr/ko/discover/29929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조식] : 바젤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3일차 2018-12-10 월요일

취리히

구시가지전경

[관광] 구시가지전경

개요 : 구시가지 전경

그로스뮌스터

[관광] 그로스뮌스터

개요 : 그로스뮌스터 성당은 취리히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로 중앙역에서 10분거리에 있다. 일찍이 카롤링 왕조 시대의 건물로 유추되는데 학자에 따라서는 8세기경 혹은 11~13세기 경으로 추측하기도 한다.

로마테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중후한 성당으로 정문 양쪽의 쌍둥이 첨탑이 취리히를 상징한다. 어느 유명인사는 이 탑을 보고 후추가루 통 이라고 했다고 하는데 꼭대기로 올라가 취리히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다. 또한 운이 좋다면 알프스 자락이 보이기도 한다.

16세기 종교개혁가인 츠빙글리가 목사로 이곳에 있으면서 종교개혁을 시도한 곳이기도 하다. 내부에는 자코메티가 제작한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으며 지하로 내려가는 길에는 칼을 들고 서 있는 제우스를 닮은 동상이 있다. 사실 지하가 이 성당 중에서 가장 오래된 부분이라고 한다.

루체른

리기

[관광] 리기

개요 : 요즘 HOT핫!한 새로운 알프스일정지!! 바로 리기!
리기산은 해발 고도가 1, 797m로 알프스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어떠한 스위스전망대에 뒤쳐지지 않아 "산들의 여왕!"으로 불리기도합니다. 루체른호와 추크호에 둘러싸여 있으며, 여름에 하이킹등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리기산의 전망대는 가을과 겨울에 높이 솟은 산봉우리들과 흑림, 묀히, 아이거등을 감상하기에 좋다고 합니다. 가을의 경우 흐린날이라 해도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위로 안개가 끼어 거대한 안개바다를 감상 할 수도 있습니다.
유명한 수많은 스위스 알프스 전망대 중 이번엔 어디에 가볼까?! 하시는분들!!
떠오르는 등정지 리기로 도전해보세요!
※ 리기산 등정이 포함된 상품의 경우, 일정 동선과 현지상황에 따라 열차 또는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등정합니다.

카펠교

[관광] 카펠교

개요 : 루체른의 상징이자 렌드마크! 카펠교입니다. 14세기 초 루체른을 방어하는 요새의 일부로 지어진 이 목조다리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 다리의 길이는 약 200미터에 이르고 지붕이 있어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형태로 루체른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카펠교를 지나시면 지붕에 있는데 위를 보시면 지붕의 들보에 스위스 역사상 중요한 사건이나 루체른 수호성인의 생애를 표현한 112매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또하나의 박물관 역할도 합니다. 다리 중간쯤에는 단단한 석조 건물로 방어탑이 있으며 옛날 전쟁들 침략이 있을시 시민에게 종을 울려 알리는 종각과 감옥등으로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역사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이 목조다리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가는방법 : 카펠교

구 시가지

[관광] 구 시가지

개요 : 로이스 강 북단의 카펠 다리에서 슈프로이어 다리의 오른 쪽 일대에 형성된 곳으로 구시가를 중심으로 보행자 전용도로로 거리가 만들어져 느긋하게 산책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중세의 분위기를 풍기는 가게와 광장 등이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을 걸으면서 벽에 그려진 오래된 프레스코화의 감상과 돌로 포장되고 우아하게 장식된 쇼윈도, 시청사가의 코른마르크트, 아름다운 프레스코화로 꾸며진 피스테른 길드홀 등의 볼거리도 다양한 거리입니다. 그람가쎄 옆 바인마르크트Weinmarkt에서 루체른은 우리 주 슈비츠 주, 운터발덴 주와 더불어 연방 맹세를 선언한 바도 있습니다.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조식] : 취리히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4일차 2018-12-11 화요일

인터라켄

뮈렌

[관광] 뮈렌

개요 : 뮈렌은 해발 1634m에 자리한 알프스의 깎아지른 절벽위에 자리한 마을이다.
케이블카와 산악열차를 탑승하여 접근할 수 있는 청정 마을이다.
알프스의 아름다운 산악 마을과 묀히, 아이거, 융프라우 봉우리를 조망할 수 있다.
계곡에서 피어오른 구름이 산기슭을 휘감으며 올라오는 모습이 마치 구름 위에 마을이 자리 잡은 듯한 묘한 환상까지 불러일으킨다.
약450명의 거주민이 살고있는 자동차가 없는 청정마을이며, 하이킹 및 스키 등의 겨울 스포츠 매니아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다.

곰공원

[관광] 곰공원

개요 : 베른에서는 도심의 분수, 주깃발 등 여러곳에서 곰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다.
곰은 베른 주의 상징으로 이곳 베른 시민들과 스위스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동물이다. 그리고 "베른Bern"이라는 시의 명칭 또한 "곰Baren"에서 유래되었다. 1857년 처음 만들어진 곰 공원에는 깊이 3.5m의 우리속에 곰들이 따스한 햇살을 즐기고 있다.
가는방법 : 베른에서는 도심의 분수, 주깃발 등 여러곳에서 곰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다.
곰은 베른 주의 상징으로 이곳 베른 시민들과 스위스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동물이다. 그리고 "베른Bern"이라는 시의 명칭 또한 "곰Baren"에서 유래되었다. 1857년 처음 만들어진 곰 공원에는 깊이 3.5m의 우리속에 곰들이 따스한 햇살을 즐기고 있다.

베른 시내전경

[관광] 베른 시내전경

개요 : 아레(Are)강이 굽이굽이 휘감아 도는 구시가지, 베른 시계탑 등을 관광할 수 있다.

베른 시계탑

[관광] 베른 시계탑

개요 : 베른의 시계탑 치트글로게(Zytglogge)는 베른의 관광의 시작이라도 볼 수 있다. 베른의 출입구 역할을 하던 곳으로 16세기에 재건되었고, 매시간 망치를 치는 인형과, 꼭두각시 인형들이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곳이다.
가는방법 :

몽트뢰(Montreux)

[관광] 몽트뢰(Montreux)

개요 : 스위스 레만 호수 동쪽에 자리한 휴양지로, 기후가 온난하고 경치가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세계 3대 재즈 페스티벌인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 로도 유명하다.

시옹성(Chateau de Chillon)

[관광] 시옹성(Chateau de Chillon)

개요 : 스위스를 대표하는 이 성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150년의 일이다. 12세기 중반부터 13세기에 걸쳐 개보수를 거듭하여, 현재와 같은 성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13~14세기에는 사보와 공이 여름 동안 거주하는 성으로서 번영을 누리게 된다. 레망 호수에 떠 있는 환상적인 이 성은, 19세기에 듀마, 휴고, 터너 등 많은 시인이나 화가를 매료시켜, 그들의 작품 등을 통해 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특히, 바이런이 쓴 '시용 성의 죄수'는 매우 유명하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스위스 관광청
주소 : Château de Chillon - Avenue de Chillon 21 - CH-1820 Veytaux
전화/팩스 : 전화 : +41 21 966 89 10
팩스 : +41 21 966 89 12
홈페이지주소 : http://www.chillon.ch/en
이메일 : info@chillon.ch

챨리 채플린 동상

[관광] 챨리 채플린 동상

개요 : 챨리 채플린(Charlie Chaplin)이 브베에서 1977년 사망 당시까지 25년을 지낸것으로 유명하다.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조식] : 인터라켄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5일차 2018-12-12 수요일

로이커바드

조식

[조식] 로이커바드

개요 : 하이킹, 스키, 스파를 비롯한 각종 레저가 가능한 루크바드는 일상 탈출을 꿈꾸는 이들의 천국.로마인이 발견한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로이커바드는 온천의 고장으로 유명하여 괴테와 원피 모파상, 뒤마 등이 찾기도 했다.
많은 여행자들의 행로였던 겜미고개에서 크리스탈 광채를 발산하는 호수 다우벤제도 빠트리면 안될 볼거리.
토렌트 스키장에는 50KM에 달하는 하강 코스와 스노보드 파크가 있는데, 상쾌한 알프스 스키나 보드 후에, 따뜻한 스파에 몸을 녹이며 유유자적한 한 때를 보내기 완벽한 곳이다.

체르마트

[관광] 체르마트

개요 : 해발 1620미터에 위치해 있는 작은 마을인 체르마트(Zermatt)는 5600명의 적지 않은 주민이 거주하며 4000미터가 넘는 총 38개의 봉우리에 둘러쌓여 있는 산악마을입니다.

체르마트는 스위스의 어느 목적지 중에서도 드물게 화석연료차량 없는 청정환경과 다른 곳과 비교할수 없는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많은 산악매니아들과 자연애호가들이 연중 내내 찾는 곳입니다.

가는방법 : 체르마트시내 전경
관람소요시간 :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

[관광] 고르너그라트

개요 : 알프스 최고의 미봉 마테호른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찾는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산악기차로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보며 오르다 보면 어느순간 눈 앞에 펼쳐진 마테호른의 장엄한 모습에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됩니다. 또한 정상에서는 4000m급의 봉우리 29개가 병풍처럼 둘러싼 알프스 풍경의 진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탁 트인 실외 전망대와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호텔 테라스에서 마테호른과 4,000m 급 알프스 봉우리를 바라보며 즐기는 따뜻한 커피한잔의 여유를 만나보세요

가는방법 : 체르마트에서 해발 3,089m의 고르터그라트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와 함께 마테호른의 비경을 숨김없이 보여주는 고르너그라트 열차가 운행한다.
창밖으로 알프스 소나무와 낙엽송 수풀, 드넓게 펼쳐진 꽃밭을 감상하다 보면 약 40분 후 고르너그라트 역에 도착한다. 몬테로사에서 마테호른까지 펼쳐지는 눈 덮인 고봉들이 장관을 이룬다.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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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식사
    [조식] : 로이커바드 [중식] : 현지식 [석식] : 중국식

6일차 2018-12-13 목요일

제네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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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식사
    [조식] : 제네바

7일차 2018-12-14 금요일

기타단문

[기타단문] 관광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개요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여행이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는 모두투어가 되겠습니다. 모두투어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호텔
식사
현장안전지침서
상품명 스위스 핵심 일주 7일[콜마르+스트라스부르+3대알프스+온천]
여행기간 2018. 12. 8 ~ 2018. 12. 14 상품종류
영업보증보험 가입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여행경비 총액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2,390,000원 2,390,000원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
소계 2,390,000원 0원 2,390,000원 0원

현지 필수 경비
현지필수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소출발인원 및 취소 수수료 정보

최소출발인원 및 최소 수수료 정보
최소출발인원 기준 20 최소수수료 부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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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확정/미정 정보

주요 확정/미정 정보
출발
여행일정
상품가격
항공
숙박
가이드
인솔자

쇼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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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안전정보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남색경보--
황색경보--
적색경보--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방문지 정보
    1일2018-12-08 토요일
    2일2018-12-09 일요일
    • [관광] 콜마르
    • [관광] 리퀘위르
    • [관광] 쁘띠 프랑스
    • [관광] 노트르담 대성당
    3일2018-12-10 월요일
    • [관광] 구시가지전경
    • [관광] 그로스뮌스터
    • [관광] 리기
    • [관광] 카펠교
    • [관광] 구 시가지
    4일2018-12-11 화요일
    • [관광] 뮈렌
    • [관광] 곰공원
    • [관광] 베른 시내전경
    • [관광] 베른 시계탑
    • [관광] 몽트뢰(Montreux)
    • [관광] 시옹성(Chateau de Chillon)
    • [관광] 챨리 채플린 동상
    5일2018-12-12 수요일
    • [관광] 체르마트
    • [관광] 고르너그라트
    6일2018-12-13 목요일
    7일2018-12-14 금요일
  • 선택관광정보

    선택관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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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미참여시 대기장소 가이드 및 인솔자
    동행여부
    성인
    아동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 열차
    CHF
    100
    100
    2시간~2시간 30분
    지정된 곳 자유시간
    비동행
    스트라스부르 운하 유람선
    CHF
    30
    30
    40분
    지정된 곳 자유시간
    비동행
    루체른 유람선
    CHF
    40
    40
    40분
    지정된 곳 자유시간
    비동행
  • 호텔 정보
    호텔등급 안내
    일정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스위스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중유럽에 속해 있는 연방 국가 스위스의 공식적인 국가명은 라틴어로 Confederatio Helvetica이고 줄여서 CH라 표기한다. 따라서, 이곳을 여행하다 보면 스위스의 모든 차량에서 국가 표시 CH를 볼 수 있다. 북쪽은 독일, 서쪽은 프랑스, 남쪽은 이탈리아, 동쪽은 오스트리아·리히텐슈타인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베른(Bern)이며 그 외의 주요 도시로는 취리히, 바젤, 제네바(쥬네브), 로잔 등이 있다. 연방국은 26개의 칸톤(스위스의 주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60% 가량이 알프스의 고산지대이며 서쪽과 남쪽은 산맥이고, 북쪽은 평야 지대로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인 몽블랑(이탈리아어로 몬테 비안코:4807m)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등 3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다

    매혹적인 알프스 경관은 스위스를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여행지의 하나로 만들어 체르맛, 다보스, 생 모리츠 등의 산악 휴양지, 루체른 호, 루가노, 마조르 호 등의 호수와 루체른, 인터라켄, 로잔, 로카르노 등의 호반 도시에 전 세계의 관광객이 찾아와 관광 수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스위스는 이미 19세기 초에 파리와 영국의 방문객들을 상대로 관광업이 성행하였으며 호텔이 생겨났다. 세계의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호텔 경영학은 스위스 호텔의 뛰어난 명성과 본질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다. 프랑스어권 스위스에서 유래한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명성에 크게 기여했고, 현재 스위스의 많은 식당들이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1인당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으며 시계 산업 또한 스위스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 Made in Switzerland라는 상표는 정확도로 명성을 얻었고 스위스의 군용 칼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주머니 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스위스의 은행은 비밀 엄수로 유명하며, 외국 자본의 피난처로 이용되면서 세계 금융과 은행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역사 - 역사 : 스위스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민족은 게르만족 갈래의 켈트족 가운데 헬베티족으로 B.C. 107년 로마에 대항한 기록과 B.C. 58년 알프스 지역을 지나 프랑스로 진격하는 로마군을 공격한 기록이 있다. 이후 로마에 정복당하여 오늘날의 스위스 지역은 로마 제국에 편입되었다.

    동부 지역은 레에티아(Raetia) 주에, 서쪽은 벨기카(Belgica) 주에 속하였으며 그 후 론 강 계곡에 부르군트 왕국을 포함해서 서부 스위스의 대부분이 성립되었다. 동쪽으로는 알라만 공국이 위치해 있었고, 동남부의 산악 지대는 그 당시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제국에 속해 있었다.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 색이 강하여 독일어가 사용되기 시작했고, 부르군트 제국은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알라만족과 부르군트는 신성 로마 제국으로 편입되었고, 알프스의 다른 지역에 랑고바르드족이 기초한 이탈리아 왕국이 성립되어, 이후 신성 로마 제국에 합병되었다. 카를 대제의 손자가 왕국을 분할할 때 앞에서의 경계선이 다시 통용되었다.

    1254년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마지막 왕 콘라트 4세가 죽은 다음 신성 로마 제국의 왕은 실권을 잃어가고 교황과의 서임권 트쟁으로 약화되면서 일부 지역은 영주들의 독자적인 지배에 들어가기도 했다.
    따라서 세력이 강한 영주의 지역은 공작, 백작, 주교, 수도원장, 많은 기사와 도시들의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런 상황이 스위스의 칸톤이 성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주위의 다른 영주들의 팽창욕을 부추길 수 있었는데 이를 막기위해 여러 지역이 연방으로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으로 스위스 내의 평지 지방은 신교를, 산악지방을 카톨릭을 믿게 되면서 종교전쟁이 일어나고 제네바에 세운 캘빈의 신교 교회로 신교가 유럽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캘빈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정치, 경제를 재 정립하고 공장들을 세워 지금의 시계공업 같은 기반을 마련한다. 그후 중립을 선언하고 1648년 스위스 연방의 정치적 독립과 중립이 인정되었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1847년 이후로 더 이상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오래된 중립 정책이 오늘날까지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1, 2차 세계 대전이 스위스를 완전히 비껴간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근본적으로 중립을 지켰으며 전후에 국제연맹같은 기구들이 스위스에 설치되었다. 스위스는 어떠한 국제기구에도 가입하지 않다가 국민투표를 거쳐 2002년 9월 UN에 가입하였다.
    지리 : 스위스는 유럽 대륙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 독일과 346㎞, 서쪽으로 프랑스와 572㎞, 남쪽으로 이탈리아 734㎞, 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165㎞, 리히텐슈타인과는 41㎞에 이르는 국경을 이루고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험준한 산악지대로 되어 있는 스위스는 남쪽지역의 절반 이상이 알프스 산맥이고 프랑스와 경계를 이루는 북서부 지역에는 쥐라(Jura) 산맥이 있다. 그 사이로 제네바, 베른, 루체른, 취리히 등을 잇는 비교적 평평 한 대지가 가로놓여 있다.
    국토는 지형에 따라 북동 방향에서 남서 방향으로 나란히 서 있는 쥐라산맥 지역과 중앙 저지(일명 스위스 고원)지역, 알프스 산맥지역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산맥은 몬테 로사(Monte Rosa, 4634m), 마터호른(Materhorn, 4477m) 등 험준한 고봉들을 이고 있어, 전 세계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만년설 이 일품인 알프스 산맥은 유럽대륙을 적시는 라인 강, 다뉴브 강, 론 강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기후 : 스위스의 기후는 유럽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로 서부 대서양, 동 부대륙, 북부극지 및 남부 지중해 등 유럽의 4대 기류의 영향을 두루 받고 있다.
    이 같은 외부 요인과 함께 산지에서 고원에 이르는 지형의 급격한 변화 등 지역에 따라 날씨와 기온의 기복이 크다. 특히 산악지대에서는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지역에 따라서는 여름이라도 방한용 스웨터가 필요하다. 스위스는 봄부
    바젤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스위스 최대의 하천 항구가 있어서 외항선들의 근고지가 되고 있는 바젤의 위치에 의해 이곳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학, 제약 회사의 본사와 공장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 고도의 공업도시이다.
    기후 - 월별강수량 : 바젤은 겨울에는 검은 구름이 끼는 날이 많지만 강수량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시기에는 서쪽으로 갈수록 날씨가 따뜻해진다. 1월은 평균기온은 0'c 전후로 상당히 쌀쌀한 날씨가 지속된다. 여름철인 7월의 평균 기온은 15~16'c 이다. 한 낮의 기온은 30'c를 넘는 날도 있지만 습도가 낮아서 생활하기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6~8월에는 비교적 비가 오는 날이 많으며 초근에는 도시에서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시차 - 시차 : -7 0
    가는방법 - 도시로 : 바젤은 독일과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그래서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하고, 국제 금융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국제 결제 은행 BIS 가 있으며, 스위스 최대의 전시장인 '바젤 페어'가 매년 3, 4월에 열리는데 이중 특히 시계 박람회가 유명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바젤은 스위스 내의 어느 도시 못지 않은 국제 도시인 동시에 취리히의 뒤를 잇는 스위스 제 2의 도시이다. 공업이 발달한 곳으로 그 이유으는 예로부터 학문활동이 왕성했기 때문에 특히 인쇄, 출판 산업이 성행하였다. 네델란드의 인문학자 에라무스와도 인연이 깊은 이 도시에는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있다. 예술에 대한 영향도 지대하여 바젤의 미술관에는 세계적인 걸작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고, 유명한 음악 학원들도 많다. 학문과 문예의 중심지로 명성이 높으며 시민에 의해 건설된 바젤 미술관, 만화 박물관, 종이 박물관을 비롯한 독특한 테마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교통편 - 철도 : 바젤은 철도 편이 많이 발달하였다. 열차를 이용할 경우 취리히에서 60분(1시간에 1~2회 운행), 베른에서 70~85분 (1시간에 1~2회 운행), 제네바에서 2시간 40분 (1시간 간격으로 운행) 소요된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는 3시간 (1시간 간격으로 운행), 파리에서는 4시간 30분~ 5시간 30분 (1일 5~6회 운행)이 소요된다.
    바젤 시내에는 독일 국철역(BAD BAHNHOF), 프랑스 국철역(SNCF)과 스위스 국철역(SBB)의 3개가 있는데 스위스 국내 열차가 발착하는 스위스 국철 역과 프랑스 방면의 열차가 발착하는 프랑스 국철 역은 시가지의 남쪽에서 서로 이웃하고 있다. 독일 국철역은 라인강 건너편의 시가지 북쪽에 있다.
    독일에서 출발한 열차는 우선 독일 국철역에서 정차한 뒤에 스위스 국철역으로 향하여 스위스의 국내 열차와 연결되거나 그대로 스위스 국내로(일부는 이탈리아로) 들어간다. 독일 레일 패스등의 독일 국내 승차권은 독일 국철역까지만 유효하다. 전시장과 가까운 독일 국철역에서 스위스 국철역가지는 2번 트램(시가 전차)이 운행되고 있으며 약 15분 소요된다.
    여행가이드 - 여행계획 : • 대사원 (MUNSTER)은 구시가의 라인강변의 작고 높은 언덕에 2개의 탑이 솟아난 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붉은 사암으로 만들어진 고딕양식의 건축물이다. 원래는 12세기에 세워졌고 14~15세기에 개축되었으며 그후에도 지진으로 파괴가 되는 등 우여곡절을 거쳐 19세기에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 대성당으리 전체모습을 감상하려면 라인강 건너편이 가장 좋다. 성당 탑에 올라가면 라인강과 바젤의 시가지 풍경 그리고 멀리는 프랑스와 독일의 짙푸른 삼림지대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성당안에는 네델란드의 인문주의자 에라스무스의 묘비명이 있다.

    • 시청사 (RATHAUS)는 대사원과 같은 빨간색 사암으로 지어진 16세기의 건축물이다.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원래는 16세기에 세워졌으나 19세기 말에 오늘날의 모습으로 개촉되었다. 건물 내부에 아름다운 프레스코가 남아있어 명소가 되었다.
    • 브루더홀츠 수도탑은 바젤의 남쪽, 부르더홀츠의 고지대에 서 있는 급수탑으로 1815년 빈회의에 의해 유럽 신체제가 성립되고 스위스가 영세 중립국이 되었음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164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로 이어진다. 구시가지에서는 15번, 프랑스 국철역Markthalle 앞 에서는 16번 시가 전차가 수도탑을 항해 운행되고 있다.
    바젤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스위스 최대의 하천 항구가 있어서 외항선들의 근고지가 되고 있는 바젤의 위치에 의해 이곳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학, 제약 회사의 본사와 공장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 고도의 공업도시이다.
    기후 - 월별강수량 : 바젤은 겨울에는 검은 구름이 끼는 날이 많지만 강수량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시기에는 서쪽으로 갈수록 날씨가 따뜻해진다. 1월은 평균기온은 0'c 전후로 상당히 쌀쌀한 날씨가 지속된다. 여름철인 7월의 평균 기온은 15~16'c 이다. 한 낮의 기온은 30'c를 넘는 날도 있지만 습도가 낮아서 생활하기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6~8월에는 비교적 비가 오는 날이 많으며 초근에는 도시에서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시차 - 시차 : -7 0
    가는방법 - 도시로 : 바젤은 독일과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그래서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하고, 국제 금융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국제 결제 은행 BIS 가 있으며, 스위스 최대의 전시장인 '바젤 페어'가 매년 3, 4월에 열리는데 이중 특히 시계 박람회가 유명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바젤은 스위스 내의 어느 도시 못지 않은 국제 도시인 동시에 취리히의 뒤를 잇는 스위스 제 2의 도시이다. 공업이 발달한 곳으로 그 이유으는 예로부터 학문활동이 왕성했기 때문에 특히 인쇄, 출판 산업이 성행하였다. 네델란드의 인문학자 에라무스와도 인연이 깊은 이 도시에는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있다. 예술에 대한 영향도 지대하여 바젤의 미술관에는 세계적인 걸작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고, 유명한 음악 학원들도 많다. 학문과 문예의 중심지로 명성이 높으며 시민에 의해 건설된 바젤 미술관, 만화 박물관, 종이 박물관을 비롯한 독특한 테마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교통편 - 철도 : 바젤은 철도 편이 많이 발달하였다. 열차를 이용할 경우 취리히에서 60분(1시간에 1~2회 운행), 베른에서 70~85분 (1시간에 1~2회 운행), 제네바에서 2시간 40분 (1시간 간격으로 운행) 소요된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는 3시간 (1시간 간격으로 운행), 파리에서는 4시간 30분~ 5시간 30분 (1일 5~6회 운행)이 소요된다.
    바젤 시내에는 독일 국철역(BAD BAHNHOF), 프랑스 국철역(SNCF)과 스위스 국철역(SBB)의 3개가 있는데 스위스 국내 열차가 발착하는 스위스 국철 역과 프랑스 방면의 열차가 발착하는 프랑스 국철 역은 시가지의 남쪽에서 서로 이웃하고 있다. 독일 국철역은 라인강 건너편의 시가지 북쪽에 있다.
    독일에서 출발한 열차는 우선 독일 국철역에서 정차한 뒤에 스위스 국철역으로 향하여 스위스의 국내 열차와 연결되거나 그대로 스위스 국내로(일부는 이탈리아로) 들어간다. 독일 레일 패스등의 독일 국내 승차권은 독일 국철역까지만 유효하다. 전시장과 가까운 독일 국철역에서 스위스 국철역가지는 2번 트램(시가 전차)이 운행되고 있으며 약 15분 소요된다.
    여행가이드 - 여행계획 : • 대사원 (MUNSTER)은 구시가의 라인강변의 작고 높은 언덕에 2개의 탑이 솟아난 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붉은 사암으로 만들어진 고딕양식의 건축물이다. 원래는 12세기에 세워졌고 14~15세기에 개축되었으며 그후에도 지진으로 파괴가 되는 등 우여곡절을 거쳐 19세기에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다. 대성당으리 전체모습을 감상하려면 라인강 건너편이 가장 좋다. 성당 탑에 올라가면 라인강과 바젤의 시가지 풍경 그리고 멀리는 프랑스와 독일의 짙푸른 삼림지대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성당안에는 네델란드의 인문주의자 에라스무스의 묘비명이 있다.

    • 시청사 (RATHAUS)는 대사원과 같은 빨간색 사암으로 지어진 16세기의 건축물이다.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원래는 16세기에 세워졌으나 19세기 말에 오늘날의 모습으로 개촉되었다. 건물 내부에 아름다운 프레스코가 남아있어 명소가 되었다.
    • 브루더홀츠 수도탑은 바젤의 남쪽, 부르더홀츠의 고지대에 서 있는 급수탑으로 1815년 빈회의에 의해 유럽 신체제가 성립되고 스위스가 영세 중립국이 되었음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164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로 이어진다. 구시가지에서는 15번, 프랑스 국철역Markthalle 앞 에서는 16번 시가 전차가 수도탑을 항해 운행되고 있다.
    스위스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중유럽에 속해 있는 연방 국가 스위스의 공식적인 국가명은 라틴어로 Confederatio Helvetica이고 줄여서 CH라 표기한다. 따라서, 이곳을 여행하다 보면 스위스의 모든 차량에서 국가 표시 CH를 볼 수 있다. 북쪽은 독일, 서쪽은 프랑스, 남쪽은 이탈리아, 동쪽은 오스트리아·리히텐슈타인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베른(Bern)이며 그 외의 주요 도시로는 취리히, 바젤, 제네바(쥬네브), 로잔 등이 있다. 연방국은 26개의 칸톤(스위스의 주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60% 가량이 알프스의 고산지대이며 서쪽과 남쪽은 산맥이고, 북쪽은 평야 지대로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인 몽블랑(이탈리아어로 몬테 비안코:4807m)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등 3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다

    매혹적인 알프스 경관은 스위스를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여행지의 하나로 만들어 체르맛, 다보스, 생 모리츠 등의 산악 휴양지, 루체른 호, 루가노, 마조르 호 등의 호수와 루체른, 인터라켄, 로잔, 로카르노 등의 호반 도시에 전 세계의 관광객이 찾아와 관광 수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스위스는 이미 19세기 초에 파리와 영국의 방문객들을 상대로 관광업이 성행하였으며 호텔이 생겨났다. 세계의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호텔 경영학은 스위스 호텔의 뛰어난 명성과 본질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다. 프랑스어권 스위스에서 유래한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명성에 크게 기여했고, 현재 스위스의 많은 식당들이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1인당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으며 시계 산업 또한 스위스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 Made in Switzerland라는 상표는 정확도로 명성을 얻었고 스위스의 군용 칼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주머니 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스위스의 은행은 비밀 엄수로 유명하며, 외국 자본의 피난처로 이용되면서 세계 금융과 은행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역사 - 역사 : 스위스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민족은 게르만족 갈래의 켈트족 가운데 헬베티족으로 B.C. 107년 로마에 대항한 기록과 B.C. 58년 알프스 지역을 지나 프랑스로 진격하는 로마군을 공격한 기록이 있다. 이후 로마에 정복당하여 오늘날의 스위스 지역은 로마 제국에 편입되었다.

    동부 지역은 레에티아(Raetia) 주에, 서쪽은 벨기카(Belgica) 주에 속하였으며 그 후 론 강 계곡에 부르군트 왕국을 포함해서 서부 스위스의 대부분이 성립되었다. 동쪽으로는 알라만 공국이 위치해 있었고, 동남부의 산악 지대는 그 당시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제국에 속해 있었다.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 색이 강하여 독일어가 사용되기 시작했고, 부르군트 제국은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알라만족과 부르군트는 신성 로마 제국으로 편입되었고, 알프스의 다른 지역에 랑고바르드족이 기초한 이탈리아 왕국이 성립되어, 이후 신성 로마 제국에 합병되었다. 카를 대제의 손자가 왕국을 분할할 때 앞에서의 경계선이 다시 통용되었다.

    1254년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마지막 왕 콘라트 4세가 죽은 다음 신성 로마 제국의 왕은 실권을 잃어가고 교황과의 서임권 트쟁으로 약화되면서 일부 지역은 영주들의 독자적인 지배에 들어가기도 했다.
    따라서 세력이 강한 영주의 지역은 공작, 백작, 주교, 수도원장, 많은 기사와 도시들의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런 상황이 스위스의 칸톤이 성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주위의 다른 영주들의 팽창욕을 부추길 수 있었는데 이를 막기위해 여러 지역이 연방으로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으로 스위스 내의 평지 지방은 신교를, 산악지방을 카톨릭을 믿게 되면서 종교전쟁이 일어나고 제네바에 세운 캘빈의 신교 교회로 신교가 유럽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캘빈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정치, 경제를 재 정립하고 공장들을 세워 지금의 시계공업 같은 기반을 마련한다. 그후 중립을 선언하고 1648년 스위스 연방의 정치적 독립과 중립이 인정되었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1847년 이후로 더 이상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오래된 중립 정책이 오늘날까지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1, 2차 세계 대전이 스위스를 완전히 비껴간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근본적으로 중립을 지켰으며 전후에 국제연맹같은 기구들이 스위스에 설치되었다. 스위스는 어떠한 국제기구에도 가입하지 않다가 국민투표를 거쳐 2002년 9월 UN에 가입하였다.
    지리 : 스위스는 유럽 대륙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 독일과 346㎞, 서쪽으로 프랑스와 572㎞, 남쪽으로 이탈리아 734㎞, 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165㎞, 리히텐슈타인과는 41㎞에 이르는 국경을 이루고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험준한 산악지대로 되어 있는 스위스는 남쪽지역의 절반 이상이 알프스 산맥이고 프랑스와 경계를 이루는 북서부 지역에는 쥐라(Jura) 산맥이 있다. 그 사이로 제네바, 베른, 루체른, 취리히 등을 잇는 비교적 평평 한 대지가 가로놓여 있다.
    국토는 지형에 따라 북동 방향에서 남서 방향으로 나란히 서 있는 쥐라산맥 지역과 중앙 저지(일명 스위스 고원)지역, 알프스 산맥지역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산맥은 몬테 로사(Monte Rosa, 4634m), 마터호른(Materhorn, 4477m) 등 험준한 고봉들을 이고 있어, 전 세계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만년설 이 일품인 알프스 산맥은 유럽대륙을 적시는 라인 강, 다뉴브 강, 론 강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기후 : 스위스의 기후는 유럽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로 서부 대서양, 동 부대륙, 북부극지 및 남부 지중해 등 유럽의 4대 기류의 영향을 두루 받고 있다.
    이 같은 외부 요인과 함께 산지에서 고원에 이르는 지형의 급격한 변화 등 지역에 따라 날씨와 기온의 기복이 크다. 특히 산악지대에서는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지역에 따라서는 여름이라도 방한용 스웨터가 필요하다. 스위스는 봄부
    취리히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스위스의 북 서쪽에 위치하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의 수도로 오해하지만 단지 우리나라와 직항 항로가 개설되어 있는 곳일 뿐이며 항공으로 입국시 대부분 취리히를 이용하게 된다.

    스위스는 북으로 독일, 동으로 오스트리아, 서쪽으로는 프랑스, 남으로는 이태리와 인접한 나라이다. 스위스의 제 1의 도시로서 산업, 경제, 문화이 중심지이다. 눈덮힌 알프스의 장관과 맑고 푸른 호수들 사이에 마치 그림같은 곳으로 국제 도시로서의 명성이 높으며 취리히 호와 리마트강 옆에 아담하게 있는 작은 도시이다.



    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의 중심지로 제임스 조이스, 바그너 등의 수많은 예술가와 사상가들, 학자들이 찾아와 예술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고, 교육학의 선구자인 페스탈로치의 고향이기도 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이니 만큼 많은 국제회의가 개최되고 있으며 스위스 중앙은행, 취리히 공과 대학 등 유명한 기관들도 자리잡아 있다.



    취리히의 경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으며 전형적인 스위스의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 로마시대 때 부터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금의 린덴호프에 세관이 설치되고 취리쿰에서 지명이 탄생되었다. 스위스의 유일한 도시적 면모를 갖추고 있는 취리히는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어등의 3개 국어가 사용되며 스위스에서 독일어 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시차 - 시차 : -7 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취리히의 주 관문이 Kloten 공항은 취리히 시내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10km정도 떨어져 있다. 기차는 공항에서 시내까지 10분 간격으로 출발하는데 가격은 약 5.4SFr이다. (유레일패스 사용가능한 지역이다.) 운행시간은 06시에서 24시까지. 소요시간 10분.
    택시는 기차에 비해 가격이 몇배나 비까고 시간도 더 걸리므로 그다지 권할만한 교통수단은 아니다.
    교통편 - 페리 : 페리를 이용 할 경우 중앙 역 뒤편의 국립 박물관 앞으로 가면 된다. 케 다리 기슭의 뷔르클리 광장Burklipll의 선착장에서는 취리히 호반의 라퍼스빌Rapperswil로 가는 유람선이 출발한다. 라퍼스빌의 거리는 중세의 느낌을 그대로 보존하여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다. 겨울에는 운항하지 않는 노선이 있으므로 확인 후에 이용한다.
    여행가이드 - 여행상식 : 취리히의 여행은 시가지에 자리잡은 취리히 호수와 리마트 강의 양쪽 강변을 따라 형성된 구시가지에 관광 명소의 대부분이 몰려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취리히의 중앙역을 중심으로는 유서깊은 거리, 상가, 공원 등 볼거리가 많이 있으며,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성 같은 중앙 역사는 또하나의 볼거리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식당, 카페, 유명 브랜드의 지점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반 호프 거리의 왼편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화점 Bally가 있으며 왼쪽 앞으로는 렌 거리 Rennweg가 있다. 약 150m쯤 걸어가면 왼쪽으로 푸르투나 거리 Furtunagasse가 나타나고 자갈이 깔린 비탈길을 올라가다 오른쪽 계단을 오르면 린덴 호프로 나오게 된다. 이곳이 취리쿰이다.
    또한 반호프 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성 바오로 교회가 위치하고 있다. 취리히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성당의 시계는 유럽에서 가장 큰 것으로 기록되어있는데 지름이 8.7m나 된다. 교회 주변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는 중세풍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느 곳으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바인 광장에서 리마트 강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시청 건물이 마치 강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라마트 강을 따라 남쪽으로 성모 사원이 있고 그 내부에는 유명한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기후 - 월별강수량 : 60 60 68 84 100 127 127 124 98 83 71 71
    취리히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스위스의 북 서쪽에 위치하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도시로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의 수도로 오해하지만 단지 우리나라와 직항 항로가 개설되어 있는 곳일 뿐이며 항공으로 입국시 대부분 취리히를 이용하게 된다.

    스위스는 북으로 독일, 동으로 오스트리아, 서쪽으로는 프랑스, 남으로는 이태리와 인접한 나라이다. 스위스의 제 1의 도시로서 산업, 경제, 문화이 중심지이다. 눈덮힌 알프스의 장관과 맑고 푸른 호수들 사이에 마치 그림같은 곳으로 국제 도시로서의 명성이 높으며 취리히 호와 리마트강 옆에 아담하게 있는 작은 도시이다.



    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의 중심지로 제임스 조이스, 바그너 등의 수많은 예술가와 사상가들, 학자들이 찾아와 예술의 중심지가 되기도 했고, 교육학의 선구자인 페스탈로치의 고향이기도 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이니 만큼 많은 국제회의가 개최되고 있으며 스위스 중앙은행, 취리히 공과 대학 등 유명한 기관들도 자리잡아 있다.



    취리히의 경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으며 전형적인 스위스의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미 로마시대 때 부터 지리적 이점을 살려 지금의 린덴호프에 세관이 설치되고 취리쿰에서 지명이 탄생되었다. 스위스의 유일한 도시적 면모를 갖추고 있는 취리히는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어등의 3개 국어가 사용되며 스위스에서 독일어 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시차 - 시차 : -7 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취리히의 주 관문이 Kloten 공항은 취리히 시내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10km정도 떨어져 있다. 기차는 공항에서 시내까지 10분 간격으로 출발하는데 가격은 약 5.4SFr이다. (유레일패스 사용가능한 지역이다.) 운행시간은 06시에서 24시까지. 소요시간 10분.
    택시는 기차에 비해 가격이 몇배나 비까고 시간도 더 걸리므로 그다지 권할만한 교통수단은 아니다.
    교통편 - 페리 : 페리를 이용 할 경우 중앙 역 뒤편의 국립 박물관 앞으로 가면 된다. 케 다리 기슭의 뷔르클리 광장Burklipll의 선착장에서는 취리히 호반의 라퍼스빌Rapperswil로 가는 유람선이 출발한다. 라퍼스빌의 거리는 중세의 느낌을 그대로 보존하여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다. 겨울에는 운항하지 않는 노선이 있으므로 확인 후에 이용한다.
    여행가이드 - 여행상식 : 취리히의 여행은 시가지에 자리잡은 취리히 호수와 리마트 강의 양쪽 강변을 따라 형성된 구시가지에 관광 명소의 대부분이 몰려 있어 이곳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취리히의 중앙역을 중심으로는 유서깊은 거리, 상가, 공원 등 볼거리가 많이 있으며,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성 같은 중앙 역사는 또하나의 볼거리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식당, 카페, 유명 브랜드의 지점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반 호프 거리의 왼편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화점 Bally가 있으며 왼쪽 앞으로는 렌 거리 Rennweg가 있다. 약 150m쯤 걸어가면 왼쪽으로 푸르투나 거리 Furtunagasse가 나타나고 자갈이 깔린 비탈길을 올라가다 오른쪽 계단을 오르면 린덴 호프로 나오게 된다. 이곳이 취리쿰이다.
    또한 반호프 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성 바오로 교회가 위치하고 있다. 취리히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성당의 시계는 유럽에서 가장 큰 것으로 기록되어있는데 지름이 8.7m나 된다. 교회 주변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는 중세풍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느 곳으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바인 광장에서 리마트 강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시청 건물이 마치 강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라마트 강을 따라 남쪽으로 성모 사원이 있고 그 내부에는 유명한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기후 - 월별강수량 : 60 60 68 84 100 127 127 124 98 83 71 71
    스위스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중유럽에 속해 있는 연방 국가 스위스의 공식적인 국가명은 라틴어로 Confederatio Helvetica이고 줄여서 CH라 표기한다. 따라서, 이곳을 여행하다 보면 스위스의 모든 차량에서 국가 표시 CH를 볼 수 있다. 북쪽은 독일, 서쪽은 프랑스, 남쪽은 이탈리아, 동쪽은 오스트리아·리히텐슈타인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베른(Bern)이며 그 외의 주요 도시로는 취리히, 바젤, 제네바(쥬네브), 로잔 등이 있다. 연방국은 26개의 칸톤(스위스의 주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60% 가량이 알프스의 고산지대이며 서쪽과 남쪽은 산맥이고, 북쪽은 평야 지대로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인 몽블랑(이탈리아어로 몬테 비안코:4807m)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등 3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다

    매혹적인 알프스 경관은 스위스를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여행지의 하나로 만들어 체르맛, 다보스, 생 모리츠 등의 산악 휴양지, 루체른 호, 루가노, 마조르 호 등의 호수와 루체른, 인터라켄, 로잔, 로카르노 등의 호반 도시에 전 세계의 관광객이 찾아와 관광 수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스위스는 이미 19세기 초에 파리와 영국의 방문객들을 상대로 관광업이 성행하였으며 호텔이 생겨났다. 세계의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호텔 경영학은 스위스 호텔의 뛰어난 명성과 본질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다. 프랑스어권 스위스에서 유래한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명성에 크게 기여했고, 현재 스위스의 많은 식당들이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1인당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으며 시계 산업 또한 스위스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 Made in Switzerland라는 상표는 정확도로 명성을 얻었고 스위스의 군용 칼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주머니 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스위스의 은행은 비밀 엄수로 유명하며, 외국 자본의 피난처로 이용되면서 세계 금융과 은행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역사 - 역사 : 스위스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민족은 게르만족 갈래의 켈트족 가운데 헬베티족으로 B.C. 107년 로마에 대항한 기록과 B.C. 58년 알프스 지역을 지나 프랑스로 진격하는 로마군을 공격한 기록이 있다. 이후 로마에 정복당하여 오늘날의 스위스 지역은 로마 제국에 편입되었다.

    동부 지역은 레에티아(Raetia) 주에, 서쪽은 벨기카(Belgica) 주에 속하였으며 그 후 론 강 계곡에 부르군트 왕국을 포함해서 서부 스위스의 대부분이 성립되었다. 동쪽으로는 알라만 공국이 위치해 있었고, 동남부의 산악 지대는 그 당시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제국에 속해 있었다.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 색이 강하여 독일어가 사용되기 시작했고, 부르군트 제국은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알라만족과 부르군트는 신성 로마 제국으로 편입되었고, 알프스의 다른 지역에 랑고바르드족이 기초한 이탈리아 왕국이 성립되어, 이후 신성 로마 제국에 합병되었다. 카를 대제의 손자가 왕국을 분할할 때 앞에서의 경계선이 다시 통용되었다.

    1254년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마지막 왕 콘라트 4세가 죽은 다음 신성 로마 제국의 왕은 실권을 잃어가고 교황과의 서임권 트쟁으로 약화되면서 일부 지역은 영주들의 독자적인 지배에 들어가기도 했다.
    따라서 세력이 강한 영주의 지역은 공작, 백작, 주교, 수도원장, 많은 기사와 도시들의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런 상황이 스위스의 칸톤이 성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주위의 다른 영주들의 팽창욕을 부추길 수 있었는데 이를 막기위해 여러 지역이 연방으로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으로 스위스 내의 평지 지방은 신교를, 산악지방을 카톨릭을 믿게 되면서 종교전쟁이 일어나고 제네바에 세운 캘빈의 신교 교회로 신교가 유럽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캘빈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정치, 경제를 재 정립하고 공장들을 세워 지금의 시계공업 같은 기반을 마련한다. 그후 중립을 선언하고 1648년 스위스 연방의 정치적 독립과 중립이 인정되었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1847년 이후로 더 이상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오래된 중립 정책이 오늘날까지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1, 2차 세계 대전이 스위스를 완전히 비껴간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근본적으로 중립을 지켰으며 전후에 국제연맹같은 기구들이 스위스에 설치되었다. 스위스는 어떠한 국제기구에도 가입하지 않다가 국민투표를 거쳐 2002년 9월 UN에 가입하였다.
    지리 : 스위스는 유럽 대륙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 독일과 346㎞, 서쪽으로 프랑스와 572㎞, 남쪽으로 이탈리아 734㎞, 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165㎞, 리히텐슈타인과는 41㎞에 이르는 국경을 이루고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험준한 산악지대로 되어 있는 스위스는 남쪽지역의 절반 이상이 알프스 산맥이고 프랑스와 경계를 이루는 북서부 지역에는 쥐라(Jura) 산맥이 있다. 그 사이로 제네바, 베른, 루체른, 취리히 등을 잇는 비교적 평평 한 대지가 가로놓여 있다.
    국토는 지형에 따라 북동 방향에서 남서 방향으로 나란히 서 있는 쥐라산맥 지역과 중앙 저지(일명 스위스 고원)지역, 알프스 산맥지역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산맥은 몬테 로사(Monte Rosa, 4634m), 마터호른(Materhorn, 4477m) 등 험준한 고봉들을 이고 있어, 전 세계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만년설 이 일품인 알프스 산맥은 유럽대륙을 적시는 라인 강, 다뉴브 강, 론 강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기후 : 스위스의 기후는 유럽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로 서부 대서양, 동 부대륙, 북부극지 및 남부 지중해 등 유럽의 4대 기류의 영향을 두루 받고 있다.
    이 같은 외부 요인과 함께 산지에서 고원에 이르는 지형의 급격한 변화 등 지역에 따라 날씨와 기온의 기복이 크다. 특히 산악지대에서는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지역에 따라서는 여름이라도 방한용 스웨터가 필요하다. 스위스는 봄부
    인터라켄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인터라켄이라는 도시 이름은 브린츠(Brienz)와 툰(Thun)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며 알프스 산맥의 봉우리들이 도시를 둘러싸여 있다. 날씨가 좋으면 융프라우 정상이 보이기도 한다.

    주로 융프라우를 비롯한 산악열차가 출발하는 기점으로 이용되는 도시로 스위스 여행객 중 대부분이 이 도시에 들른다. 도시는 그다지 크지 않아 산책 삼아 걸어다닐 정도의 크기이며, 도시가 전체적으로 호반 휴양지 분위기를 띈다.



    여행객이 많이 몰리는 곳인 만큼 기차역 주변으로 고풍스런 호화 호텔과 쇼핑센터, 상점, 식당들이 늘어서 있다. 기차 역에 내리면 역 옆으로 인터라켄의 도시 지도가 있고 램프를 이용해서 숙소의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판이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차 - 시차 : -7 0
    교통편 - 철도 : 취리히나 제네바 공항을 주로 이용한다. 기차로 매 시간 연결되고 있으며 취리히에서는 1시가 30분가량, 제네바에서는 2시간정도 걸린다.
    여행가이드 - 여행계획 : • 융프라우로 오르기 위해 들르는 곳이니 만큼 고지대로 가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게 좋다. 우선 융프라우 정상은 여름에도 눈이 있는 곳이니 만큼 보온에 주의한다. 물론 눈이 있긴 하지만 햇살이 강렬하므로 두터운 겨울 겉옷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다. 선그라스가 있으면 편하다.

    • 또한 융프라우까지 오르고 내리는 길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어느 한 구간이든 걸어보는 것을 권한다. 소의 방울 소리와 함께 스위스의 목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융프라우 철도패스를 구입했다면 어느 구간에서 타고 내리든 상관이 없다. 다만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고 길은 걷기 좋은 상태로 길 잃을 염려도 없다.

    •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로 가는 길은 인터라켄 동역(Ost)를 출발해 그린덴발트를 경유해 클라이넥샤이덱을 거쳐 융프라우로 가던가 인터라켄에서 라우터부르넨을 경유, 클라이네샤이덱을 거쳐 융프라우로 갈 수 있다. 즉 오고 가는 길을 다르게 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볼 수 있도록 한다.
    기후 - 월별기온 : 2 4 9 12 18 21 24 24 20 14 7 3 -3 -2 1 4 8 12 14 14 11 7 2 -1
    인터라켄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인터라켄이라는 도시 이름은 브린츠(Brienz)와 툰(Thun)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며 알프스 산맥의 봉우리들이 도시를 둘러싸여 있다. 날씨가 좋으면 융프라우 정상이 보이기도 한다.

    주로 융프라우를 비롯한 산악열차가 출발하는 기점으로 이용되는 도시로 스위스 여행객 중 대부분이 이 도시에 들른다. 도시는 그다지 크지 않아 산책 삼아 걸어다닐 정도의 크기이며, 도시가 전체적으로 호반 휴양지 분위기를 띈다.



    여행객이 많이 몰리는 곳인 만큼 기차역 주변으로 고풍스런 호화 호텔과 쇼핑센터, 상점, 식당들이 늘어서 있다. 기차 역에 내리면 역 옆으로 인터라켄의 도시 지도가 있고 램프를 이용해서 숙소의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판이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차 - 시차 : -7 0
    교통편 - 철도 : 취리히나 제네바 공항을 주로 이용한다. 기차로 매 시간 연결되고 있으며 취리히에서는 1시가 30분가량, 제네바에서는 2시간정도 걸린다.
    여행가이드 - 여행계획 : • 융프라우로 오르기 위해 들르는 곳이니 만큼 고지대로 가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게 좋다. 우선 융프라우 정상은 여름에도 눈이 있는 곳이니 만큼 보온에 주의한다. 물론 눈이 있긴 하지만 햇살이 강렬하므로 두터운 겨울 겉옷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다. 선그라스가 있으면 편하다.

    • 또한 융프라우까지 오르고 내리는 길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어느 한 구간이든 걸어보는 것을 권한다. 소의 방울 소리와 함께 스위스의 목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융프라우 철도패스를 구입했다면 어느 구간에서 타고 내리든 상관이 없다. 다만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고 길은 걷기 좋은 상태로 길 잃을 염려도 없다.

    •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로 가는 길은 인터라켄 동역(Ost)를 출발해 그린덴발트를 경유해 클라이넥샤이덱을 거쳐 융프라우로 가던가 인터라켄에서 라우터부르넨을 경유, 클라이네샤이덱을 거쳐 융프라우로 갈 수 있다. 즉 오고 가는 길을 다르게 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볼 수 있도록 한다.
    기후 - 월별기온 : 2 4 9 12 18 21 24 24 20 14 7 3 -3 -2 1 4 8 12 14 14 11 7 2 -1
    스위스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중유럽에 속해 있는 연방 국가 스위스의 공식적인 국가명은 라틴어로 Confederatio Helvetica이고 줄여서 CH라 표기한다. 따라서, 이곳을 여행하다 보면 스위스의 모든 차량에서 국가 표시 CH를 볼 수 있다. 북쪽은 독일, 서쪽은 프랑스, 남쪽은 이탈리아, 동쪽은 오스트리아·리히텐슈타인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베른(Bern)이며 그 외의 주요 도시로는 취리히, 바젤, 제네바(쥬네브), 로잔 등이 있다. 연방국은 26개의 칸톤(스위스의 주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60% 가량이 알프스의 고산지대이며 서쪽과 남쪽은 산맥이고, 북쪽은 평야 지대로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인 몽블랑(이탈리아어로 몬테 비안코:4807m)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등 3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다

    매혹적인 알프스 경관은 스위스를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여행지의 하나로 만들어 체르맛, 다보스, 생 모리츠 등의 산악 휴양지, 루체른 호, 루가노, 마조르 호 등의 호수와 루체른, 인터라켄, 로잔, 로카르노 등의 호반 도시에 전 세계의 관광객이 찾아와 관광 수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스위스는 이미 19세기 초에 파리와 영국의 방문객들을 상대로 관광업이 성행하였으며 호텔이 생겨났다. 세계의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호텔 경영학은 스위스 호텔의 뛰어난 명성과 본질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다. 프랑스어권 스위스에서 유래한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명성에 크게 기여했고, 현재 스위스의 많은 식당들이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1인당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으며 시계 산업 또한 스위스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 Made in Switzerland라는 상표는 정확도로 명성을 얻었고 스위스의 군용 칼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주머니 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스위스의 은행은 비밀 엄수로 유명하며, 외국 자본의 피난처로 이용되면서 세계 금융과 은행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역사 - 역사 : 스위스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민족은 게르만족 갈래의 켈트족 가운데 헬베티족으로 B.C. 107년 로마에 대항한 기록과 B.C. 58년 알프스 지역을 지나 프랑스로 진격하는 로마군을 공격한 기록이 있다. 이후 로마에 정복당하여 오늘날의 스위스 지역은 로마 제국에 편입되었다.

    동부 지역은 레에티아(Raetia) 주에, 서쪽은 벨기카(Belgica) 주에 속하였으며 그 후 론 강 계곡에 부르군트 왕국을 포함해서 서부 스위스의 대부분이 성립되었다. 동쪽으로는 알라만 공국이 위치해 있었고, 동남부의 산악 지대는 그 당시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제국에 속해 있었다.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 색이 강하여 독일어가 사용되기 시작했고, 부르군트 제국은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알라만족과 부르군트는 신성 로마 제국으로 편입되었고, 알프스의 다른 지역에 랑고바르드족이 기초한 이탈리아 왕국이 성립되어, 이후 신성 로마 제국에 합병되었다. 카를 대제의 손자가 왕국을 분할할 때 앞에서의 경계선이 다시 통용되었다.

    1254년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마지막 왕 콘라트 4세가 죽은 다음 신성 로마 제국의 왕은 실권을 잃어가고 교황과의 서임권 트쟁으로 약화되면서 일부 지역은 영주들의 독자적인 지배에 들어가기도 했다.
    따라서 세력이 강한 영주의 지역은 공작, 백작, 주교, 수도원장, 많은 기사와 도시들의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런 상황이 스위스의 칸톤이 성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주위의 다른 영주들의 팽창욕을 부추길 수 있었는데 이를 막기위해 여러 지역이 연방으로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으로 스위스 내의 평지 지방은 신교를, 산악지방을 카톨릭을 믿게 되면서 종교전쟁이 일어나고 제네바에 세운 캘빈의 신교 교회로 신교가 유럽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캘빈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정치, 경제를 재 정립하고 공장들을 세워 지금의 시계공업 같은 기반을 마련한다. 그후 중립을 선언하고 1648년 스위스 연방의 정치적 독립과 중립이 인정되었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1847년 이후로 더 이상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오래된 중립 정책이 오늘날까지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1, 2차 세계 대전이 스위스를 완전히 비껴간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근본적으로 중립을 지켰으며 전후에 국제연맹같은 기구들이 스위스에 설치되었다. 스위스는 어떠한 국제기구에도 가입하지 않다가 국민투표를 거쳐 2002년 9월 UN에 가입하였다.
    지리 : 스위스는 유럽 대륙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 독일과 346㎞, 서쪽으로 프랑스와 572㎞, 남쪽으로 이탈리아 734㎞, 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165㎞, 리히텐슈타인과는 41㎞에 이르는 국경을 이루고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험준한 산악지대로 되어 있는 스위스는 남쪽지역의 절반 이상이 알프스 산맥이고 프랑스와 경계를 이루는 북서부 지역에는 쥐라(Jura) 산맥이 있다. 그 사이로 제네바, 베른, 루체른, 취리히 등을 잇는 비교적 평평 한 대지가 가로놓여 있다.
    국토는 지형에 따라 북동 방향에서 남서 방향으로 나란히 서 있는 쥐라산맥 지역과 중앙 저지(일명 스위스 고원)지역, 알프스 산맥지역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산맥은 몬테 로사(Monte Rosa, 4634m), 마터호른(Materhorn, 4477m) 등 험준한 고봉들을 이고 있어, 전 세계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만년설 이 일품인 알프스 산맥은 유럽대륙을 적시는 라인 강, 다뉴브 강, 론 강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기후 : 스위스의 기후는 유럽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로 서부 대서양, 동 부대륙, 북부극지 및 남부 지중해 등 유럽의 4대 기류의 영향을 두루 받고 있다.
    이 같은 외부 요인과 함께 산지에서 고원에 이르는 지형의 급격한 변화 등 지역에 따라 날씨와 기온의 기복이 크다. 특히 산악지대에서는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지역에 따라서는 여름이라도 방한용 스웨터가 필요하다. 스위스는 봄부
    로이커바드
    호텔소개
    스위스
    호텔소개 국가개요 - 주요언어 : 중유럽에 속해 있는 연방 국가 스위스의 공식적인 국가명은 라틴어로 Confederatio Helvetica이고 줄여서 CH라 표기한다. 따라서, 이곳을 여행하다 보면 스위스의 모든 차량에서 국가 표시 CH를 볼 수 있다. 북쪽은 독일, 서쪽은 프랑스, 남쪽은 이탈리아, 동쪽은 오스트리아·리히텐슈타인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수도는 베른(Bern)이며 그 외의 주요 도시로는 취리히, 바젤, 제네바(쥬네브), 로잔 등이 있다. 연방국은 26개의 칸톤(스위스의 주를 나타내는 명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60% 가량이 알프스의 고산지대이며 서쪽과 남쪽은 산맥이고, 북쪽은 평야 지대로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인 몽블랑(이탈리아어로 몬테 비안코:4807m)은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등 3국의 국경을 접하고 있다

    매혹적인 알프스 경관은 스위스를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여행지의 하나로 만들어 체르맛, 다보스, 생 모리츠 등의 산악 휴양지, 루체른 호, 루가노, 마조르 호 등의 호수와 루체른, 인터라켄, 로잔, 로카르노 등의 호반 도시에 전 세계의 관광객이 찾아와 관광 수입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스위스는 이미 19세기 초에 파리와 영국의 방문객들을 상대로 관광업이 성행하였으며 호텔이 생겨났다. 세계의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호텔 경영학은 스위스 호텔의 뛰어난 명성과 본질적으로 깊은 관계가 있다. 프랑스어권 스위스에서 유래한 요리는 프랑스 요리의 명성에 크게 기여했고, 현재 스위스의 많은 식당들이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스위스는 전 세계에서 1인당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으며 시계 산업 또한 스위스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 Made in Switzerland라는 상표는 정확도로 명성을 얻었고 스위스의 군용 칼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주머니 칼로 인정받고 있다. 또 스위스의 은행은 비밀 엄수로 유명하며, 외국 자본의 피난처로 이용되면서 세계 금융과 은행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역사 - 역사 : 스위스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민족은 게르만족 갈래의 켈트족 가운데 헬베티족으로 B.C. 107년 로마에 대항한 기록과 B.C. 58년 알프스 지역을 지나 프랑스로 진격하는 로마군을 공격한 기록이 있다. 이후 로마에 정복당하여 오늘날의 스위스 지역은 로마 제국에 편입되었다.

    동부 지역은 레에티아(Raetia) 주에, 서쪽은 벨기카(Belgica) 주에 속하였으며 그 후 론 강 계곡에 부르군트 왕국을 포함해서 서부 스위스의 대부분이 성립되었다. 동쪽으로는 알라만 공국이 위치해 있었고, 동남부의 산악 지대는 그 당시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제국에 속해 있었다.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 색이 강하여 독일어가 사용되기 시작했고, 부르군트 제국은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알라만족과 부르군트는 신성 로마 제국으로 편입되었고, 알프스의 다른 지역에 랑고바르드족이 기초한 이탈리아 왕국이 성립되어, 이후 신성 로마 제국에 합병되었다. 카를 대제의 손자가 왕국을 분할할 때 앞에서의 경계선이 다시 통용되었다.

    1254년 호엔슈타우펜 왕조의 마지막 왕 콘라트 4세가 죽은 다음 신성 로마 제국의 왕은 실권을 잃어가고 교황과의 서임권 트쟁으로 약화되면서 일부 지역은 영주들의 독자적인 지배에 들어가기도 했다.
    따라서 세력이 강한 영주의 지역은 공작, 백작, 주교, 수도원장, 많은 기사와 도시들의 지역 공동체가 형성 되기에 이르렀으며 이런 상황이 스위스의 칸톤이 성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주위의 다른 영주들의 팽창욕을 부추길 수 있었는데 이를 막기위해 여러 지역이 연방으로 동맹을 맺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으로 스위스 내의 평지 지방은 신교를, 산악지방을 카톨릭을 믿게 되면서 종교전쟁이 일어나고 제네바에 세운 캘빈의 신교 교회로 신교가 유럽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캘빈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정치, 경제를 재 정립하고 공장들을 세워 지금의 시계공업 같은 기반을 마련한다. 그후 중립을 선언하고 1648년 스위스 연방의 정치적 독립과 중립이 인정되었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으로 스위스는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1847년 이후로 더 이상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오래된 중립 정책이 오늘날까지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

    1, 2차 세계 대전이 스위스를 완전히 비껴간것은 아니지만 스위스는 근본적으로 중립을 지켰으며 전후에 국제연맹같은 기구들이 스위스에 설치되었다. 스위스는 어떠한 국제기구에도 가입하지 않다가 국민투표를 거쳐 2002년 9월 UN에 가입하였다.
    지리 : 스위스는 유럽 대륙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 독일과 346㎞, 서쪽으로 프랑스와 572㎞, 남쪽으로 이탈리아 734㎞, 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165㎞, 리히텐슈타인과는 41㎞에 이르는 국경을 이루고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험준한 산악지대로 되어 있는 스위스는 남쪽지역의 절반 이상이 알프스 산맥이고 프랑스와 경계를 이루는 북서부 지역에는 쥐라(Jura) 산맥이 있다. 그 사이로 제네바, 베른, 루체른, 취리히 등을 잇는 비교적 평평 한 대지가 가로놓여 있다.
    국토는 지형에 따라 북동 방향에서 남서 방향으로 나란히 서 있는 쥐라산맥 지역과 중앙 저지(일명 스위스 고원)지역, 알프스 산맥지역 등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알프스 산맥은 몬테 로사(Monte Rosa, 4634m), 마터호른(Materhorn, 4477m) 등 험준한 고봉들을 이고 있어, 전 세계 산악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만년설 이 일품인 알프스 산맥은 유럽대륙을 적시는 라인 강, 다뉴브 강, 론 강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기후 : 스위스의 기후는 유럽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이유로 서부 대서양, 동 부대륙, 북부극지 및 남부 지중해 등 유럽의 4대 기류의 영향을 두루 받고 있다.
    이 같은 외부 요인과 함께 산지에서 고원에 이르는 지형의 급격한 변화 등 지역에 따라 날씨와 기온의 기복이 크다. 특히 산악지대에서는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을 정도여서 지역에 따라서는 여름이라도 방한용 스웨터가 필요하다. 스위스는 봄부
    제네바
    호텔소개 도시개요 - 소개 : 스위스의 3대 도시 중의 하나인 제네바는 레만호 주변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이다. 제네바는 국제연합UN, 국제적십자IRC,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노동기구ILO등의 국제기구가 집결해 있는 국제 도시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의 1/3이상이 외국인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각국의 관광객들로 늘 북적거리며, 각국의 노동자들의 모습도 많이 눈에 띄인다. 망명 신청한 사람이 가장 많은 도시인 제네바는 스위스 은행이 자리잡아 있다. 도시전체가 깔끔하고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정돈된 느낌을 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제네바로 불리워지고 있는 이곳은 프랑스에 인접한 곳으로 프랑스어로는 주네브(Geveve), 독일어로는 겐프(Genf)라고 한다. 하지만 이 도시는 프랑스 어권의 도시이기 때문에 주네브라고 읽는 것이 일반적이다. 스위스 제 3의 도시로서 론 강이 흐르고 있다.

    위대한 사상가 루쏘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며, 칼뱅의 종교 개혁 이래 구체제에 반대하는 은신자들이 선택한 도시이기도 하다. 도한 혁신적인 사상의 볼테르와 바이런, 소련의 레닌 등이 방문하여 마음의 평화를 찾기도 한 곳이다. 아름다운 레만 호수를 곁에둔 채 알프스 산을 바라보고 있는 제네바는 외관상으로 작은 곳이지만 유럽의 중심에 있는 유럽 여행의 출발선이다.

    제네바의 관광은 19세기의 영국 귀족들이 휴가를 스위스로 오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제네바를 선호하여 지금의 관광대국으로 발전하고 시계점, 보석, 귀금속점 등의 상가가 번영하고 스위스의 대표적인 상품들이 많이 발전하면서 제네바는 일찌기 상업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초 여름의 제네바 호반은 온난한 기후에 다른 지방보다 먼저 공원과 뜰의 꽃들이 매력적으로 만발해 있으며, 아름다운 산책로가 곳곳에 있어 주변의 야산으로 산책을 하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수선화의 대군생은 산의 나라 스위스에서의 짧은 봄의 정수이며, 그래서 현지호텔에서는 그 꽃을 관광하는 '나르시스 투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후 - 개괄 : 스위스의 기후는 대부분 여행하기에 알맞고 사계절이 뚜렷히 나타난다. 우기는 없지만 산간지역의 날씨는 변화가 많다. 고도 100m이상 올라갈때마다 기온은 0.5도씩 내려간다.
    시차 - 시차 : -7 0
    가는방법 - 도시로 : 제네바는 주로 파리나 프랑크푸르트, 밀라노 등지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하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는 스위스의 취리히나 베른에서 이동하는 방법이 있다.

    파리(TGV 이용): 3시간 30분 소요
    프랑크푸르트: 6시간 20분 소요
    밀라노: 약 5시간 소요
    교통편 - 페리 : 제네바의 쿠앵트랭 공항은 1987년에 세워졌으며 스위스 국철이 연결된 역이 공항과 같이 있어 제네바의 시가지와 스위스 각지의 연결이 용이하다. 1층의 도착 로비에서 'Care CFF'라는 표시를 따라 연결 통로를 200m정도 직진하면 국철역의 중앙 홀이 나타나고 그곳에서 에스칼레이터를 이용해 지하로 나오면 플랫폼으로 이어진다. 지상 1층은 도착 플로어, 2층은 체크인 카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3층은 출발플로어로 구성되어 있다.
    제네바의 시내와는 약 3Km정도 떨어진 곳으로 비교적으로 가까운 편이다. 공항과 기차역이 같이 위치하므로 기차역에서 05:20부터 23:15까지 5-10분 간격으로 시내의 코르나뱅 역까지 운행하는 기차가 있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제네바는 크게 론 강과 아르브 강에 둘러싸인 구시가지와 국제기구가 몰려 있는 신시가로 나뉜다. 신시가의 중심에 위치한 기차역 덕분에 시내 전역을 쉽게 드나들 수 있으며 구시가의 변두리에 위치한 기차역에서는 프랑스의 샤모니-몽블랑으로 출발하는 기차가 있다. 박물관을 비롯한 관광 명소는 대부분 구시가지에 있으며 국제 연합과 적십자사 같은 국제 기구는 신 시가쪽 기차역 뒤편에 몰려 있으므로 지역별 관광이 가능하며, 제네바의 시내 어느 곳에서든 앞이 트인 곳이라면 제네바의 상징인 대형 제트분수 Jet d' Eau를 볼 수 있다.

    규모가 비교적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도보로 시내 관광을 할 수 있다. 구시가지의 동쪽 끝에 자리잡은 뇌브 광장, 그 앞의 바스티옹 공원, 칼뱅의 종교 개혁 기념비, 구 시가지의 외곽에 자리잡은 미술역사 박물관, 생피에르 사원, 영국공원 등의 관광지가 밀집한 곳으로 레만 호수편에서 늘어선 상점의 거리인 론 거리 까지 볼거리가 제네바 곳곳에 다양하게 펼쳐져 있다.

    제네바의 외곽으로 나가고 싶을 때는 시가 전차를 타고 카루주Carouge까지 가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아르브 강을 건너 카루주 마을로 가면 스위스의 대표적인 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제네바의 시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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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비해외 발생 3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5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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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비용200만원
    1. 보험 접수는 여행 종료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접수하셔야 합니다.
    2. 일정 종료후 보험기간은 개별연장 불가하며 보장기간은 종료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3. 15세 미만과 79세 6개월이상 및 임산부는 보상 불가부분이 있으므로 확인 후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4. 15세 미만자, 심실상실자 또는 심신 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상법 732조)
    5. 여행자보험은 실손실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안에서 심사지급 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시 비례보상됩니다.
    6. 보험금은 보험한도내에서 지급되며 본인부담금 공제후 지급됩니다.
      항목본인부담금비고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상해, 질병)10% 
      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 (상해, 질병)
      1. 의원 - 1만원
      2.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등 - 1만5천원
      3. 종합전문요양기관, 상급종합병원 - 2만원
      1일,1회당
      국내발생처방조제의료실비 (상해, 질병)8천원1일,1회당
    7.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 (제증명료, 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입원 및국내 통원치료시 치과치료, 한방치료에서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8. 진료기관 방문시 발생되는 통원비용 및 업무 손실비용등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9. 교통사고등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 치료비의 40% 이내에서 보상됩니다
    10. 상해사고로 인한 장애 판정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 이후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후유장애를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11.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 / 파손 사고 청구시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합니다.
      - 현금 및 유가증권, 신체보조장구 (치아, 틀니, 콘택트렌즈)는 보상 불가합니다.
      - 흠. 기스에 의한 파손은 보상 불가합니다.
    12. 여행자 보험은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드리며 기존 병력으로 인해 여행기간중 발생되는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ex. 기왕증등)
  • 예약시 주의사항

    ※ 고객의 책임
    - 반드시 신청전/출발전에 상품 일정표 및 목적지의 여행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세 미만의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여행객은 친권자의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1) 건강 정보
    - 여행 전, 해외여행 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 www.travelinfo.cdc.go.kr 에서
    여행 목적지에서 유행 중이거나 주의해야 할 질병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해외 안전 여행 정보
    -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 에서
    국가나 지역별 위험수준, 안전대책, 행동지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22억1천만원(기간:2013년2월18일~2014년2월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이 상품은 패키지 상품으로 단체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님들을 위한 상품입니다.
    따라서, 현지에서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아닌 고객의 개인사정에 의한 개별일정 진행 및 변경이 불가하며
    단체여행의 목적과 다르게 행동할 시 추가요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22억1천만원(기간:2018년2월18일~2019년2월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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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상품은 단체여행을 목적으로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자는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야 하며 정해진 일정에서 벗어나는 개별일정의 진행은 불가합니다. 단체여행 일정이 아닌 개별 일정을 진행하실 수 있는 개별여행을 원하시는 분은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 및 처리 절차>
    - 국외여행약관 제2조 2항 ˝여행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여행자간 화합도모 및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야 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3조 4항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자기의 사정으로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요금에 포함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경우 당사에게 그에 상응하는 요금의 환급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단, 여행이 중도에 종료된 경우에는 제16조에 준하여 처리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6조 1항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이 여행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단, 이로 인하여 상대방이 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위의 경우에 의하여 약속된 일정이 변경된 경우 당사는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 의거 고객에게 일정변경동의서의 동의를 요구합니다.

    <법정대리인(부모) 동행 없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 주의사항>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끼리의 여행계약 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아닌 성인과 동행하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은 민법 제5조에 의거하여 법정대리인인 부모 또는 친권자와 체결함을 원칙으로 해야 하고, 당사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는 여행계약의 체결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환율

    ☞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보다 인상 시,인상분은 상품가와 별도로 추가입금 하셔야 합니다.
    ☞ 달러/엔/유로화등의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될 경우는 추가금액이 발생하거나 상품가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객실 정보

    * 성인 2인 1실 트윈룸 사용 기준입니다. 또는 일부 더블베드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싱글사용시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5박기준 한화 35만원 )
    * 3인 1실의 경우 EXTRA BED(간이침대 또는 소파베드) 사용합니다.
    * 유럽현지 객실 상 4인이 1객실에 투숙할수 없습니다.
    * 일부 호텔은 욕조가 없는 샤워부스 입니다.
  • 싱글룸 사용정보

    여행 요금은 성인 2인 1실 트윈룸 기준 요금이며 1인 여행 고객은 싱글룸 추가 요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싱글룸 추가 요금은 전 일정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싱글룸은 일반적으로 싱글 베드 기준입니다.
    전일정 5박기준 : 한화 350,000원
  • 항공정보

    무료위탁수하물
      1인 1개 최대 23kg 까지 허용

    허용기내수하물
      1인 1개 최대 8kg 까지 허용 (규격 : 세로 55cm x 가로 40cm x 넓이 23cm)

    발권일
      출발일 5일전 발권 (주말 및 공휴일 제외 영업일 기준이며, 항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그룹 항공권 발권 후, 취소 시, 환불이 불가능하며, 항공권 금액이 전액 취소 수수료로 발행합니다. 발권 전 출발이상여부를 다시한번 확인 하시기를 바랍니다.

    귀국일변경
      그룹 클래스로 귀국일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기내식(무료/유료)
      무료로 제공됩니다. (단거리 비행시에는 스낵 기본 제공)
      
      * 특별기내식 요청을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하기의 항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어 요청해주시를 바랍니다. 항공 발권시 항공사에 함께 요청되오니 참고해 주십시오.
      
      http://www.lot.com/kr/ko/food-on-the-plane

    차일드밀/인펀트밀
      출발일 기준 5일 전(주말 및 공휴일 제외 영업일 기준) 까지 요청 가능합니다.

    사전좌석지정
      36시간전 웹체크인 시 좌석지정 가능합니다.

    예상적립마일리지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하실 경우 50% 적립 가능
      MILE & MORE 마일리지 프로그램 적립하실 경우 50% 적립 가능

    마일리지좌석승급
      그룹 클래스로 마일리지좌석 승급이 불가능합니다.

    항공기종
      BOEING 787-8 (인천 - 바르샤바 구간)

    항공사홈페이지
      http://www.lot.com/kr/ko/

  • 공항이용 주의사항

    국토교통부 액체,젤류,에어로졸에 대한 항공보안 통제지침에 따라
    대한민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과 환승·통과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용기 1개당 100 ㎖(cc) 를 초과하는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류 물질을
    휴대하여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면세점에서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 면세품을 사는 경우,
    면세점의 포장 봉투를 뜯지만 않으시면 용량에 관계없이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므로, 최종 목적지 도착시까지 절대 포장을 뜯지 마십시오.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 (1599-0001) 참조

    단, EU국가에서 갈아타시는 경우, EU 이외의 국가(인천공항 포함)에 위치한 공항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모든 액체류는 환승시 해당 국가 규정에 따라 압수될 수 있습니다.
  • 국내긴급 연락처

    ※ 아래의 연락처는 공항에서 첫만남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해당되며
    상품관련 문의는 예약하신곳(모두투어 상품판매점) 또는 예약센터 (1544-5252)로
    하시기 바랍니다.

    평일 : 모두투어 공항지점 ☎ 032) 743-3700
    주말 : 모두투어 본사 당직자 ☎ 02) 7288-000
  • 해외긴급 연락처

    INTERLAKEN & SWISS Wonder Tours Gmbh
    TEL + 41 (0)33 821 1285~6
    FAX + 41 (0)33 821 1287
  • 현지 행사정보

  • 한국수신자부담전화

    수신자 부담 국제전화 하는 방법(한국통신)
    * 스위스 : 0800-561-401


  • 여권/비자 관련 정보

    * 여권은 반드시 6개월 이상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하며 90일간 무비자로 체류 가능합니다.(일부국가 제외)

    * 외국인의 경우 대사관에 반드시 확인바랍니다.
  • 선택추가경비

    ** 상기 일정 중 추가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
    - 와인 (한화 55,000원) : 와인의 본고장 유럽에서 정통 와인을 경험해 보세요!
    - 초콜릿 (한화 30,000원) : 초콜릿의 본고장 스위스에서 초콜릿을 만나보세요!
    => 신청은 출발전 판매 담당자에게 요청 바랍니다. 
  • 쇼핑정보

    * 해외 여행시 US$600 초과 구입한 물품은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구입하신 물품은 해외구매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쉽지 않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지정된 쇼핑센터가 아닌 곳에서 구매한 물품의 환불은 고객님이 직접 처리하셔야 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쇼핑시 구입하신 물품의 영수증과 면세점에서(TAX FREE)발급받으신 TAX REFUND(해외부가세환급)영수증은 반드시 본인이 지참하시어 TAX 환급을 확인하시기바랍니다.(최소 6개월까지 보관)

    * 유럽에서 구매하신 물품에 관한 면세환급(TAX REFUND)은 구입 시 받은 면세서류를 출국시 공항(항만,역,국경)에 있는 TAX 환급 확인소에서 확인 스탬프를 받은 후, TAX 환급(REFUND)용 우체통에 서류를 반드시 넣으셔야 합니다.

    (TAX REFUND 처리는 현지 우편으로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서류 분실 및 누락의 가능성이 있음을 인지 부탁드립니다.)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1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30일~ 90일



    *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 기준이 우선이며 교환은 1회에 한합니다.

    * 서울-본사로의 왕복 배송비용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국내외 배송비 및 관세 포함)

    * 카드로 결제한 물품은 구입가의 약 10~15% 정도 환불 수수료가 부과되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 환불 금액은 환율차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 여행시 주의사항

    ◈유럽 호텔은 전압(210V~240V)은 같지만 콘센트 모양이 우리와 달라 전자 제품 사용시 각기 다른 어댑터를 준비하셔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 물을 사서 먹기 때문에 식당에서도 생수를 사서 드셔야 합니다.
    ◈현지 한식당에서 반찬을 추가할 경우 추가비용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져가신 소주나 외부에서 사신 술을 식당에서 드실 수 없습니다.
    ◈유럽에서 특히, 이탈리아의 조식은 뷔페식이라도 간소합니다.
    ◈화장실 사용, 식당 이용, 관광지 등 이동시에 버스에 귀중품 및 가방 등을 놓고 내리실 경우 물품 도난 사고에 대한 보험 보상을 받으실 수 없으니 꼭 귀중품 및 가방 등은 본인이 지참하시고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부주의에 의한 귀중품 및 물품 도난 사고에 대한 보험 보상을 받으실 수 없으니 본인이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공 이동시 짐의 파손이나 분실에 대한 귀책 사유는 당사에 없습니다.
    ◈쇼핑시 구입하신 물건의 영수증이나 면세점에서(TAX FREE)에서 받게 되시는 TAX REFUND(해외 부가세 환급)영수증은 꼭 본인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보여주시고 환급 증명서에 확인 받은 신 후 한장(빨간색)은 우편발송하시고, 한장(파란색)은 꼭 지참하셔서 최소
    5개월이상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세금 환급은 가이드와 함께 방문한 쇼핑지에 한해서 환급 절차를 도와드리며, 공항/쇼핑지/세금 환급 사무소 등 환급 요청을 진행하는 과정 중에 발생되는 예기치 않은 사고 (우편물 배달사고,
    서류 누락, 카드사 문제 등)에 대한 책임은 모두투어에 없습니다.
    유럽에서 구입한 보석류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신중히 판단하여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일정은 천재 지변, 교통 문제, 파업, 휴업, 기체 결함, 내란, 폭동 등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육포, 소시지 등의 축산물과 생과일 등 식물류는 국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반입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비천향육포, 소고기육포, 소시지, 닭(오리)가공품, 망고 등 생과일, 씨앗, 화훼류, 묘목 등
    ◈트리플룸 사용시에 트윈룸에 소파베드 또는 엑스트라 베드가 배정되므로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동물·축산물·식물검역 안내〉
    ☞ 대부분의 축산물(소세지, 육포 등) 및 생과실, 열매채소 등은 휴대 반입할 수 없고, 휴대반입이 가능한 축산물과 식물류를 반입하는 여행객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검역을 받아야 하며, 불법 반입하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해외 축산농장 또는 가축시장을 방문한 여행객과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방문한 축산 관계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소독을 받아야 합니다.
  • 질문과 답변

  • 최소출발인원규정

    ☞ 패키지 여행은 단체 여행이기 때문에 출발일까지 최소 출발 인원이 채워지지 않는 경우 다른 날로 상품을 변경하시거나 혹은 여행상품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행약관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에 의거


    1. 당사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2. 당사는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 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1. 가.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 환급
      2. n
      3.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4.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 결제안내

    1. 결제방법
    ※ '신용카드, 상품권, 상품권+신용카드, 무통장입금(가상계좌), 모두투어 결제계좌'
      총 5가지 결제수단으로 결제하실수 있습니다.
    ① 신용카드 : 신용카드로 여행상품을 결제하고 차후에 신용카드사를 통해 카드대금이 청구되며, 국민, 비씨,
      우리 카드 결제는 선택한 카드사별 ISP결제로 진행이되며, 그외 카드사는 선택한 카드사별 안심클릭
      결제로 진행이 됩니다. 30만원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 합니다.
    ② 상품권 :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발행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투어 및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③ 신용카드+상품권 : 신용카드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복합결제를 하실수 있습니다.
    ④ 무통장입금(가상계좌) : 무통장 입금 신청시 예약상품 기준으로 예약자에게 발급되는 가상계좌이며,
      총 여행경비가 완불될때까지 발급받은 계좌로 일정기간내에 여러차레 입금이 가능합니다.
    ⑤ 모두투어 결제계좌 : 모두투어네트워크 전용계좌로, 별도의 결제창 없이 바로 모두투어 결제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아래 표에서 모두투어 결제계좌 정보를 확인하세요)
    예금주 :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은행명 계좌번호 은행명 계좌번호
    신한은행 312-01-195126 신한은행 262-05-015956
    국민은행 832-01-0268-385 외환은행 010-22-01322-6
    기업은행 087-023700-04-012 우리은행 102-04-110851
    농협 056-01-1048843
    2. 결제시 유의사항
    ①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상담후 결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인터넷상에서 결제취소 및 변경이 불가능하오니, 결제취소나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③ 여행대금의 모든 결제 수단은 모두투어 법인 계좌 및 모두투어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셔야 하며, 그 외의 결제방법을 이용하실 경우 법적 보호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 여행금지제도의 법적근거 및 금지국가 현황

    법적근거

    - 여권법 17조(여권의 사용제한 등)
    외교부장관은 천재지변·전쟁·내란·폭동·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危難狀況)으로 인하여 국민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이 특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중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기간을 정하여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체류를 금지 (이하 "여권의 사용제한 등"이라 한다)할수 있다. 다만, 영주(永住), 취재·보도, 긴급한 인도적 사유, 공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적의 여행으로서 외교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권의 사용과 방문·체류를 허가할 수 있다.
    - 여권법 제26조
    제17조제1항 본문 및 제2항에 따라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같은 조 제1항 단서에 따른 허가(제14조제3항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받지 아니하고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금지국가 지정현황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권법 제 17조에 따라 아래의 국가들은 지정된 기간 동안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여 우리 국민들의 방문 및 체류를 금지합니다.

    • - 이라크(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31일까지)
    • -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예멘(2011년 6월 28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시리아(2011년 8월 20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리비아(2014년 8월 4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 (2015년 12월 1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여권법 제 26조 제3호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여행지(국가/지역) 여행경보 발령현황
    ■여행국가 : 프랑스

    ◆ 남색경보/여행유의 : 전지역 전지역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국 전 동사이트의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에 가입하시면 안전정보를 수시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여행지 사건사고
    ■여행국가 : 스위스

    사건ㆍ사고의 유형

    [정정 및 치안 상황]
    ㅇ스위스 및 리히텐슈타인은 매우 안정된 정치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치안상태는 인근 유럽 국가들보다도 대체로 좋은 편이지만 공항, 기차역 등 군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절도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동구권 국가 또는 인근국으로부터의 원정 절도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빈번한 사건사고 유형 및 대처요령]
    □ 도난 및 분실 사고
    ㅇ 살인 등 강력범죄는 거의 발생하고 있지 않으나, 동구권 이주민 및 난민의 증가와 함께 여행객에 대한 절도 등이 빈번합니다. 대중 장소(공항, 기차역, 기차 내, 정거장, 호텔 등)에서는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조심해야 하며, 특히 아래 사항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갑자기 길을 묻는 등 접근하여 시비를 걸며 주의를 빼앗는 사람에 대해 침착하게 대처할 것
         ※ 최근 스위스 정부는 제네바 지역에서 경찰을 사칭하는 절도범들이 외국인들을 상대로 절도 행각을 벌이고 있다며 관광객들에게 조심할 것을 당부함.

         - 기차 여행 시 한적한 열차 칸은 가능한 피하고 사람이 어느 정도 있는 곳을 이용하되, 착석시 소지품 관리에 유의할 것
         ※ 특히 기차가 역에서 잠시 정차 중일 때 도난사고가 많이 일어나므로 정차 중에 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기차에서 짐을 방치한 채로 자리 이탈 자제)
         ※ 여권 등 분실 및 도난사고의 70% 정도가 기차역과 기차 내에서 일어나므로 각별한 주의 필요

         - 여행 전 여행자 보험 가입 및 현금을 분산 보관할 것
         - 여권 분실에 대비한 여권용 사진과 여권 사본을 별도로 소지할 것

    □ 고산지대 관광 사고
    ㅇ 융프라우 등 산행시 고산지대의 기압차 및 기후변화가 심하므로(여름에도 영하의 날씨) 노약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등산시 알프스산은 바위가 축축하고 이끼가 많이 끼어 있어 생각보다 매우 미끄러우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또한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크고 깊은 동굴이 곳곳에 있어 등산코스에서 이탈하는 등 개인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 호수, 강 등에서의 익사 사고
    ㅇ 알프스 주변의 하천은 빙하가 녹은 물이라서 수온이 매우 낮고, 물이 흐르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소용돌이가 많습니다. 수영에 자신이 있다 해도 혼자 또는 외진 곳에서의 수영은 매우 위험하니 삼가시기 바랍니다. 스위스에서는 연평균 50여 명 정도가 강이나 호수에서 수영 도중 심장마비 등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 실례로 06. 7월 및 09. 8월 베른시 아레(Aare) 강에서 한국인 관광객 및 사관생도 익사사건 발생

    □ 교통사고
    ㅇ 스위스나 리히텐슈타인 내 차량 운전은 한국 국제운전면허증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일으키시는 일이 없도록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ㅇ 여행자가 주재국에서 물품을 판매하는 것과 우편물에 금전을 넣어 보내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

    ㅇ 지진은 거의 없으나,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폭우, 바람 등으로 인한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상악화시에는 되도록 산악, 하천 등으로의 여행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유의해야 할 지역

    ㅇ 제네바 지역(Cornavin), 제네바 국제공항, 제네바시는 현지 거주민들도 저녁에는 가능한 외출을 삼갈 정도로 치안이 불안함.

    ㅇ 취리히 국제공항, 취리히 중앙역, 바젤 중앙역, 관광지(루체른과 인터라켄)
    ■여행국가 : 프랑스

    사건ㆍ사고 현황

    ★ 2015.11.13. 프랑스에서 테러가 발생하였습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전, 테러(피랍)사건 등 동향]
    ㅇ 지난 2015.1월 파리 언론사(CHARLIE HHEBDO) 테러 사건 이후, 프랑스는 대테러 경보단계를‘최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프랑스 군.경찰 당국은 에펠탑 등 관광지와 기차, 지하철역 등에 대한 여행객 소개 및 검문 강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테러 위협 관련 뉴스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출입을 가급적 삼가 하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범죄현황 등 치안상태]
    ㅇ 프랑스는 강력범죄 등에 있어서는 유럽 내에서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관광객이 많아 관광지나 파리 외곽지역, 유흥가, 지하철 역 등에서 소매치기 및 절도, 강도 등의 피해가 아주 많이 발생합니다.

    ㅇ 특별히 프랑스 여행을 계획할 경우, 지갑 및 여권, 기타 귀중품 등의 도난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주요 사건ㆍ사고 유형]
    ㅇ 아동을 동반한 일가족 소매치기단의 소매치기 범죄 및 여행객 대상 소매치기 범죄가 자주 발생합니다. 반드시 중요 물품이 든 가방은 몸 앞쪽으로 매고, 옷 주머니 등 접근이 용이한 곳에 지갑이나 휴대폰을 두지 않도록 하는 등 범죄 피해 예방 노력이 필요합니다.

    ㅇ 또, 2~3인이 1조가 되어 움직이는 오토바이 강도단은 다량의 현금이나 고가의 물품을 소지한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공항에서부터 추적하다가, 상시 정체구간인 파리 인근 Landy 지하터널에서 정지된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귀중품을 절도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탑승 시 귀중품은 항상 의자 밑이나 뒷 트렁크에 넣고, 무릎에 올려놓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차량이 정지 상태에 있지 않도록 앞차와의 간격을 충분히 두고 서행하여 공격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이 경우, 신체 부상 등 더 큰 피해 방지를 위하여 강도를 당하는 순간 저항하지 말고, 사고 후 즉시 경찰 신고와 아울러 신용카드 및 휴대폰 정지 요청 조치가 필요합니다.

    ㅇ 그리고 차량통행이 비교적 한산한 주말 시간, 도로나 휴게소에 주차한 자동차 문을 파손하고 가방 및 물품을 절도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하고 있으므로, 하차 시에는 가방 및 물품 등을 트렁크에 넣고 귀중품은 직접 소지,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빈번한 교통사고 유형]
    ㅇ 도심에서는 일방통행과 교차로가 많고, 도로 곳곳에 오토바이가 질주하고 자전거도 많은 편이라 접촉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차량은 교통신호을 잘 지키는 편이나, 보행자들은 신호를 무시하고 도로를 횡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로 인한 사고도 종종 발생하므로 운전시 보행자와 오토바이, 자전거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

    ㅇ 프랑스는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 경우가 많지 않으나,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초고온 현상, 겨울철 폭설이나 폭우 등의 이상 현상이 가끔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의해야할 지역

    ㅇ 오페라, 에펠탑, 몽마르뜨 등 주요 관광지, 지하철, 기차역(북역, 동역 등) 주변, 샤를 드골 공항에서 파리 중심까지의 RER(교외급행전철)선, 술집이 많은 피갈 유흥가 지역 등에는 항상 소매치기가 많으므로 소지품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현지연락처
    ■여행국가 : 스위스

    긴급 연락처ㅇ경찰 : 117
    ㅇ현지 긴급 연락처
    - 범죄신고 : 117
    - 화재신고 : 118
    - 응급의료 : 144
    - 전화번호안내 : 1818
    - 차량고장 : 140
    - 구조헬기 : 1414

    ※ 종합병원 응급실
    - INSELSPITAL(Public, Bern University Clinic)
    Freiburgstrasse, 3010 Bern(Tel: 031 632 21 11)

    - KANT. FRAUENSPITAL(Public, Womens Hospital)
    Schanzeneckstrasse 1, 3012 Bern(Tel: 031 300 11 11)

    - KLINIK SONNENHOF(Private)
    Buchserstrasse 30, 3006 Bern(Tel: 031 358 11 11)

    - KLINIK BEAU-SITE (Private)
    Schanzlihaldestrasse 11, 3025 Bern(Tel: 031 335 33 33)

    ㅇ 수도 : 031 311 4181
    ㅇ 전기 : 031 321 3111
    ㅇ 전화 : 112
    의료기관 연락처ㅇ 경미한 응급 치료치에는 종합병원 응급실 또는 인근 병원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ㅇ 약국의 경우, 토일요일 포함 21:00 또는 23:00까지 영업하는 약국이 있는 바, 일간지 Stadtanzeiger der Stadt Bern의 Urgences 란에 수시 바뀌어 게재가 됩니다. 특히, 23:00 이후 긴급히 약이 필요할 경우 Emergency Call(전화 : 144)이나, 111에 문의하시어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ㅇ긴급 의료지원 요청 전화(144)를 통해 앰뷸런스도 요청이 가능합니다.


    대사관 연락처ㅇ 주소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Kalcheggweg 38, P.O.Box 301, 3000 Bern 15, Switzerland
    ㅇ 대표번호 : (41) 31-356-2444
    ㅇ 긴급연락처 : (41) 79-897-4086


    ■여행국가 : 프랑스

    긴급연락처
    ㅇ 경찰 : 17, 112
    ㅇ 소방서 : 18
    ㅇ 분실물 센터(파리 및 인근) : ( 33 0) 821 002 525
    ㅇ 비자카드, 마스터 카드 분실신고 센터 : ( 33 0) 892 705 705
    - 수표 분실시 수표를 발급한 해당은행에 개별 신고


    의료기관 연락처
    ㅇ 종합병원
    - Hopital HOTEL-DIEU : 1 place du Parvis Notre-Dame, 75004 Paris (전화 : ( 33 0) 1 4234 8234)
    - Hopital EUROPEEN-GEORGES-POMPIDOU : 20 rue Leblanc, 75015 Paris (전화 : ( 33 0) 1 5609 2000)

    ㅇ 소아병원
    - Hopital NECKER : 149 rue de Sevres, 75015 Paris(전화 : ( 33 0) 1 4449 4000)

    ㅇ 앰블란스 등 응급의료 서비스 : 국번없이 15(SAMU)
    ㅇ 응급의사 : ( 33 0) 1 4707 7777
    ㅇ 응급약국 : ( 33 0) 1 4562 2041 (84 Avenue des Champs-Elysees, 75008 Paris)
    ㅇ 원칙적으로 약품 구입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하나, 감기약, 진통제 등 몇몇 기본 의약품은 처방전이 없어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ㅇ 의사의 진료를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며,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한 파리 소재 일반의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Dr. Francis Slattery : 10 Rue D' Eylau,75016 Paris (전화 : ( 33 0) 1 4742 0234)
    - Dr. Nancy Salzman : 1 Avenue de Lowendal, 75007 Paris (전화 : ( 33 0) 1 4563 1843)
    - Dr. Stephen Wilson : 54 Rue des Archives, 75004 Paris(전화 : ( 33 0) 1.4887.2110)


    대사관 연락처ㅇ 주소 : 125 rue de Grenelle 75007 Paris, FRANCE(지하철 13번선 Varenne 역)
    ㅇ 대표번호 : (33) 1-4753-0101 ㅇ 긴급연락처(사건·사고) : (33) 6-8028-5396
    ㅇ E-mail : koremb-fr@mofa.go.kr / consulat-fr@mofa.go.kr



    ㅇ 주소 : Consolato Generale della Repubblica di Corea Piazza Cavour 3 (4층), 20121, Milano, ITALIA?
    ㅇ 대표번호 : (39) 02-2906-2641ㅇ 긴급연락처 : (39) 331-9557463?
    --

  • 해외여행자 인터넷 등록제도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 에 가입하시면 목적지의 안전정보, 여행객의 안전정보, 해외여행 중 사고에 대해 가족에게 사고사실 전달이 가능합니다.

    동행 이용방법

    • - 해외여행자가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에 신상정보·국내비상연락처·현지연락처·일정 등을 등록
    • - 등록된 여행자에게 방문지의 안전정보를 메일로 발송하는 맞춤형 해외여행안전정보제공
    • - 등록된 여행자가 사건·사고에 처했을 때 비상연락처·소재지 등 파악을 용이하게 하여 보다 효율적 영사 조력 제공 가능

    인터넷 등록시 제공되는 세 가지 혜택

    1. 1. 인터넷등록과 동시에 목적지의 안전정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목적지의 치안상황이나 자연재해 가능성 등의 안전공지 역시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 해외에서 대규모 재난· 재해가 발생하여 우리 여행객의 안전을 확인해야하는 경우, 미리 등록한 여행정보와 현지 연락처를 바탕으로 소재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3. 3. 해외 여행 중 불의 의 사고를 당하여 가족에게 사고사실을 알려야 하는 경우, 재외공관(대사관)에서 미리 등록한 비상연락처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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