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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코드 | NEP265KEW
  • 단체번호 | 43817991

『일품, 단독』미동부 + 캐나다 베/스/트/셀/러 10일

뉴욕, 워싱턴, 필라델피아, 오타와,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여행도시 뉴욕, 뉴와크,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헤리스버그, 나이아가라,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레이크 조지
교통편
 대한항공 대한항공 항공정보
여행기간
7박 10일 [기내 1일숙박]
  • 2018년 11월 28일 (수) 10:00 인천(KE081)
    (이동소요시간 14시간 00분)
  • 2018년 11월 28일 (수) 10:00 뉴욕(KE081)
  • 2018년 12월 06일 (목) 00:50 뉴욕(KE086)
  • 2018년 12월 07일 (금) 05:15 뉴욕(KE086)
    (이동소요시간 14시간 25분)
예약인원 현재 성인 0명 (여유 좌석 14명 / 최소 출발 인원 6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모이는 장소
06: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동편 H카운터 창측 모두투어 전용미팅 테이블
투어마일리지

여행자 성인1인 기준 23,788 마일 적립 예정 적립안내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예약시 담당자에게 적립요청필수, 출발일 +10일 후 적립)

예상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적립 마일리지는 출발 후 확정 됩니다.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MT회원번호 입력 필수

2018.11
다른 일정 여행

상품가격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2,378,800원
2,021,980원
475,760원
유류할증료
211,200원
211,200원
211,200원
0원
제세공과금
소계
2,590,000원
2,233,180원
0원
475,760원

현지 필수 경비
가이드/기사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현지필수경비란?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필수 경비 입니다.

*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조인 안내 1,590,000원 /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650,000원

※ 현지조인은 유류할증료/TAX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어린이/유아요금 - 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랜드조인 요금은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입니다.- 고객님의 예약시점 및 신청금 입금방법, 그룹 항공요금 변동으로 인하여 여행상품가는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카드사
기간
무이자할부
부문 무이자
삼성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12개월(1~3회차 고객부담 부문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KB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9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KB국민체크,기업,비씨카드 및 선불카드 제외)
롯데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현대카드 로고
2015년 4월 1일
~ 4월 30일
2~5개월 무이자 진행
6개월(1회차 고객부담), 10개월(1,2회차 고객부담) 부분무이자 진행, (5만원이상 결제/법인,체크,선불,올엣,기프트카드 제외)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일품』 모두투어 단.독.행.사
 
미동부 + 캐나다 완전일주 베/스/트/셀/러 10일

>> 빠짐없는 관광으로 구성된 최고의 일정. <<
비교불가 특징 !! 꼭 비교해보고 선택하세요 !

1. 다 똑같은 일정이 아니다 ! 타사에서 따라올 수 없는 차원이 다른 단독 일정
- 미동부 4대도시, 캐나다동부 4대도시 관광 + 뉴욕 브루클린 지역 및 맨해튼 남동부까지 한번에 완전정복
- 1984년작 영화 원스어폰어타임 아메리카의 포스터, 무한도전 뉴욕편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덤보(DUMBO)지역 관광
- 총 2일간 확 늘어난 뉴욕 관광 일정으로, 아쉬움 없이 맨해튼 핵심 관광지 관광
- 미국 독립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필라델피아 관광
- 현지인의 생활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오타와 바이워드 재래시장 관광
- 여행의 재미중 하나, 쇼핑! 섭섭하지 않게 쇼핑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쇼핑
- 현지에서 즐기는 특별한 식사 2대 특식 포함 (워싱턴 불고기 정식, 퀘벡 스테이크)

2. 일정중 꼭 봐야하는 핵심 선택관광 포함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또는 락펠러 센터 전망대
- 자유의여신상 관람 크루즈
- 시닉 터널(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또는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혼블로어) (시즌별 상이)

3. 칭찬가이드와 함께하는 패키지 여행의 참맛
- 미국 동부/캐나다 지역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미동부 역사 문화 탐방

4. 대한항공 이용 및 귀국일 변경으로 내가 원하는 추가 뉴욕 여행
- 대한항공 직항 이용 (마일리지 적립 가능)
- 귀국일 연장 한국 : 출발일 기준 15일이내 귀국일 연장가능
☞ 출발일로부터 15일 이내 리턴변경 1인 $300 추가비용 발생 (단, 항공사로 좌석 요청 조건이며 항공담당 확인필요)
- 발권 후(그룹 D-4일전 발권) 변경시 $300/1인 추가비용 발생 (변경전 좌석상황 체크 필수 및 현지공항 지불조건)
- 미사용티켓 환불불가
☞ 여행 출발전 귀국일 지정 및 발권(티켓팅) 후 현지 추가 변경 불가
*단,그룹 자리상황에 따라 리턴 변경시 인디비 차액분이 발생될수있음

포함사항

- 왕복항공료, 항공TAX,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 전일정 숙박비, 전일정 식사 & 입장료, 물값(1일 1병)
- 최대 3억원 여행자보험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원은숙(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불포함사항

- 1인당 전일정 $125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호텔룸메이드팁 등의 매너팁은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본 상품은 ESTA 승인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전자여권으로 ESTA승인을 받아야 입국이 가능하신 분들은 반드시 사전에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인터넷등록 비용 $14 - 개인지불)

■ ESTA 비자 대행료 : 모두투어 대행시 3만5천원 추가
-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시 대행이 가능하며 이후 신청시 대행이 불가합니다.
*단, 출발일 기준 14일 이내의 급예약건은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행 신청시 대행 동의서 및 여권사본(주민번호 뒷자리까지) 필수 제출

-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보다 인상 시, 인상분은 상품가와 별도로 추가입금 하셔야 합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매너팁 : 식당, 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안내를 반드시 숙지하여 일정에 임해주기 바랍니다. (해양스포츠 및 옵션 등)
    일정표 상의 공식 일정 외 개별 활동 시 고객의 안전을 위해 가이드 비상연락처를 확보하시고 사전 안전 유무를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 호텔/리조트등 숙박시설의 실내/외 수영장을 포함 모든 부대시설 및 바다/강 등의 외출 물놀이 시
    당사가 일정내 표기한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일정간 자유시간 중 당사가 알선하지 않은 활동과 옵션이용으로 인한 사고발생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예약 계약서는 우측 여행 계약서 확인 버튼을 통해 확인 및 인쇄를 진행해 주세요.

    여행계약서 확인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1일 11월 28일 수요일
뉴욕/뉴와크/뉴욕
KE081편
한국 출발 10:00 / 뉴욕 현지 도착 11:20
[비행시간 : 약 14시간]

뉴욕(JFK) 도착 후 입국신고 및 세관검사

입국 심사 후 가이드미팅 정보
☞ 미 팅 보 드모두투어
☞ 미팅 및 현지 가이드미정 (행사 2일전 확정 됩니다.)
☞ 차량전 일정 인원별 차량
☞ 현지연락처SEARCH & MATCH INC. (703-941-6295)
권한중 실장 (HP : 703-901-4223)

세계의 중심!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곳, 뉴욕 맨해튼 관광
관람지역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또는 록펠러 센터 전망대, 자유의 여신상 페리(유람선) , 센트럴 파크, 첼시 마켓, 워싱턴 스퀘어 파크, 월 스트리트, 덤보(DUMBO), 브룩필드, 베터리 파크
(경유 또는 차창관광 : 맨해튼 브릿지, 브루클린 브릿지, 그라운드 제로 (9/11 Memorial - Ground Zero), 플랫아이언 빌딩 , 뉴욕 대학교 , 그리니치 빌리지 , 소호 , 뉴욕 차이나타운 , 월스트리트 청동황소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 유엔(UN)본부 등)
※맨해튼 관광 일정은 1일차와 8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 일품 포인트! 모두만의 특별한 일정/특전 ◀──────────
조금 더 특별한 뉴욕 - 브루클린 '덤보(DUMBO)', 맨해튼 다운타운 지역



석식 후 호텔 투숙

☞ 첫날 예정호텔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otel : La Quinta Inn & Suites Clifton
Add : 265 Route 3, East Clifton, NJ 07014 UNITED STATES
Tel : 1-973-778-6500

[ TIP & ADVICE ]
■다른 항공을 이용하여 출발하는 모두투어 손님과 함께 행사진행 합니다.
■뉴욕 맨해튼 관광은 현지 행사 상황에 따라 1일차 또는 8일차 양일에 나누어 진행 됩니다.
■경유 또는 차창관광은 관람지역 이동중 경유하거나, 차량을 타고 이동중 관람할 수 있는 지역을 나열해 놓은 것 입니다.
현지 교통 사정이나 현지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경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인원별 차량 배정 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되오니, 자세한 내용은 예약시 유의사항을 참고 바랍니다.
 
■ 인원별 차량 배정 안내
- 4명 ~ 5명 : 7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6명 ~ 9명 : 12인승 포드밴 드라이빙 가이드
- 10명 ~ 14명 : 15인승 밴츠 스프린터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5명 ~20 명 : 25인승 중형버스
- 21명 ~54명 : 56인승 대형버스덤보베터리 파크브룩필드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자유의 여신상타임스퀘어센트럴 파크첼시 마켓워싱턴 스퀘어 파크월 스트리트
뉴욕
  • [뉴욕] 덤보[뉴욕] 덤보[뉴욕] 덤보
    [뉴욕] 덤보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1984년작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아메리카의,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요커들 사이에서는 "제2의 소호"로 여겨질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지역이다. 덤보는 뉴욕에서 예술가 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 [뉴욕] 베터리 파크
    [뉴욕] 베터리 파크바쁜 뉴욕에서의 절묘한 쉼터 강변 보도를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 또는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곳으로, 한적하고 유유자적한 분위기를 만끽 해 볼 수 있는 공원이다. 또한 자유의 여신상 방문을 위한 페리에 승선하기 가장 좋은 위치에 있으며, 여객선, 기차, 지하철 등을 이용해서 맨해튼의 다른 지역들 뿐만 아니라 스테이튼 섬과 뉴저지도 쉽게 관광할 수 있다.
  • [뉴욕] 브룩필드[뉴욕] 브룩필드[뉴욕] 브룩필드
    [뉴욕] 브룩필드브룩필드 플레이스(Brookfield Place)는 세계 금융 센터(World Financial Center)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Cesar Pelli)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 [뉴욕] 자유의 여신상[뉴욕] 자유의 여신상[뉴욕] 자유의 여신상
    [뉴욕] 자유의 여신상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 [뉴욕] 타임스퀘어[뉴욕] 타임스퀘어[뉴욕] 타임스퀘어
    [뉴욕] 타임스퀘어타임스퀘어(Times Square)는 미국 뉴욕 맨해튼 섬의 중앙부를 비스듬히 뻗는 브로드웨이 42번가(街)와 만나는 일대입니다. 음식점 · 영화관 · 극장 · 상점이 집중하는, 뉴욕에서 제일가는 환락가로서 특히 밤에 붐빕니다. 그 중심의 광장엔 섣달 그믐날 밤 신년을 축하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찹니다.
  • [뉴욕] 센트럴 파크[뉴욕] 센트럴 파크[뉴욕] 센트럴 파크
    [뉴욕] 센트럴 파크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 [뉴욕] 첼시 마켓[뉴욕] 첼시 마켓[뉴욕] 첼시 마켓
    [뉴욕] 첼시 마켓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랍스터가 아주 유명하다.
  •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높이 26m의 아치가 있는 광장으로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지이다. 인근의 뉴욕대학 학생들과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며 봄, 가을에는 야외 전시회도 열린다. 이곳에 세워진 아치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 백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 [뉴욕] 월 스트리트[뉴욕] 월 스트리트[뉴욕] 월 스트리트
    [뉴욕] 월 스트리트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2일 11월 29일 목요일
필라델피아/워싱턴 DC/헤리스버그
조식 후 출발

필라델피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일품 포인트! 모두만의 특별한 일정/특전 ◀──────────
미국 독립의 역사를 생생히 맛볼 수 있는곳 - 필라델피아



미국 독립의 산실 필라델피아
관람지역 : 자유의 종, 독립기념관(인디펜던스 홀)
(경유/차창 관광 : 필라델피아 시청 , 펜스랜딩 , 필라델피아의 스카이 라인 등)

중식 후 워싱턴 DC로 이동 (약 2시간30분 소요)

미국의 수도 세계 정치의 1번지 워싱턴 DC
■ 관람지역
: 국회의사당, 자연사 박물관, 백악관,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마틴루터킹 기념관
(경유/차창 관광 : 펜실베니아 애비뉴 , FBI 및 연방기관 , 스미소니언 박물관 , 워싱턴 기념탑 , 조폐국 등)

석식 후 호텔 투숙

[ TIP & ADVICE ]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국회의사당, 백악관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독립기념관자유의 종링컨 기념관백악관자연사 박물관국회의사당제퍼슨 기념관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미해병대 기념비
필라델피아
  •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필라델피아에 있는 미 독립기념관(Independence Hall)은 미 합중국 탄생의 요람이라고 한다. 1776년에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것도, 1781년 13개 식민지를 통합하는 미국 연합 규약이 비준된 것도, 그리고 1787년 5월에서 9월까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이 주재한 논의 끝에 미국 기본법의 토대가 된 연방 헌법이 제정된 것도 모두 독립기념관에서였다. 독립기념관 건물은 앤드루 해밀턴(Andrew Hamilton)이 설계한 것으로 필라델피아 코먼웰스(Commonwealth)의 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753년 완공된 이 건물은 2,080파운드(943㎏)의 종을 걸려고 했던 첨탑을 가진 수수한 벽돌 건물이다. 그러나 종은 두 차례나 금이 가 특별 누각에 옮겨져 보관되었다. 현재 첨탑에는 다시 주조한 종이 걸려 있다. 독립기념관의 중요성은 그 건축적 설계가 아니라, 미국 민주주의가 형성된 곳으로서 미국 역사에 근본적인 중요성을 지닌 문서들을 입안하고 토론한 곳이라는 데 있다.
  •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필라델피아] 자유의 종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자유의 종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있는 종이다. 예전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청사의 첨탑에 있었으며, 이 벨은 런던에 있는 래스터 앤 팩에게 1752년 주문 제작한 것이며,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라는 문자가 새겨져 주조되었다. 원래는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첫 타종 이후 금이 갔지지만, 현지의 장인인 존 패스와 존 스토에 의해 재주조되었고 이들의 성이 종에 새겨졌다. 초기에 자유의 종은 의회 회기 동안 의원들을 소환하는 종으로 사용되었고, 공적인 모임과 공표를 위해 시민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워싱턴 DC
  •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몰의 서쪽 끝에 세워져 있는 링컨 기념관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장엄한 건물로 중앙에는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36개의 도리아식 원기둥은 그가 암살 될 당시 주(州)의 수이다. 좌상의 왼쪽 벽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 기념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퍼기 버텀(Foggy Bottom)역이지만 지하철보다는 국회의사당 쪽에서 몰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약 40분이 소요되며 산책을 겸해 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워싱턴 DC] 백악관[워싱턴 DC] 백악관[워싱턴 DC] 백악관
    [워싱턴 DC] 백악관미국의 많은 역사적 외교, 정치 결단이 행해지고 세계 각국의 저명 인사가 초대 되는 백악관은 거의 200년 동안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었다, 워싱턴 기념탑에서 북쪽에 맞서 있는 이 웅대한 건물은 제임스 호번에 의해 1800년 완공 되었으며 최초의 입주자는 2대 대통령인 애덤스이다 백악관이라는 이름은 1814년 독립 전쟁에서 영국군이 불을 질렀을때 타고 남은 부분을 하얗게 칠한 것에서 유래 한다, 건물 안에는 132개의 방이 있다, 대통령의 집무실은 1층 서쪽, 대통령 부처의 리빙룸은 2, 3층에 있다. 1층 동쪽의 이스트룸과 그린룸, 블루룸, 레드룸, 스테이트 다이닝룸 등 5개의 방이 일반에게 공개 되는데. 그중에서 이스트 룸은 최대의 리셉션 룸으로 대통령 기자 회견이나 조약 조인등의 공식 행사가 행해진다. 특별한 초대나 VIP등의 방문이 없는한, 백악관의 내부는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 된다
  • [워싱턴 DC] 자연사 박물관[워싱턴 DC] 자연사 박물관[워싱턴 DC]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DC] 자연사 박물관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워싱턴 DC] 국회의사당[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워싱턴 DC] 국회의사당백악관과 함께 워싱턴 관광의 진수.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회의사당은 1800년에 수도가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진 이래 미합중국의 상징이 되어 정치, 경제, 외교 문제가 토의, 결단되어 온 곳이다. 그리스 복고 양식의 국회의사당 건물은 돔 꼭대기의 자유의 상까지 88m, 폭은 110m, 좌우 230m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데 1793년에 착공된 이후 계속 개수, 증축되어 오늘날의 아름답고 위엄에 찬 모습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의사당 건물의 주철제 둥근 지붕 꼭대기가 가장 높으며, 밤에 이 지붕에 불빛이 있으면 국회가 아직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앙의 돔 아래에 위치한 로툰다(Rotunda)는 국회의사당의 핵심 부분이다.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벽에는 콜럼버스부터 미국의 역사를 그린 유화, 부조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이 건물의 한가운데에는 링컨 대통령에서부터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르는 정치가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커다란 홀과 공공장소는 전직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는 반면, 현직 입법부원들이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는 법과 정책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돔을 기준으로 좌측이 상원, 우측이 하원의 회의장이다. 회기 중에는 방청석 패스가 있으면 참관도 가능하다. 카메라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 [워싱턴 DC] 제퍼슨 기념관[워싱턴 DC] 제퍼슨 기념관[워싱턴 DC] 제퍼슨 기념관
    [워싱턴 DC] 제퍼슨 기념관주요 몰 기념비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제퍼슨 기념관은 포토맥강 옆에 세워진 대리석의 원형건물. 독립선언서의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3년에 건설되었으며 내부에는 제퍼슨의 청동조상과 그가 남긴 말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과 제퍼슨 기념관 사이의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연못은 이 두 기념관을 포함한 몰의 서쪽 부분이 포토맥강의 홍수로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만발하여 무척 아름답다.
  •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워싱턴 DC]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워싱턴 DC]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의 부름에 응한 아들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에 새겨진 문구이다. 이 기념공원에는 6.25의 참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군병사 19명의 전투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동이트고 석양이 질때까지 동상의 그림자가 공원주변을 맴돌면서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병사 모습에서 38선을 상징토록 했다. 한국전쟁 정전 42주년에 맞춰 1995년에 개장되었으며, 개장식에는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김영삼 한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 [워싱턴 DC] 미해병대 기념비[워싱턴 DC] 미해병대 기념비
    [워싱턴 DC] 미해병대 기념비이오지마 동상은 알링턴 국립묘지 근처에 있는 청동상으로, 미국 해병대의 제 2차 세계대전시의 위대한 활동을 보여준다. 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수세에 몰린 일본은 미군의 일본 본토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남태평양 여러 섬에서 미군을 상대로 치열한 전투를 전개했다. 이 중 가장 치열한 전투는 이오 지마(유황도)에서 벌어졌는데, 1945년 2월 23일 미국 해병대는 마침내 이오지마의 수리바찌야마산 꼭대기에 성조기를 꽂는데 성공했다. 이날 미 해병대는 성조기를 두번 꽂는데, 두번째 국기를 꽂을 때 그 장면을 AP통신 사진기자 조 로젠썰이 사진에 담게 되었고, 그 사진은 대전 후 퓰리처상을 받고 2차 세계대전 최고의 걸작 사진이 됐다. 그후 이 사진에 찍힌 6명의 해병대원의 모습을 펠리스 드웰던(Felis W. deWeldon)이 그대로 청동상으로 만든 것이 바로 이 이오지마 동상이다.
3일 11월 30일 금요일
나이아가라
조식 후 호텔출발

남북 전쟁의 최대 격전지인 게티스버그와 애팔래치아 산맥,서스퀘하나 강을 따라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 (약 8시간 소요)

이동 중 중식
※육로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넘어가게 됩니다.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관람지역 : 나이아가라 폭포
(경유/차창 관광 : 레인보우 브릿지 등)

■ 선택관광
- 바람의 동굴(미국측) : $30/인
- [콤보] I-MAX + 스카이론타워 : $50/인
- 나이아가라 젯보트 : $130/인
- 나이아가라 헬기관광 : $150/인
- 그레그 프레윈의 타이거 매직쇼 : $90/인

■ 쇼핑
- 나이아가라 캐네디언 헬스푸드 기프트샵 (건강잡화)

석식 후 호텔 투숙

[ TIP & ADVICE ]
■선택관광은 현지에서 진행 가능한 모든 관광을 명시 해 놓은것이며,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미 진행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선택관광을 진행하시지 않는 손님들께서는 자유일정으로 대체일정 진행됩니다.(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동계시즌 (11월 ~ 이듬해 3월 까지)는 나이아가라에서 떨어지는 유빙으로 인한 안전상 이유로, 일부 관광 및 선택관광이 제한될 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미국 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 [나이아가라]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
    - 나이아가라 강을 건너 캐나다에 입국 시에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 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 입국 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관광이 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및 유의사항 ◈
    ┏━━━━━━━━━━━━━━━━━━━━━━━━━━━━━━━━━━━━━━━━━┓
    ★시민권자(여권)
    ★영주권자(영주권), 여행자(여권, I-94)
    ★유학생(여권,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복수의 여권 필요(단수여권시 미국 입국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
    -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폭포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4일 12월 01일 토요일
나이아가라/토론토
조식 후 호텔출발

하얀 물보라로 아침을 깨우는 나이아가라 폭포
관람지역 :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시닉 터널) 또는 나이아가라 크루즈, 테이블락 하우스, 퀸 빅토리아 파크 , 꽃시계,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경유/차창 관광 : 아담백경 수력발전소 , 나이아가라 식물원 등)

아이스 와인 농장 (Reif Estate Winery) 시음 체험 및 매장 방문

온타리오 호반을 따라 캐나다 최고의 도시인 토론토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관람지역 : 구시청사 / 토론토 시청사, 라운드하우스 파크
(경유/차창 관광 : 하버프론트 , 온타리오 호수 , 온타리오 주 의사당 , 로져스 센터(구 스카이돔) , 토론토 대학 등)

■ 선택관광
- CN타워 전망대 : $50/인

석식 후 호텔 투숙

[ TIP & ADVICE ]
■아이스와인 와이너리에서 달콤한 캐나다를 느껴보세요.
■나이아가라 관람지역 및 선택관광은 현지행사일정에 따라 3일차/4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나이아가라 크루즈는 현지 날씨 상황에 따라(동절기) 운행하지 않습니다.
■동계시즌 (11월 ~ 이듬해 3월 까지)는 나이아가라에서 떨어지는 유빙으로 인한 안전상 이유로, 일부 관광이 제한될 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현지 '나이아가라 크루즈' 오픈 시점까지(현지 날씨 상황에 따라 상이함) '저니 비하인드더 폴스' 대신 '나이아가라 크루즈' 일정으로 대체 진행하며, '나이아가라 크루즈' 관광이 불가능 할 시 '저니 비하인드더 폴스 (시닉터널)' 관광으로 진행합니다.
나이아가라 크루즈테이블락 하우스퀸 빅토리아 파크꽃시계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Reif Estate Winery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토론토 시청사구시청사라운드하우스 파크
나이아가라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크루즈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크루즈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크루즈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크루즈
    2013년까지 안개속의 숙녀호로 불리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가장 인기 있던 코스로 혼블로어라는 이름으로 새로 탄생했다.
    정원 700명,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카타마란 배는 지붕이 없이 오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비를 입고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물줄기를 직접 맞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360도 시야가 확보되어 어느 자리에서도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을 감상 할 수있다.
  • [나이아가라] 테이블락 하우스[나이아가라] 테이블락 하우스[나이아가라] 테이블락 하우스
    [나이아가라] 테이블락 하우스캐나다 폭포 바로 옆쪽으로 위치한 건물로, 상점과 음식점이 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정면에서 볼수 있기도 하다,
  • [나이아가라] 퀸 빅토리아 파크
    [나이아가라] 퀸 빅토리아 파크퀸 빅토리아 파크는 나이아가라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립턴 언덕(Clifton Hill)부터 더퍼린 섬(Dufferin Islands)까지 이어지며, 캐나다 지역은 물론 세계 곳곳의 여러 가지 나무와 꽃들을 심어놓아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철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식물마다 명칭과 설명을 달아 보는 이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바위 정원과 장미의 일종인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 정원, 양탄자 무늬로 꾸민 꽃밭이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며 여름이면 금요일 밤마다 벌어지는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근처 주민에게도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결혼사진을 촬영하는 신혼부부들도 많이 있다.
  • [나이아가라] 꽃시계[나이아가라] 꽃시계
    [나이아가라] 꽃시계폭포에서 약 11km 정도 가면 써 아담베이크 발전소(Sir Adam Beck Generation Station)옆에 위치해 있으며, 스페니쉬 에어로 카 승차장에서 북쪽으로 올라간 곳, 피플 무버로 5번째 정거장에 내리면 꽃으로 만들어진 시계가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중심가에서는 조금 후미진 곳에 있으므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방문해도 좋은 곳이다. 매년 여름철이면 20.000송이에 달하는 꽃으로 시계를 장식하고 일년에 두 번 다른 모양으로 디자인한다. 사진촬영으로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며, 라일락 정원과 선물점 등이 있다.
  • [나이아가라]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나이아가라]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나이아가라]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나이아가라]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다. 높이 3m, 길이 2.5m 정도로 6명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미니 교회지만 해마다 수많은 커플이 웨딩 마치를 울리기 위해 이 곳을 찾는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 마다 한번씩은 들러 사진을 찍는 장소이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수도 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봐야한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온타리오 여행에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 [나이아가라] Reif Estate Winery
    [나이아가라] Reif Estate Winery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 위치한 Reif 와인농장은 독일의 Neustadt라는 작은 와인 마을에서 17세기에 시작되었다. 1977년에 Ewald Reif가 캐나다로 이주하여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1983년에 정식으로 문을 열어 1984년 첫번째 와인인 Vidal Icewine을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국제적으로 호평 받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 [나이아가라]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나이아가라를 더욱 가까이서 즐기는 방법!! 나이이가라를 멀리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더 가까이서 마음껏 즐기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탑승해 45M 가량 내려가 가장 가까이 접근하여 관람합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와 Journey Behind The Falls를 이용해 가까이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는 그 웅장함과 감동의 차원이 다릅니다.
토론토
  • [토론토] 토론토 시청사[토론토] 토론토 시청사[토론토] 토론토 시청사
    [토론토] 토론토 시청사CN 타워와 함께 토론토의 상징이 되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시청은 1965년 핀란드의 건축가 빌리오 레벨에 의해 설계되었다. 20층, 27층으로 높이가 다른 두개의 아치형 건물과 가운데의 돔 모양은 거대한 눈을 연상 시킨다. 시청 건물은 나단 필립스 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 [토론토] 구시청사[토론토] 구시청사
    [토론토] 구시청사토론토 구시청은 1999년 9월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깊은 곳으로 신시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카사로마와 킹 에드워드 호텔 등을 만든 건축가 에트워드 제임스 레녹스가 디자인한 건물로 십여년의 기간동안 총 2백5십만 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자해 완성하였다. 구시청 건물이 완성된 1899년에는 토론토 시내 전체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던 것은 물론 북미에서 가장 큰 시정(市政)건물이었다. 1965년 베이 스트리트 맞은편에 신시청 건물이 완성된 후에는 온타리오 정부의 법원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 [토론토] 라운드하우스 파크
5일 12월 02일 일요일
오타와/몬트리올
조식 후 호텔 출발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로 이동 (약 4시간 30분 소요 )

 
──────────▶ 일품 포인트! 모두만의 특별한 일정/특전 ◀──────────
현지의 신선한 농산물부터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 바이워드 마켓(재래시장)

 

아름다운 캐나다의 꽃 수도 오타와 관광
■ 관람지역 : 팔리아먼트(국회의사당) , 리도운하 , 총독관저 , 바이워드 재래시장
(경유/차창관광 : 오타와 강 , 대사관 길 , 수상관저 등)

몬트리올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캐나다 예술의 도시 몬트리올 관광
■ 관람지역 : 몽로얄 공원 , 구시가지 , 자끄 까르띠에 광장 , 몬트리올 시청, 성요셉 대성당 (내부관람)
(경유/차창 관광 : 성요셉 대성당 , 몬트리올 올림픽공원 등)

 
──────────▶ 일품 포인트! 모두만의 특별한 일정/특전 ◀──────────
중세 유럽에 들어온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 성요셉 대성당 내부관람



■ 선택관광
- 캐나다 특산 랍스터 특식 업그레이드 : $50/인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동계시즌 (11월 ~ 이듬해 3월 까지)는 세인트 로렌스 강 결빙으로 인한 안전상 이유로 천섬 유람선 일정을 진행하지 않는점 양해 바랍니다.
■현지 날씨 사정에 따라 운행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으며, 현지에서 천섬 유람선이 운행하는 기간까지는 관광일정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 성 요셉 대성당은 내부관람으로 진행되며, 현지 행사 일정에 따라 관람시간이 조절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사당리도운하총독관저바이워드 재래시장몽로얄 공원구시가지자끄 까르띠에 광장몬트리올 시청성요셉 대성당
오타와
  • [오타와] 국회의사당[오타와] 국회의사당[오타와] 국회의사당
    [오타와] 국회의사당오타와 다운타운 북쪽 부분의 오타와 강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역사의 흔적을 보이며 서 있는 일대의 건물군으로,1866년에 완성되었으며 현재 국회의사당으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 청록색의 지붕을 가진 고딕 양식의 이 건물군은 중앙 블록,동쪽 블록,서쪽 블록 등 3지역으로 나뉘며,중앙에 넓은 광장이 자리하고 있다. 가운데에 있는 건물에서 가장 높이 솟은 탑은 약 89.5m로 평화의 탑이라 불리며,제1차 대전에 전사한 캐나다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 탑 안에는 53개의 작은 종으로 구성된 대한 종이 있는 추모실이 있다. 이 종들은 12:30㏘이 되면 일제히 울려 황홀한 음향을 만들어 내는데,이를 특별히 가리용 콘서트라고 하기도 한다.(여름에는 9:30㏘에도 울린다.) 이 탑이 있는 건물이 상·하원의 본회장으로 쓰이는 곳이다. 여름의 관광철에는 매일 10㏂에 125명의 위병들이 벌이는 위병교대식이 볼 만하며,크리스마스 시즌(12월 5일~1월 5일)에는 주변으로 약 1,000여 개의 전등이 켜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7월 1일의 캐나다 데이 때에는 이 중앙광장으로 많은 사람들의 물결이 모이며 캐나다의 유명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이브닝 쇼도 펼쳐진다.
  • [오타와] 리도운하
    [오타와] 리도운하* 온타리오 최초의 세계 문화유산! - 오타와 강에서 다운타운 남동쪽으로 흐르는, 길이 202km의 운하이다. 미국과의 전쟁 직후 안전한 물자 운반 수송로를 확보하기 위해 존 바이 대령이 1826년부터 6년에 걸쳐 만든 것으로 킹스턴과 세인트 로렌스 강까지 이어진다. 지금은 오타와 시민들의 휴식과 오락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여름에는 크루즈 투어가 국립아트센터 반대편에서 출발하며, 가을이면 단풍 가로수가 장관을 이루고, 겨울이 되면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스케이트장으로 변해 수많은 산책뿐 아니라 자전거와 롤러 브레이드를 타기에도 아주 좋다. * 2007년 6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선정되었다.
  • [오타와] 총독관저[오타와] 총독관저[오타와] 총독관저
    [오타와] 총독관저총독관저는 오타와 다운타운에서 몇분거리에 떨어져있다. 총독관저는 각국의 수상들이 오면 기념식수를 심어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 대통령 3명이 심은 나무도 있어 찾아볼 만 하다. 총독은 임기 5년으로 수상이 지명하며 영국여왕이 승락한다. 총독관저 맞은 편은 캐나다 수상저택이다.
  • [오타와] 바이워드 재래시장[오타와] 바이워드 재래시장
    [오타와] 바이워드 재래시장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시장 중의 하나인 바이워드 마켓은 성수기 주말에만 약 5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소입니다. 500여개의 비지니스와 260개 이상의 현지 농부들, 그리고 예술가들이 시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 [몬트리올] 몽로얄 공원
    [몬트리올] 몽로얄 공원몽로얄 공원은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세계적인 공원을 설계한 조경사 Frederik Law Olmsted의 작품이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동물들의 보호를 위해 계획된 공원으로서 공원 서쪽의 비버호 주변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산책, 조깅, 자전거타기 등에 이용되며, 겨울에는 크로스 컨트리, 스케이팅,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공원 입구에서 계단을 오르면 샬레 전망대가 있으며 이곳에서 몬트리올과 세인트로렌스 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 [몬트리올] 구시가지[몬트리올] 구시가지[몬트리올] 구시가지
    [몬트리올] 구시가지다운타운의 동남쪽, 세인트로렌스 강 연안을 따라 위치한 일대로, 몬트리올의 윌 스트리트라 불리는 생안투안거리와 베리. 맥길거리로 둘러싸인 구역이다. 거리 모두가 볼거리로 가득하지만, 그 중에서도 구시가지의 중심 지역은 자끄 카르띠에 광장과 다름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일대는 차나 마차, 자전거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것 보다 직접 걸어다니며 곳곳의 볼거리들을 감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관광 방법이다.
  • [몬트리올] 자끄 까르띠에 광장[몬트리올] 자끄 까르띠에 광장[몬트리올] 자끄 까르띠에 광장
    [몬트리올] 자끄 까르띠에 광장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가에 자리한 자끄 까르띠에 광장(Place Jacques cartier)은 항상 활기가 넘친다. 광장의 중앙에는 통치자였던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의 동상이 있다. 또한 광장에서 보이는 올드 포트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유명하다. 광장은 관광객들과 상인들, 거리의 예술가들로 활기가 넘치며, 거리마다 줄지어 있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에선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 시청[몬트리올] 몬트리올 시청
    [몬트리올] 몬트리올 시청몬트리올 시청은 제2제정 양식의 5층 건물로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다. 1967년 당시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의 '퀘벡의 자유는 영원하다'는 연설로 유명해졌다. 1878년 완공되었으나 1922년 화재로 외벽만 남고 모두 허물어진 후, 복원되었다. 건물의 메인 로비인 1층은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대리석과 청동으로 장식된 웅장한 홀에는 알프레드 랄리베르테(Alfred Laliberte)의 조각상 <양동이를 든 여인>과 <씨 뿌리는 사람>이 전시되어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몬트리올 최초의 시장을 지낸 쟈끄 비제(Jacque Viger)의 흉상과 역대 시장의 동판 사진들도 걸려있다. 수작업으로 조각한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장식도 눈길을 끈다. 저녁이면 발코니와 지붕 등 건물 외관에 조명이 비춰져 한층 운치가 있다.
  •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다운타운의 남서쪽 몽루아얄의 자락에 위치한 성당. 장대한 분위기의 카톨릭 성당으로, 캐나다의 수호성인이라 추앙되는 생요셉에게 바쳐진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다 돔 높이 또한 높아서 세계에서 두번째를 자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성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성당의 건설을 추진한 인물은 당시 수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던 앙드레(Andre)인데, 그는 병자들을 치료해 주는 능력을 갖춘 기적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이 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했기 때문에 '기적의 성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성당 안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라는 것이 전시되고 있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예배실도 일반에게 개방되고 있다. 여름에는 매일, 9~10월에는 주말에만 10㏂와 2㏘에 가이드 투어도 운행되고 있다(요금은 기부금제).
6일 12월 03일 월요일
퀘벡/몬트리올
조식 후 출발

퀘벡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일품 포인트! 모두만의 특별한 식사 ◀──────────
북미 대륙에서 느끼는 담백하고 특별한 프랑스풍 식사, 퀘벡 스테이크



퀘벡 이동 중 중식

유네스코에 등제된 북미의 유일한 성곽도시인 퀘벡 관광
■ 관람지역 : 샤토 프롱트낙 호텔 , 다름 광장 , 더프린 테라스 , 쁘띠 샹플랭 거리 , 프레스코 벽화 , 화가의 거리
(경유/차창 관광 : 라발대학교 , 퀘벡 주 의사당 , 아브라함 대평원 , 시타델요새 등)

■ 선택관광
- 몽모렌시 폭포 : $40/인
 
몬트리올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몽모랑시 폭포 케이블카는 현지 케이블 카 운행 사정에 따라 진행하지 못할 경우 하이킹 일정으로 대체 진행됩니다.
올드 퀘백샤토 프롱트낙 호텔다름 광장쁘띠 샹플랭 거리더프린 테라스프레스코 벽화화가의 거리
퀘벡
  • [퀘벡] 올드 퀘백[퀘벡] 올드 퀘백
    [퀘벡] 올드 퀘백
  • [퀘벡] 샤토 프롱트낙 호텔[퀘벡] 샤토 프롱트낙 호텔[퀘벡] 샤토 프롱트낙 호텔
    [퀘벡] 샤토 프롱트낙 호텔어퍼 타운의 중심에 우뚝 솟은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퀘벡시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 이 건물의 공사는 1892년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중의 하나로, 제2차 세계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결정한 연합군 회의가 열렸던 곳이기도 하다. 호텔 옆으로는 나무로 된 넓은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이 테라스 뒤프랭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세인트 로렌스 강의 전망은 일품이며, 넓은 테라스에서는 거리 예술가들이 다양한 공연을 벌이기도 한다. 반대편 끝까지 걸어가면 위로 오르는 계단이 이어지는데, 이것이 '총독의 산책로(Promenade des Gouverneurs)'라 이름붙여진 긴 통로로 시타델로 연결된다.
  • [퀘벡] 다름 광장
    [퀘벡] 다름 광장구시가의 중심광장으로 프랑스 통치시대에는 "Grande Place"이라 불리웠다. 성트리니티 성당 근처이자 샤토 프롱트낙 호텔에서 가까우며 어퍼타운에 위치하고 있다. 많은 퀘벡시티 투어가 이곳에서 시작될 정도로 유명하다. 이 광장의 동쪽에는 유네스코가 퀘벡 구시가지를 세계적인 전통의 명소로 지정한 기념비가 있다. 또한 퀘벡의 개척자로 유명한 샹플렝의 동상이 있다.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들기 때문에 거리의 악사나 각종 노상공연으로 볼거리가 풍부해진다. 다름 광장 주변에 있는 화가의 거리 또한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 [퀘벡] 쁘띠 샹플랭 거리[퀘벡] 쁘띠 샹플랭 거리[퀘벡] 쁘띠 샹플랭 거리
    [퀘벡] 쁘띠 샹플랭 거리쁘띠 샹플랭 거리는 북미 최초이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상점 거리이다.
  • [퀘벡] 더프린 테라스
    [퀘벡] 더프린 테라스더프린 테라스는 오를레앙 섬을 굽어보는 강변 산책로로 놀이공원 같은 느낌을 준다. 올드퀘벡을 조망할 수 있으며 세인트 로랜스 강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야경이 매우 아름답다. 여름에는 거리의 악사들과 화가들로 화가들로 활기가 넘치며, 7,8월에는 Les Bouquinistes du Saint-Laurent라는 큰 규모의 북페어가 열린다.
  • [퀘벡] 프레스코 벽화
    [퀘벡] 프레스코 벽화프레스코 벽화는 캐나다 역사 중 프랑스 식민지 시절 주요 인물들을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곳이다.
  • [퀘벡] 화가의 거리[퀘벡] 화가의 거리[퀘벡] 화가의 거리
    [퀘벡] 화가의 거리조그마하지만 퀘벡의 예술의 혼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모여 있는 거리이다.
7일 12월 04일 화요일
레이크 조지/뉴욕/뉴와크
조식 후 출발
 
미국 국경을 통과 하여 레이크 조지로 이동 (약 3 시간 소요)
관람지역 : 애드리온댁 주립공원레이크 조지

■ 선택관광
- 오저블케이즘 : $50/인
 
전세계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는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으로 이동 (약 50분 소요)
■ 우드버리 아울렛 자유쇼핑

개별식사 (석식) 후 집결하여 뉴욕으로 이동

호텔 이동 및 투숙

[ TIP & ADVICE ]
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 재 입국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에서의 석식은 개별식사(자유식)으로 불포함입니다.레이크 조지애드리온댁 주립공원
레이크 조지
  • [레이크 조지] 레이크 조지[레이크 조지] 레이크 조지[레이크 조지] 레이크 조지
    [레이크 조지] 레이크 조지조지 호수는 미국 뉴욕주 북부 애디론댁산맥(Adirondack Mountains)의 남동쪽에 있는 길고 좁은 호수이다. '미국 호수의 여왕(Queen of American Lakes)'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길이는 약 54km에 이른다. 물은 섐플레인 호(Lake Champlain)로 흐른 후, 폭포와 급류가 있는 라슈트강(La Chute River)을 통과하여 북쪽으로 흐른다. 이어서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으로 흘러가 대서양으로 합류한다. 1609년 사무엘 드 샹플랭이 유럽인 최초로 방문을 했으며, 1646년 프랑스 선교사 아이작 조그즈가 '뒤 상 세크레멘트 호수'라고 이름 붙였다. 이후, 1755년 윌리엄 존슨이 영국 식민지군을 이끌고 이 곳을 점령하러 왔으며, 이름을 '조지 호수'라고 고쳤다.
  • [레이크 조지] 애드리온댁 주립공원[레이크 조지] 애드리온댁 주립공원[레이크 조지]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레이크 조지] 애드리온댁 주립공원애디론덱 주립 공원은 1년에 약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고 한다. 공원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들이 같이 보호하며 살아가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이러한 공원의 형태는 다른 나라에서도 롤모델로 삼고있다. 공원은 뉴욕 주의 북동쪽의 커다란 지역을 걸쳐있는 타원형의 공원이며 알라스카, 하와이를 제외한 미대륙 주에서 가장 큰 주립공원으로 또한 가장 큰 National Historic Landmark 이다. 공원의 크기는 6.1 million acres로 버몬트 주의 크기이다. 이는 일반적인 국립공원들의 크기와 비교되는데,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그래이시어 국립공원, 그리고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을 합친 크기 보다도 훨씬 크다.
8일 12월 05일 수요일
뉴욕
조식 후 출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곳 ! 세계의 수도 뉴욕 맨해튼 관광
관람지역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또는 록펠러 센터 전망대, 자유의 여신상 페리(유람선) , 센트럴 파크, 첼시 마켓, 워싱턴 스퀘어 파크, 월 스트리트, 덤보(DUMBO), 브룩필드, 베터리 파크
(경유 또는 차창관광 : 맨해튼 브릿지, 브루클린 브릿지, 그라운드 제로 (9/11 Memorial - Ground Zero), 5번가(뉴욕) , 플랫아이언 빌딩 , 뉴욕 대학교 , 그리니치 빌리지 , 소호 , 뉴욕 차이나타운 , 월스트리트 청동황소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 유엔(UN)본부 등)
※맨해튼 관광 일정은 1일차와 8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선택관광
- 마담투소 밀납 인형 박물관 + 맨하탄 타임 스퀘어 자유시간 : $50 /인
-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선택관광
시카고 / 오페라의 유령 : $180 /인
라이온킹 / 위키드 / 알라딘 : $250 /인

■쇼핑
- 코스모스 백화점 (잡화점)
 
석식 후 공항 이동

[ TIP & ADVICE ]
■뉴욕 맨해튼 관광은 현지 행사 상황에 따라 1일차 또는 8일차 양일에 나누어 진행 됩니다.
■경유 또는 차창관광은 관람지역 이동중 경유하거나, 차량을 타고 이동중 관람할 수 있는 지역을 나열해 놓은 것 입니다.
현지 교통 사정이나 현지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시 사전 예고없이 경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선택관광시, 현지 뮤지컬 종류/좌석에 따라 가격은 상이함을 알려드립니다.
■뮤지컬 선택관광은 각 뮤지컬 마다 공연 시간및 비용이 상이하오니, 첫날 가이드와 미팅 후 꼭 원하시는 뮤지컬 관람이 가능한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록펠러 센터자유의 여신상타임스퀘어센트럴 파크첼시 마켓하이라인 파크워싱턴 스퀘어 파크월 스트리트
뉴욕
  •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 [뉴욕] 록펠러 센터[뉴욕] 록펠러 센터[뉴욕] 록펠러 센터
    [뉴욕] 록펠러 센터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 [뉴욕] 자유의 여신상[뉴욕] 자유의 여신상[뉴욕] 자유의 여신상
    [뉴욕] 자유의 여신상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 [뉴욕] 타임스퀘어[뉴욕] 타임스퀘어[뉴욕] 타임스퀘어
    [뉴욕] 타임스퀘어타임스퀘어(Times Square)는 미국 뉴욕 맨해튼 섬의 중앙부를 비스듬히 뻗는 브로드웨이 42번가(街)와 만나는 일대입니다. 음식점 · 영화관 · 극장 · 상점이 집중하는, 뉴욕에서 제일가는 환락가로서 특히 밤에 붐빕니다. 그 중심의 광장엔 섣달 그믐날 밤 신년을 축하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찹니다.
  • [뉴욕] 센트럴 파크[뉴욕] 센트럴 파크[뉴욕] 센트럴 파크
    [뉴욕] 센트럴 파크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 [뉴욕] 첼시 마켓[뉴욕] 첼시 마켓[뉴욕] 첼시 마켓
    [뉴욕] 첼시 마켓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랍스터가 아주 유명하다.
  • [뉴욕] 하이라인 파크[뉴욕] 하이라인 파크[뉴욕] 하이라인 파크
    [뉴욕] 하이라인 파크하이 라인(High Line)은 뉴욕 시에 있는 길이 1마일(1.6 km)의 공원이다. 1934년에 개통되어 사용되다가 1980년 이후 도시의 흉물로 방치되었던 고가철도에 꽃과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하여 공원으로 리모델링한 장소이다. 파리의 프롬나드 플랑테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공원은 12번가에서 남쪽으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에서 30번가 까지 뻗어나가, 첼시 지구를 지나고, 재비츠 컨벤션 센터 근처의 웨스트 사이드 야드(West Side Yard)까지 이어진다.
  •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높이 26m의 아치가 있는 광장으로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지이다. 인근의 뉴욕대학 학생들과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며 봄, 가을에는 야외 전시회도 열린다. 이곳에 세워진 아치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 백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 [뉴욕] 월 스트리트[뉴욕] 월 스트리트[뉴욕] 월 스트리트
    [뉴욕] 월 스트리트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식사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또는 한식 [석식] 한식
    9일 12월 06일 목요일
    KE086편
    00:50 뉴욕 현지 출발

    뉴욕(JFK) 국제공항 출발

    ▶ ▶ ▶ 날짜 변경선 통과 ▶ ▶ ▶

    •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식사
          [조식] 기내식 [중식] 기내식
      10일 12월 07일 금요일
      04:10 인천 도착
      인천 국제공항(ICN) 도착 후 해산

      ▣ 비 고 사 항 ▣

      ▩ 해외에서 한국으로 국제 전화 사용법
      - 미 국 : 1-866-300-8164 (한국 교환원 연결)
      - 캐나다 : 1-866-210-9656 (한국 교환원 연결)

      ▩ 현지 차량은 인원규모에 따라 정해집니다
      ▩ 현지 행사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선 발권 및 개별일정을 계획하시는 손님은 반드시 다시한번 일정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본인사유에 의한 입국 거절시 환불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본 상품은 일정상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육로로 통과하게 됩니다.
      국경통과시에 꼭 본인의 여권과 비자사항을 체크 부탁 드립니다.(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 일정 중 일부 관광은 차창관광으로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현장안전지침서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2회의 쇼핑센터 방문이 있습니다.

      쇼핑품목 리스트

      쇼핑정보 참고사항

      - 나이아가라 G-UP기프트샵 (T. 1-905-708-9050) : 건강식품,잡화
      소요시간 : 약 60분
      - 뉴욕 코스모스 백화점(T.1-212-889-6410): 악세사리, 옷, 가방, 화장품 등 잡화
      소요시간 : 약 30분
      ※ 쇼핑센터 방문은 일정진행 상황에 따라 이루어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30일 이내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 (단, 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합니다)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 출발일, 인솔자명, 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 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 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환불수수료 : 구매가의 5% ~ 15% (환불 또는 교환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20일 ~ 40일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명 『일품, 단독』미동부 + 캐나다 베/스/트/셀/러 10일
      여행기간 2018. 11. 28 ~ 2018. 12. 7 상품종류
      영업보증보험 가입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여행경비 총액

      여행경비 총액
      구분 성인
      (만 12세이상)
      아동 No Bed
      (만 12세미만)
      아동 Extr Bed
      (만 12세미만)
      유아 No Bed
      (만 2세미만)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 2,378,800원 2,021,980원 475,760원
      유류할증료 211,200원 211,200원 211,200원 0원
      제세공과금
      소계 2,590,000원 2,233,180원 0원 475,760원

      현지 필수 경비
      현지필수경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소계 없음 없음 없음 없음

      ※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소출발인원 및 취소 수수료 정보

      최소출발인원 및 최소 수수료 정보
      최소출발인원 기준 6 최소수수료 부과 기준

      ※ 최소출발인원 미충족시 여행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출발7일전까지 여행사는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제하고 여행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 취소수수료는 계약금 입금일부터 적용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요 확정/미정 정보

      주요 확정/미정 정보
      출발
      여행일정
      상품가격
      항공
      숙박
      가이드
      인솔자

      쇼핑정보

      쇼핑정보
      일정에 포함 된 쇼핑 횟수 2

      ※ 쇼핑품목, 장소, 소요시간, 환불여부 등 세부항목은 상세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지 안전정보
      여행경보단계여행지(국가 또는 지역)
      남색경보 여행유의(일부) 푸에르토리코 및 버진 아일랜드
      황색경보--
      적색경보--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예약취소료 규정

        인터넷상에서 예약/결제 취소 및 변경은 불가능하오니, 예약/결제 취소나 여행자정보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시 여행약관에 의거하여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
        제15조(여행출발 전 계약해제)
        ·여행개시 30일전까지( ~30)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20일전까지(29 ~2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 9~ 8) 통보 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7~ 1) 통보 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것으로 제15조의 변경사항은 2014년 3월21일 여행상품예약자부터 적용)
      • 여행자보험

        ◎ 여행자보험 연령별 담보한도
        나이만0세~ 만14세만15세~79세 5개월79세6개월~99세
        상해사망부담보(無)3억원1억원
        후유장애최대 1억원
        (장애 등급에 따라 지급)
        최대 3억원
        (장애 등급에 따라 지급)
        최대 1억원
        (장애 등급에 따라 지급)
        의료비해외 발생 3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5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질병사망부담보(無)1,000만원부담보(無)
        의료비해외 발생 100만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100만원
        통원/조제비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통원) 25만원(회당/45회 한정) / 조제5만원(건당/45회한정)
        배상책임(면책1만원)100만원
        휴대품손해(면책1만원)50만원 (1품목, 1조, 1쌍 최대 20만원)
        특별비용200만원
        1. 보험 접수는 여행 종료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접수하셔야 합니다.
        2. 일정 종료후 보험기간은 개별연장 불가하며 보장기간은 종료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3. 15세 미만과 79세 6개월이상 및 임산부는 보상 불가부분이 있으므로 확인 후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4. 15세 미만자, 심실상실자 또는 심신 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상법 732조)
        5. 여행자보험은 실손실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안에서 심사지급 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시 비례보상됩니다.
        6. 보험금은 보험한도내에서 지급되며 본인부담금 공제후 지급됩니다.
          항목본인부담금비고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상해, 질병)10% 
          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 (상해, 질병)
          1. 의원 - 1만원
          2.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등 - 1만5천원
          3. 종합전문요양기관, 상급종합병원 - 2만원
          1일,1회당
          국내발생처방조제의료실비 (상해, 질병)8천원1일,1회당
        7.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 (제증명료, 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입원 및국내 통원치료시 치과치료, 한방치료에서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8. 진료기관 방문시 발생되는 통원비용 및 업무 손실비용등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9. 교통사고등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 치료비의 40% 이내에서 보상됩니다
        10. 상해사고로 인한 장애 판정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 이후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후유장애를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11.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 / 파손 사고 청구시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합니다.
          - 현금 및 유가증권, 신체보조장구 (치아, 틀니, 콘택트렌즈)는 보상 불가합니다.
          - 흠. 기스에 의한 파손은 보상 불가합니다.
        12. 여행자 보험은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드리며 기존 병력으로 인해 여행기간중 발생되는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ex. 기왕증등)
      • 예약시 주의사항

        - 여권은 출발일로 부터 반드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 2008년 11월 17일 이후 출발자부터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자없이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사전에 반드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셔야 하며, 출발 72시간 전에 미국입국 허가 시스템(ESTA)접속하여 사전 입국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 모두투어 상품예약을 하시고 신청금을 입금하여주신들에 한해서는 모두투어에서 전자 여행 허가(ESTA)서 승인을 웹을 통하여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반드시 출력본 보관)
        -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이용절차 : 전자여권 발급 →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 접속 (https://esta.cbp.dhs.gov) → 신상정보·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신청번호 확인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함) → 입국허가 통지 확인 → 출국
        -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출입국 심사관의 판단에 의해 입국 거절시 당사에서는 환불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조기 귀국하게 되는 경우 발생하는 경비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이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캐나다 입국시에 필요한 서류를 여행 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여권을 꼭 지참하시고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이민국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여권 분실 시 여권 재발급을 위한 추가 경비 및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관광비자 이외의 비자 소지자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시민권자 : 여권 또는 시민권증서
        *영주권자 : 여권 및 영주권
        *여행자 : 여권, 관광목적에 맞는 비자(B1/B2)
        *유학생 : 여권, 만료되지 않은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필수 / F1비자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나이아가라 폭포를 넘어갈때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입국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새터민(탈북자)의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를 참조 바랍니다.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미국 입국시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16세 이하의 학생들은 패키지 그룹항공권으로 항공규정상 입국이 불가능하오니 반드시 "비동반소아 서비스(Unaccompanied Minor Service)"가 가능한 항공권 구입과 UM서비스(추가금액 발생)를 신청한 후 입국을 하셔야 합니다.

        ▶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22억1천만원(기간:2018년2월18일~2019년2월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기획보증보험 바로가기>>
        영업보증보험 바로가기>>

        본 상품은 단체여행을 목적으로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자는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야 하며 정해진 일정에서 벗어나는 개별일정의 진행은 불가합니다. 단체여행 일정이 아닌 개별 일정을 진행하실 수 있는 개별여행을 원하시는 분은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 및 처리 절차>
        - 국외여행약관 제2조 2항 ˝여행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여행자간 화합도모 및 여행업자의 여행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하여야 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3조 4항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자기의 사정으로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요금에 포함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경우 당사에게 그에 상응하는 요금의 환급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단, 여행이 중도에 종료된 경우에는 제16조에 준하여 처리합니다.˝
        - 국외여행약관 제16조 1항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후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이 여행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단, 이로 인하여 상대방이 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위의 경우에 의하여 약속된 일정이 변경된 경우 당사는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 의거 고객에게 일정변경동의서의 동의를 요구합니다.

        <법정대리인(부모) 동행 없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 주의사항>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끼리의 여행계약 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아닌 성인과 동행하는 미성년자의 여행계약은 민법 제5조에 의거하여 법정대리인인 부모 또는 친권자와 체결함을 원칙으로 해야 하고, 당사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는 여행계약의 체결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유류할증료/환율

        -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에따라 추가인상된 유류할증료 금액을 상품가에 반영할수 있습니다.
        - 달러/엔/유로화등의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될 경우는 추가금액이 발생하거나 상품가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용객실 정보

        - 미주지역은 소방안전법에 따라 비치되어 있는 침대 외에 엑스트라 침대 추가가 불가합니다.
        - 어린이/유아요금은 성인 2인과 같은 방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제시된 금액입니다.
      • 싱글룸 사용정보

        - 가능하면 다른 고객님과 방을 함께 쓰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불가능 할 시에는 전 일정 65만원 입니다.
      • 항공정보

        웹 체크인
          ○ 대한항공 2017년 10월12일 부 G CLS (패키지 및 인센티브 단체) 웹체크인 서비스 중단
          "온라인에서 조회 및 사전 좌석 지정이 불가능하오니, 공항 내 키오스크 혹은 카운터에서
           체크인 하시기 바랍니다."

        무료위탁수하물
          무게 : 23kg(50Ibs) 이내
          크기 : 삼변의 합 158cm 이내
          허용개수 : 2개
          ※미국 내 국내선이동시 유료

        허용기내수하물
          무게 : 10kg(22Ibs) 이내
          크기 : 삼변의 합 115 cm 이내
          허용 개수 : 1개

        발권일
          ○ 그룹석의 경우 출발일 4일전 (항공사 사정에 따라 조기 발권될 경우 사전 인폼)
          ○ 인디비(국제선)의 경우 예약후 3일이내
          ○ 중간구간(주내선)의 경우 21~30일전 발권 예정이나,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발권될 수 있음
           - 주내선 당일 예약/발권 조건 및 발권후 변경/취소시 발권액 풀패널티 발생
           - 조기 발권시 사전 인폼
           - 주내선 구간은 발권후 변경,취소시 풀패널티 발생

        귀국일변경
          ○ 그룹좌석 리턴변경
          - 출발 후 동일도시 기준 15일 이내로 항공사로부터 좌석을 확정받는 조건
          - 요청 후 확약시 1인 300불 현지공항 지불
          - 위의 조건 이외 경우 또는 개별 발권 진행 요청시 실시간 운임 조회 후 차액 안내
          
          * 미주의 경우 현지 귀국일 날짜와 인천 도착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차일드밀/인펀트밀
          ○차일드 밀(만 2세~ 만11세까지 소아)
           - 출발시 – 햄버거, 스파게티, 오무라이스, 돈가스(2회 제공/ 2가지 선택 가능)
           - 리턴시 – 햄버거, 스파게티, 피자, 핫도그 (2회 제공/ 2가지 선택 가능)

        사전좌석지정
          그룹좌석의 경우 좌석지정 불가

        예상적립마일리지
          목적지에 따라 8000~9000 마일리지 적립 예상

        마일리지좌석승급
          ○ 노선별 차액 상이하여 진행시 문의 요망 (편도 기준 차감 마일리지 : 비수기 4만 / 성수기 6만 마일 공제)

        기타안내사항
          ○ 미국 정부의 강화 된 보안 지침 관련, 미국행 일반석 고객께서는 인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전용 카운터 C 구역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라며,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고객 및 일반석을 이용하시는 밀리언 마일러 / 모닝캄 프리미엄 /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회원께서는 카운터 A 구역의 프리미엄 체크인 존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미 체크인을 완료 한 경우에는 위탁수하물이 있는 경우에만 해당)
          
          ○ 대한항공 2017년 11월 13일 부, 명단(여권상 영문 이름)입력 후 이름 변경 불가 (1~3자 내외 철자 변경 포함)
           * 예외 사항
           - 조건 : 기 입력된 예약번호상의 승객과 탑승객이 동일인 임이 확인 되는 경우에 한 함
           - 사례 : ① Title(성별 MR or MS 등) 변경, 성/이름간 순서변경, 개명
           ※ 개명의 경우 : 관련 서류 접수 필요
          
          ○ 출발 기준 예약취소 없이 미탑승 승객 (보딩패스 발급 후 게이트 노쇼 포함)
           환불 패널티 외 KRW 120,000 (USD 120) 별도 부과
           * 보너스 항공권 환불 시에는 예약부도위약금이 마일리지로 차감 (120,000마일 차감)
           ※ 면제 대상
           - 당사 또는 OAL 연결편 지연/결항으로 인한 No-Show
           - 천재지변(지진,테러) 등 불가항력 사유로 인한 No-Show
          
          ○ 키오스크(무인 탑승수속 기기) 사용 안내
          https://micro.koreanair.com/etc/201705/incheon_bagdrop/incheon_bagdrop.html

        항공사홈페이지
          https://kr.koreanair.com/korea/ko.html

      • 공항이용 주의사항

        국토교통부 액체,젤류,에어로졸에 대한 항공보안 통제지침에 따라
        대한민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과 환승·통과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용기 1개당 100 ㎖(cc) 를 초과하는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류 물질을
        휴대하여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면세점에서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 면세품을 사는 경우,
        면세점의 포장 봉투를 뜯지만 않으시면 용량에 관계없이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므로, 최종 목적지 도착시까지 절대 포장을 뜯지 마십시오.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 (1599-0001) 참조

        단, EU국가에서 갈아타시는 경우, EU 이외의 국가(인천공항 포함)에 위치한 공항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모든 액체류는 환승시 해당 국가 규정에 따라 압수될 수 있습니다.
      • 국내긴급 연락처

        ※ 아래의 연락처는 공항에서 첫만남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해당되며
        상품관련 문의는 예약하신곳(모두투어 상품판매점) 또는 예약센터 (1544-5252)로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 모두투어 본사 당직자 ☎ 02) 7288-000
      • 해외긴급 연락처

        SEARCH & MATCH INC. (703-941-6295)
        권한중 실장 (HP : 703-901-4223)
      • 현지 행사정보

        타 항공으로 출발하는 손님과 함께 행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수신자부담전화

        1-866-300-8164 (한국인 교환원 연결)
      • 여권/비자 관련 정보

        - 여권은 출발일로 부터 반드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미국비자없이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사전에 반드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셔야 하며, 출발 72시간 전에 미국입국 허가 시스템(ESTA)접속하여 사전 입국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 2010년 9월 8일 이후로 무비자 입국을 위한 조건(전자여권+신규 ESTA승인)으로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모든관광객의 경우 US$10(관광진흥기금) + US$4(신청료), 총 US$14의 비용을 지불해야만 ESTA 승인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야만 웹상에서 결재(본인카드가 아니어도 상관없음)가 가능하며, 잘못된 아피스 입력(오탈자)으로 인한 ESTA 승인 후 수정 및 결재환불은 거의 불가능하오니 최초 입력시 꼼꼼히 체크하여 승인 받도록 해야 합니다. => 기존 ESTA 무료로 승인을 받은 고객님의 경우 승인날짜 이후 2년동안 미국입국이 가능하오니 꼭 ESTA 만료일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이용절차 : 전자여권 발급 →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 접속 (https://esta.cbp.dhs.gov) →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신청번호 확인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함) → 신용카드결재 -> 입국허가 통지 확인 → 출국
        -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이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캐나다 국경 통과시에 서류 및 절차는 '예약시 유의사항' 및 '여행시 유의사항' 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선택추가경비

        - 싱글룸 비용 : 65만원
      • 쇼핑정보

        - 나이아가라 G-UP기프트샵 (T. 1-905-708-9050) : 건강식품,잡화
        소요시간 : 약 60분
        - 뉴욕 코스모스 백화점(T.1-212-889-6410): 악세사리, 옷, 가방, 화장품 등 잡화
        소요시간 : 약 30분
        ※ 쇼핑센터 방문은 일정진행 상황에 따라 이루어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30일 이내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 (단, 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합니다)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 출발일, 인솔자명, 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 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 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환불수수료 : 구매가의 5% ~ 15% (환불 또는 교환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20일 ~ 40일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시 주의사항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여권을 꼭 지참하시고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이민국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여권 분실 시 여권 재발급을 위한 추가 경비 및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관광비자 이외의 비자 소지자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시민권자 : 여권 또는 시민권증서
        *영주권자 : 여권 및 영주권
        *여행자 : 여권, 관광목적에 맞는 비자(B1/B2)
        *유학생 : 여권, 만료되지 않은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필수 / F1비자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나이아가라 폭포를 넘어갈때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입국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새터민(탈북자)의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를 참조 바랍니다.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동물·축산물·식물검역 안내〉
        ☞ 대부분의 축산물(소세지, 육포 등) 및 생과실, 열매채소 등은 휴대 반입할 수 없고, 휴대반입이 가능한 축산물과 식물류를 반입하는 여행객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검역을 받아야 하며, 불법 반입하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해외 축산농장 또는 가축시장을 방문한 여행객과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방문한 축산 관계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소독을 받아야 합니다.
      • 질문과 답변

      • 최소출발인원규정

        ☞ 패키지 여행은 단체 여행이기 때문에 출발일까지 최소 출발 인원이 채워지지 않는 경우 다른 날로 상품을 변경하시거나 혹은 여행상품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행약관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에 의거


        1. 당사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2. 당사는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 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1. 가.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 환급
          2. n
          3.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4.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 결제안내

        1. 결제방법
        ※ '신용카드, 상품권, 상품권+신용카드, 무통장입금(가상계좌), 모두투어 결제계좌'
          총 5가지 결제수단으로 결제하실수 있습니다.
        ① 신용카드 : 신용카드로 여행상품을 결제하고 차후에 신용카드사를 통해 카드대금이 청구되며, 국민, 비씨,
          우리 카드 결제는 선택한 카드사별 ISP결제로 진행이되며, 그외 카드사는 선택한 카드사별 안심클릭
          결제로 진행이 됩니다. 30만원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 합니다.
        ② 상품권 :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발행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투어 및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③ 신용카드+상품권 : 신용카드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복합결제를 하실수 있습니다.
        ④ 무통장입금(가상계좌) : 무통장 입금 신청시 예약상품 기준으로 예약자에게 발급되는 가상계좌이며,
          총 여행경비가 완불될때까지 발급받은 계좌로 일정기간내에 여러차레 입금이 가능합니다.
        ⑤ 모두투어 결제계좌 : 모두투어네트워크 전용계좌로, 별도의 결제창 없이 바로 모두투어 결제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아래 표에서 모두투어 결제계좌 정보를 확인하세요)
        예금주 :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은행명 계좌번호 은행명 계좌번호
        신한은행 312-01-195126 신한은행 262-05-015956
        국민은행 832-01-0268-385 외환은행 010-22-01322-6
        기업은행 087-023700-04-012 우리은행 102-04-110851
        농협 056-01-1048843
        2. 결제시 유의사항
        ①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상담후 결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인터넷상에서 결제취소 및 변경이 불가능하오니, 결제취소나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③ 여행대금의 모든 결제 수단은 모두투어 법인 계좌 및 모두투어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셔야 하며, 그 외의 결제방법을 이용하실 경우 법적 보호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 여행금지제도의 법적근거 및 금지국가 현황

        법적근거

        - 여권법 17조(여권의 사용제한 등)
        외교부장관은 천재지변·전쟁·내란·폭동·테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외 위난상황(危難狀況)으로 인하여 국민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민이 특정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중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기간을 정하여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의 여권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방문·체류를 금지 (이하 "여권의 사용제한 등"이라 한다)할수 있다. 다만, 영주(永住), 취재·보도, 긴급한 인도적 사유, 공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적의 여행으로서 외교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권의 사용과 방문·체류를 허가할 수 있다.
        - 여권법 제26조
        제17조제1항 본문 및 제2항에 따라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같은 조 제1항 단서에 따른 허가(제14조제3항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받지 아니하고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금지국가 지정현황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권법 제 17조에 따라 아래의 국가들은 지정된 기간 동안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여 우리 국민들의 방문 및 체류를 금지합니다.

        • - 이라크(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31일까지)
        • -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2007년 8월 7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예멘(2011년 6월 28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시리아(2011년 8월 20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리비아(2014년 8월 4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 (2015년 12월 1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여권법 제 26조 제3호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여행지(국가/지역) 여행경보 발령현황
        ■여행국가 : 미국

        ◆ 남색경보/여행유의(일부) : 푸에르토리코 및 버진 아일랜드

        ■여행국가 : 캐나다

        미지정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국 전 동사이트의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에 가입하시면 안전정보를 수시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여행지 사건사고
        ■여행국가 : 미국

        사건ㆍ사고 현황

        □ 천재지변, 전쟁, 내란, 테러 등에 대한 상황 및 정세
        ㅇ 미국 본토는 서쪽으로는 태평양에서 동쪽으로는 대서양까지 이어지는 대륙이며, 이 외에도 북극해에 인접한 알래스카, 남태평양에 위치한 하와이, 괌, 그리고 푸에르토리코 등에 걸쳐 다양한 기후에 노출되어 있음에 따라, 지역별, 시기별로 태풍, 지진, 토네이도, 홍수 등 다양한 천재지변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서양에 인접한 미 동남부 지역(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조지아 등)에는 매년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 허리케인 피해 가능성이 있으며, 로키 산맥 동쪽의 중서부 지역(콜로라도, 캔자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남부 지역(테네시, 미주리, 아칸소, 앨라배마, 미시시피)에는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토네이도 피해 가능성이 있습니다.

        ㅇ 한국인들의 주요 거주 지역이며 관광지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주는 간혹 지진 또는 대형 화재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ㅇ 9.11 사태 이후 국토 안보부 창설 및 각종 국내ㆍ외 대테러 태세 강화로 테러 위협에 대한 경계는 매우 삼엄한 상황인 바, 테러 공격의 주요 대상으로 간주되는 공항, 항만, 대도시 공공시설, 주요 정부 청사 등 출입시에는 각종 보안 및 검색 가능성에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워싱턴 DC 지역
        ㅇ 주미국 대사관 관할 지역인 D.C, 메릴랜드, 버지니아는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연방정부 건물들이 산재해 있는 지역으로 9.11 사태 이후 테러 대비에 대한 경계가 잘 정착되고 있으며, 정부 건물에는 모두 보안 검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ㅇ 버지니아 내륙지역으로 근래 잦은 토네이도의 발생으로 이재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나, 한인 밀집 지역은 아직 피해가 없었습니다.

        □ 살인, 강도, 납치 등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치안상태
        ㅇ 미국은 연방, 주(州), 시 별로 사법질서가 매우 정착된 나라이기는 하지만,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화되어 있는 관계로 각종 총기 사건이 빈번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거주 또는 여행 지역의 치안 상황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주로,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주요 대도시(LA, 뉴욕, 워싱턴, 시카고 등)는 특히 범죄 피해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도시의 위험 지역 등을 사전 인지해야 합니다.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우선이며,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 테네시주뿐 아니라 애리조나와 조지아, 버지니아주도 실탄이 장착된 총기를 술집에서 소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여타 18개 주는 술을 판매하는 식당에서 총기류 소지가 가능합니다.

             - 2010.10.4 뉴욕 연합뉴스 http://www.korea times.com/article/619846

        □ 워싱턴 DC 지역
        ㅇ 워싱턴 DC는 크게 NW(북서), SW(남서), NE(동북), SE(동남) 행정 지역으로 구분되는데 NW가 가정 안전한 편이며 SE는 각종 범죄 등 위험요소가 많습니다.

        ㅇ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는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며,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이 신속 출동하므로 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각 경찰국마다 한인 통역, 번역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ㅇ 미국 방문 또는 이민자들을 상대로 언어소통의 문제점을 이용 운전면허 취득, 비자 변경 등의 사기 사건이 발생하는 바, 신중한 대처가 요구됩니다.
             - 대처: 지역 한인회, 봉사 센터, 또는 변호사를 통하여 정상적인 절차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ㅇ 한국보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엄하고 음주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주권자라도 3회 적발 시 추방)
             - 대처: 음주시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한 귀가가 최선이며, 차량에는 어떠한 술병도 있어서는 안되면, 만약 술을 구입하여 이동 시는 차량 트렁크에 넣어 이동하여야 합니다.

             - 음주운전 알코올 효용 농도 0.08%

        ㅇ 운전 중 신호위반이나 속도위반 등으로 경찰의 제지를 받을 시, 차에서 내리거나 경찰에게 항의하는 행동을 할 경우, 현장 체포당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경찰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현명함)
             - 대처: 경찰의 지시 없이는 차량에서 하차하지 말고, 두 손은 운전대에 위치시키고, 경찰의 요구 사항에 따라서만 행동을 하면 됩니다.

        자연재해

        ㅇ 과거 여름 홍수와 겨울 태풍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유의해야 할 지역

        [시애틀]
        ㅇ 워싱턴주(2012. 12월부터), 알래스카 주(2015. 2월부터), 오리건주(2015. 7월부터)에서는 마리화나(대마초) 구입과 흡연이 합법화되었으나, 우리 국내법상 해외에서의 대마초 구입, 흡연도 허용되지 않음. 호기심 차원에서 또는 우연히 대마초(마리화나)를 흡연할 경우 체내에 장시간 축적되어 향후 소변 또는 모발 검사 시 적발되어 처벌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시애틀 시내 주요 관광명소인 China Town, Pioneer Square, Safeco Field(시애틀 매리너스 홈구장) 일대는 현지 사정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자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으니, 혼자 다니거나 일몰 후에 다니는 것은 자제하기 바랍니다.

        ㅇ 최근 한인 밀집 지역인 페더럴웨이(Federal Way), 린우드(Lynnwood) 등에서 고가의 가방 등 귀중품을 두고 주차하는 아시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차량 절도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바, 차량 안에 귀중품을 두고 주차하지 마시고, 트렁크에 보관하거나 직접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샌프란시스코]
        ㅇ 최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량 털이와 파손 범죄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잠깐이라도 차에 귀중품을 두고 내리는 경우가 없어야 합니다. 주차장이나 길거리에 차를 세워 놓고 쇼핑, 식사를 하러 가는 경우, 반드시 실내를 점검하여 눈에 띄는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핸드백, 휴대전화, 배낭 등 귀중품뿐만 아니라, 신발, 옷가지도 절도범의 목표물이기 때문에 물건을 항상 소지하도록 하고, 부피가 큰 물건 등은 호텔에 두고 나오거나, 트렁크에 보관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트렁크를 열고 절도하는 사례도 증가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괌]
        ㅇ 괌을 방문한 관광객이 해변가에서 수영중 익사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지역을 방문 또는 체류하시는 분들은 단독으로 수영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고 수영전 안전사항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ㅇ 괌 전지역에서 주차 차량의 창문을 무수고 차량안의 물건을 강탈하는 사건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객을 위협하고 소지품을 강탈하는 강도 범죄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여행객들은 각별히 주의 하시기바랍니다.

         

        [시카고]

        ㅇ 시카고 남부 흑인밀집지역은 시카고 전체 총기살인사건의 90%(2016년 살인사건 760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치안이 불안한 지역입니다. 주로 흑인 갱단에 의한 총기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니 출입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국가 : 캐나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 천재지변, 전쟁, 내란, 테러 등에 대한 상황 및 정세
        [밴쿠버]
        ㅇ 캐나다의 경우 태풍ㆍ지진ㆍ홍수 등 천재지변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전쟁이나 내란의 가능성도 낮아 여행하기에 비교적 안전한 나라입니다. 밴쿠버 등 캐나다 서부지역은 다양한 문화를 기반으로 다민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로서 특별한 사회불안 요소도 없습니다.

        ㅇ 다만, 캐나다 서부는 미국 서부 주요 도시와 인접해 있고, 캐나다가 미국의 강력한 우방국 중의 하나이며,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점 등을 감안, 일각에서는 런던에서와 유사한 형태의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오타와]
        ㅇ 오타와는 행정수도로서 보수적인 도시이며, 도시 외곽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야간에 거리를 다녀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치안이 안정적인 편입니다.

        ㅇ 다만, 소매치기 및 차량대상 범죄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관광지 및 식당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살인, 강도, 납치, 절도, 사기 등 범죄 피해 가능성 등 치안상태
        [밴쿠버]
        ㅇ 밴쿠버 지역의 치안상태는 미국 대도시와 비교할 때 범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토론토?몬트리올 등 캐나다의 다른 대도시와 같이 절도?강도?교통사고 등이 다수 발생하고 있고, 여행객 들을 노리는 절도?소매치기 사건 등도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ㅇ 특히, 최근에는 총기관련 범죄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주로 나이트클럽 등 특정지역 및 마약관련 범죄조직(갱)간 발생하는 것이어서 일반 여행객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나이트 클럽 등 특정지역은 접근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ㅇ ‘주로 현금을 소지하고 있고, 영어가 미숙하여 신고하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에 동양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심야나 새벽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술 취한 상태로 밤늦게 돌아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 부득이 밤에 걸을 때에는 밝거나 번화한 거리를 선택하고, 공원처럼 고립된 지역은 피하며, 공격을 당했을 경우 큰 소리를 질러 주위의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ㅇ 관광명소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주차하면서 밖에서 가방 등 소지품이 보이게 하면 차 유리창을 깨서 가방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여권ㆍ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은 차내에 두지 말고 눈에 띄지 않도록 트렁크에 보관하거나 직접 휴대해야 합니다.

        ㅇ 친구가 송금하려 하니 은행계좌를 잠시 빌려 달라고 요구하여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거나, 중고차 매매대금으로 부도수표를 입금시켜 자동차를 빼앗아가는 사기행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런 사건은 동정심 많은 유학생이나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자주 발생하고 있는 바, 낯선 사람에게 절대로 계좌번호를 알려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계좌를 통해 거래대금 입금여부를 확인할 때에는 상대방이 개인수표로 입금하였는지 또는 Certified된 수표나 Money Order로 입금하였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ㅇ 해외에 나가 있는 자녀, 친구, 친인척과 연락이 안된다며 총영사관에 소재확인 요청을 하는 민원이 많습니다.
             - 해외에 나와 있는 자녀, 친지와는 비상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2~3개씩(학교, 홈스테이, 친구 등)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상연락망을 갖는 것은 최근 성행하는 전화사기(보이스피싱)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입국 시 유의사항
        ㅇ 입국 목적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밴쿠버 공항에서 입국거부를 당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1일 1~2명)
             - 입국심사를 받기 전에 약간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친지 방문의 경우에는 친지와의 관계연락처 등에 대하여, 관광의 경우에는 관광일정여행경비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울 경우, 반드시 한국어 통역원의 도움을 받아 입국 목적을 명확히 설명하여야 합니다.

        [토론토]
        ㅇ 토론토 지역의 치안은 해마다 범죄율이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편입니다. 토론토 서쪽지역(Finch AVe./Jane St.)에서 총기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마약 밀매와 관련된 범죄 조직들간에 발생한 것으로 일반 여행객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ㅇ 밤늦은 시간의 외출을 삼가고,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여럿이 함께 다니시고, 부득이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출·도착 시간과 목적지 등 정보를 미리 알려주시길 당부드립니다.

        ㅇ 최근 출퇴근 시간에 붐비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내릴 때 핸드폰 날치기 사건이 급증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며 만약 TTC 내에서 강도 혹은 성추행 위험이 있을 경우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거나, 급박한 경우에는 소리를 질러 승객들의 주의를 끌어 예방하거나, 상황에 따라 즉각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주택 임대 사기를 주의하십시오. 주택 임대 시 가급적 재임대(sublet) 보다는 원래의 집주인으로부터 임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경우, 원 집주인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예컨대 계약서, 등기서류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하십시오.) 광고 내용을 그대로 믿지 말고 사전에 임대인의 평판 등을 지인, 주변 사람 등을 통해 검증해볼 필요가 있으며, 모든 경우에 계약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고, 여권사본, SIN카드 사본 등을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몬트리올]
        ㅇ 쌩꺄트린(St. Catherine) 거리 주변으로 다운타운 및 동쪽지역에는 걸인과 노숙자가 많은 편이며, 대부분은 안전을 위협할 정도가 아니지만 간혹 마약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이나 올드 몬트리올 등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서는 소매치기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에서는 주차 중인 차량의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자전거를 주차해 놓았을 경우 자전거의 일부 부품 또는 전체를 도난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ㅇ 주유소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등 에서는 가게 내에 설치된 CCTV를 이용하여 직불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의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카드를 복제하여 사용하는 범죄가 간혹 일어납니다.

        ㅇ 소매치기는 주로 도심의 식당이나 커피숍 등에서 옆자리에 높아둔 가방을 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지품은 항시 챙기시기 바랍니다.

        ㅇ 차량에 가방 등의 물품을 놓고 내릴 경우 유리를 깨고 가져가는 범죄가 종종 발생하므로 무거운 짐은 반드시 트렁크에 넣어놓고 중요한 물건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ㅇ 호텔의 종업원을 사칭하여 잠시 나가달라고 한 후 털어가는 절도범들이 간혹 있으므로 속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귀중품은 되도록 호텔방보다는 프론트에 따로 맡기십시오.

        □ 주의해야 할 사항
        [밴쿠버]
        ㅇ 시내ㆍ외를 불문하고 심야나 새벽시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술 취한 상태로 밤늦게 돌아다닐 경우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ㅇ 관광지 호텔 아침뷔페 등 복잡한 식당 혹은 커피숍에서 가방도난 사례가 많으므로 식탁을 잠시 비워야 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가방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핸드폰, 태블릿, 카메라등은 범죄의 타겟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망합니다.

        ㅇ 자동차 유리창을 깨고 가방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으니 여권ㆍ귀중품이 들어 있는 가방은 차내에 두지 말고 눈에 띄지 않도록 트렁크에 보관해야 합니다.

        ㅇ 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일지라도 관광버스에서 잠시 내릴 때에는 반드시 여권이나 귀중품은 본인이 직접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ㅇ 다액의 현금 소지는 가급적 삼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현금보다는 여행자수표를 소지하고, 수표 일련번호를 기재해 두면 피해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자연재해

        ㅇ 캐나다는 태풍, 홍수, 가뭄, 지진 등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ㅇ 대형 참사를 동반하는 천재지변 발생 확률은 매우 적으나, 겨울철에는 한파 및 폭설로 인해 동사,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므로 12~3월에 오타와를 방문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BC주는 태풍, 홍수, 가뭄, 지진 등 자연재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ㅇ 다만, 우리나라에 비해 하루 중에도 일교차가 클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 대비해 적정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토론토]
        ㅇ 토론토의 경우 태풍, 지진, 홍수 등 천재지변은 거의 없으나 겨울철(11월~4월)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가 추워 여행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고 항공기 결항 및 교통 체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ㅇ 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 겨울이 길고 혹한으로 겨울철 안전사고에 더욱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래의 겨울철 안전사고 관련 주의사항을 참고하여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폭설이나 눈보라가 예상 될 때는 운전을 자제하고 고속도로나 지방도로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며, 수시로 라디오를 통해 일기예보와 도로 사정을 확인할 것

             - 자동차 기름은 가득 채우고 차를 운행에 적합한 상태로 유지하며 스노타이어, 체인 등 준비할 것

             - 가능하면 주간에 이동을 하고 혼자여행은 삼갈 것 부득이 혼자 여행을 하는 경우, 사전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출·도착 시간과 목적지 등 정보를 미리 알려 줄 것

        유의해야할 지역

        [오타와]
        ㅇ 관광지인 바이워드 마켓(Byward Market)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매치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ㅇ 캐나다의 경우 치안이 특히 위험한 지역은 없으나, 대마초 흡연, 마약 투여 등이 비교적 용이한 점을 감안 부랑자 밀집지역 및 난민집단 거주지역의 야간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벤쿠버]
        ㅇ 최근 총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East Hasting St. 와 Main St.가 만나는 다운타운 East Side는 주ㆍ야 불문하고 접근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ㅇ China Town은 관광명소이기는 하나, 주변에 '마약 치료센터'가 있어 항상 마약 중독자들로 붐비므로 야간에는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주간에도 혼자 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ㅇ 다음 지역은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가 밀집되어 있고, 총기사고ㆍ폭행사건 등이 빈발하므로 야간에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Granville St.(Smithe St.와 Davie St. 구간)
             - Richards St.(Helmcken St.와 Drake St. 구간)
             - Water St.(Carrall St. 부근)
             - Pacific Blvd. (Expo Blvd. 부근)
             - Abbot St. (T&T 마켓 부근)

        [토론토]
        ㅇ 야간에 토론토 다운타운 지역의 유흥가 및 Dundas St. / Sherbourne St, Finch Ave./Jane St, Keele St./Eglinton Ave, Finch Ave./Albion Rd, Markham Rd/Ellesmere Rd. 주변 지역 접근은 삼가 주시고 부득이 한 경우 다른 일행과 함께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 범죄유형별 위험지대(CBC crime map)
             - 폭 력 : Bay St./ College and Queen St.
             - 성폭력 : Finch Ave./ Jane St., Keele St./ Eglinton Ave, College St./ Bathurst St.
             - 강 도 : Dufferin St./ Lawrence Ave. W, Bay St./ College and Queen St.
             - 마 약 : Dundas St./ Sherbourne St.
             - 살 인 : Jane St. / Bloor St. W

        ㅇ 여름철 토론토 North York 인근 지역에서 성폭행 사건이 최근 빈발하였는바(6건), 여성분들은 늦은 시간 이 지역을 배회하거나 혼자 도보로 귀가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몬트리올]
        ㅇ 도시의 치안상태는 비교적 좋은 편이지만 간혹 총기사고도 발생하며 편의점 강도사건 등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ㅇ 여행자 대상 납치살인 등 중범죄 발생률은 낮은 편입니다.

        ㅇ 여름철 곳곳에서 도로 복구 및 건설 공사가 있으며, 간혹 공사장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쌩꺄트린(St. Catherine) 거리 주변으로 다운타운 및 동쪽지역에는 걸인과 노숙자가 많은 편으로, 대개는 안전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간혹 마약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이튼 센터나 성요셉 성당 등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는 소매치기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에서 주차중인 차량의 유리를 깨고 물건을 훔쳐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자전거를 세워놓았을 경우 자전거의 일부 부품 또는 전체를 도난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ㅇ 버스터미널 등에서 유학생들에게 접근하여 부도수표를 입금해주고 현금을 대신 받아가는 수법의 개인수표 사기가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잔고를 확인했다 하더라도 캐나다의 은행시스템상 수표를 은행에 입금한 후 은행에서 추심과정이 약 1주일정도 걸리며 나중에 부도처리된 금액은 차감될 수 있으니 이를 악용한 사기수법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 현지연락처
        ■여행국가 : 캐나다

        대사관 연락처ㅇ 주소 : 150 Boteler Street, Ottawa, ON, K1N 5A6
        ㅇ 이메일 :canada@mofa.go.kr
        ㅇ 대표번호 : (1) 613-244-5010 ㅇ 긴급연락처 : (1) 613-986-0482


        총영사관 연락처[주밴쿠버 총영사관]
        ㅇ 관할지역 : BC주, 알버타주, 사스카추완주, 유콘주, 노스웨스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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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몬트리올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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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연락처ㅇ 화재신고911
        ㅇ 범죄신고911
        ㅇ 응급의료911
        ㅇ 전화번호 안내 411

        ㅇ 목숨이 위태로운 응급 상황이거나 범죄 현장에 있는 경우 누구나 일반 전화나 휴대 전화로911 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걸면 911 교환원이 경찰과 소방서, 구급차 중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하기 위해 'Police, Ambulance or Fire Department?'라고 묻습니다. 만약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면 '코리안(Korean)'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교환원(미국 소재)을 연결해 911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례]
        ㅇ 교통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친 현장을 목격했다면, 휴대 전화로 911에 전화 걸어 구급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이때 자신이 있는 위치(예를 들어 밴쿠버 41번가와 캠비 교차지점 등)를 말을 합니다.

        ㅇ 밤에 집에 있는데 누군가 뒤뜰에 숨어있는 것을 발견한다며, 그 사람이 집안으로 침입할 수도 있으므로 이는 의심스러운 상황으로 간주됩니다. 911에 전화 걸어 경찰 도움을 요청하고, 이때 자신의 집 주소를 밝히고 집 뒤뜰에 수상한 사람이 숨어있다고 말을합니다. 교환원은 계속해서 추가 정보를 묻게 되지만, 이미 경찰 출동은 요구된 상태입니다.

        ㅇ 부엌에서 불이 붙었는데 혼자 힘으로 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럴 때는 신속하게 집 밖으로 피하고 911에 전화 걸어 소방차 출동을 요청합니다.

        [응급상황이 아닌 경우]
        ㅇ 경찰이 필요하지만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 아니거나 용의자가 이미 범죄 현장에 없는 경우에는 경찰서의 비응급 전화번호로 연락합니다. 경찰서 번호는 각 도시별 전화번호부 맨 앞 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911 전화의 우선순위]
        ㅇ 911 전화는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1에서부터 가장 낮은 3까지 분류된니다.

        ㅇ 우선순위 1 = 강도나 폭행 사건이 벌어지고 있거나 용의자가 무기를 갖고 있는 경우. 모든 경찰이 다른 911 신고를 처리에 투입된 상태가 아니라면 신고 즉시 경찰이 파견됩니다. 모든 경찰이 다른 911 신고를 처리 중이더라도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신고를 뒤로 미루고 우선순위가 높은 신고를 먼저 처리합니다.

        ㅇ 우선순위 2 = 어린 아이가 전화를 걸어 부모가 심한 말 다툼을 하고 있으며 가정 폭력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신고했을 경우. 이런 유형의 전화는 어린이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이 악화됐다고 알려오면 우선순위 1로 등급이 높아집니다.

        ㅇ 우선순위 3 = 용의자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용의자를 본 목격자가 없는 재산 범죄 신고. 예를 들어 식당 주인이 아침에 가게에 나와 보니 밤새 도둑이 들어 금전등록기를 훔쳐간 경우.
        - 911 전화는 우선 순위, 전화 신고가 접수됐을 때 경찰이 어느 지점에 있었는가, 당시 교통 상황에 따라 경찰 출동 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가 1이라면 경찰은 가급적 몇 분 이내에 출동하도록 합니다. 생사가 달린 위급한 상황에 처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에게는 그 몇 분이 너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오고 있는 중이므로 가급적 침착하게 기다립니다.

        - 우선순위가 3인 전화의 경우 경찰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출동하도록 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하루 이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관광통역서비스[오타와]
        ㅇ 오타와시 관련 각종 문의 311
        - 오타와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 www.ottawatourism.ca

        ㅇ 모자익 통ㆍ번역 서비스 (유료)
        - 통역: 604-254-8022
        - 번역: 604-254-0469
        - 1-877-475-6777
        - http://www.mosaicbc.com/language-services

        [관광정보 관련]
        ㅇ Vancouver Visitor Centre Plaza Level, 200 Burrard 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V6C 3L6
        - Tel: 604.683.2000
        - Fax: 604.682.6839
        ㅇ Travel Alberta (밴프 및 자스퍼 포함)
        - Tel: 1-800-252-3782 (캐나다 및 미국)
        - http://www.travelalberta.com

        [경찰서]
        ㅇ Vancouver Police Department (밴쿠버시 경찰서)
        - 위급한 상황 시, 911
        - 그 외 경찰서 신고 시, 604-717-3321
        - 국내에서 연락할 경우, 011(국제번호)-1(국가번호)-전화번호

        [토론토]
        ㅇ 토론토 관련 각종 문의 및 안내 311
        ㅇ 응급조치가 필요할 때 ‘911’, 영어가 불편할 경우 한국어 통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ㅇ 긴급하지 않은 용무로 토론토 경찰의 도움이 필요할 때: 416-808-2222
        ㅇ 캐나다 이민국(www.cic.gc.ca), 1-888-242?2100 (캐나다 내)

        [몬트리올]
        ㅇ 관광정보:
        - 몬트리올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www.tourisme-montreal.org
        - 퀘벡주 공식 관광정보 사이트 : www.bonjourquebec.com
        - 상호명으로 찾는 전화번호부 : www.yellowpages.ca

        ㅇ 통역서비스 : 전문업체는 없으나,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교민이 소수 있음


        의료기관 연락처[오타와]
        ㅇ The Ottawa Hospital Civic Campus
        - 주소 : 1053 Carling Ave, Ottawa, ON, K1Y4E9
        - 전화 : 613-722-7000

        ㅇ The Ottawa Hospital General Campus
        - 주소 : 501 Smyth Road, Ottawa, ON, K1H 8L6
        - 전화 : 613-798-5555

        [몬트리올]
        ㅇ The Montreal General Hostpital
        ㅇ 주소 : 1650 Cedar Av. Montreal, QC, H3G 1A4
        ㅇ 전화 : (514) 412-4400

        ㅇ Montreal Children’s Hospital
        ㅇ 주소 : 1001 Decarie Blvd. Montreal, QC, H4C 3J1
        ㅇ 전화 : (514)934-1934)

        [밴쿠버]
        ㅇ Vancouver General Hospital (VGH) ㅇ 주소: 899 West 12th Avenue Vancouver, B.C. V5Z 1M9
        ㅇ 전화: 604.875.4111
        ㅇ 지역마다 병원과 응급실이 있으나 의료보험이 없는 경우, 치 료비가 매우 비싸니 반드시 한국에서 출국 전, 여행자보험이나 캐나다 관광자 보험을 가입하길 바랍니다.




        ■여행국가 : 미국

        긴급 연락처
        ㅇ 긴급 구조/화재/경찰/앰뷸런스 신고 911? ?(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 웨스트버지니아)

        ㅇ 영사 긴급전화: 1-202-641-8746

        ㅇ 괌
        ????? - 경 찰 : (1-671) 475-8508/9
        ????? - 소방서 : (1-671) 642-3321
        ????? - 미국 국토안보부(CBP) : (1-671) 642-7611(공항)

        ㅇ 북마리아나연방 (사이판)
        ????? - 경찰서 : (1-670) 664-9000/1
        ????? - 소방서 : (1-670) 664-9357-7
        ????? - 이민국 : (1-670) 233-0788

        □ 긴급시 의료지원 기관
        ㅇ 괌 메모리얼병원(종합병원) : (1-671) 647-2555-9
        ㅇ SDA Clinic (괌) : (1-671) 646-8801-4
        ㅇ 미 해군병원(괌) : (1-671) 340-9352/344-9234
        ㅇ Commonwealth Heath Center(사이판) : (1-670) 234-8950~1
        관광통역 서비스
        ㅇ 영사 콜센터 ???? - 유료 연결(국내, 외 겸용): 미국(011 82-2-3210-0404

        의료기관 연락처
        ㅇ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Hospital
        ???? - 주소 : 900 23rd St., NW Washington DC 20037
        ???? - 전화번호 : 202-715-4000
        ???? - 약도


        ㅇ Georgetown University. Hospital
        ???? - 주소 : 3800 Reservoir rd NW Washington DC 20007
        ???? - 전화번호 : 202-444-2000
        ???? - 약도



        ㅇ Fairfax Hospital
        ???? - 전화번호: 703-776-4001(Main No.)

        ㅇ Arlington Hospital
        ???? - 전화번호: 703-558-5000(Main No.) 703-558-6161(Emergency)

        ㅇ CVS 약국 (24시간)
        ???? - Dupont Circle 202-785-1466 (6-7 Dupont Circle, NW)
        ???? - 14번가 202-628-0720 (1199 Vermont Ave., NW)
        ???? - Tanleytown 202-537-1587 (4555 Wisconsin Ave., NW)

        ㅇ 의료비용 : 한국과 비교해보면 미국의 의료비용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특히 의료보험이 없는 환자가 의사의 진료를 받을 경우, 별도의 치료 없이 진료만 하는 데에도 보통 $100 이상의 비용이 청구됩니다(워싱턴 D.C 지역의 경우). 만약 보험 없이 치료 및 수술을 받게 될 경우에는, 몇 천 불에서 몇 만 불까지도 올라갑니다.

        ㅇ 미국의 병원 이용은 예약 시스템이 일반화되어 있으므로 응급상황(emergency) 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예약을 먼저 하고 병원을 방문하여야 합니다. 응급상황(emergency)이라 할지라도 앰뷸런스에 실려 응급실로 이송되는 경우가 아니면, 병원에서 수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보통이므로, 병원 이용 시 한국과 다소 다른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ㅇ 한국의 병원 시스템과는 다르게 미국에는 Hospital 과 Clinic 및 Urgent Care 가 있습니다.
        ???? - Clinic 과 Urgent Care 시스템은 Hospital 보다 더 저렴한 편입니다.

        ㅇ 미국에서 약 구입은 주로 cvs, giant, safeway, walgreen 등 대형 슈퍼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약은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약과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over the counter) 약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상기 대형 슈퍼마켓에도 약사가 있기 때문에 처방전을 가지고 가면 약사가 약을 조제해 줍니다. 오버 더 카운터(over the counter) 약들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으로, 주로 감기약, 진통제, 소화제, 알레르기 약 등이 있습니다.

        □ 유의 사항
        ㅇ 미국의 병원 이용 시스템이 위와 같으므로, 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은 반드시 여행자 보험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험 없이 사고를 당해 병원 이용을 하게 될 경우 병원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반드시 여행자 보험을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병원마다 취급하는 보험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 구입 시 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245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 20008
        ㅇ 대표번호 : (1) 202-939-5600
        ㅇ긴급연락처 : (1)202-641-8746


        [워싱턴 영사과]ㅇ 주소 : 232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 20008
        ㅇ 이메일 : consular.usa@mofa.go.kr
        ㅇ 대표번호 : (1) 202-939-5653




        총영사관 연락처
        ㅇ 뉴욕(담당구역 : Connecticut, Delaware, New Jersey, New York, Pennsylvania)
        - 주소 : 460 Park Ave.(bet.57th & 58th St.) New York, NY 10022
        - 대표번호 : (1) 646-674-6000
        - 긴급연락처 : (민원) (1) 718-530-5007, (사건사고) (1) 646-965-3639

        ㅇ 샌프란시스코(담당구역 : Colorado, North California, Utah, Wyoming)
        - 주소 : 3500 Clay street San Francisco, CA 94118
        - 대표번호 : (1) 415-921-2251
        - 긴급연락처 : (1) 415-652-7593

        ㅇ 로스앤젤레스(담당구역 : Arizona, Nevada, New Mexico, South California)
        - 주소 : Korean Consulate General in Los Angeles 324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 대표번호 : (1) 213-385-9300
        - 긴급연락처 : (1) 213-700-1147

        ㅇ 보스턴(담당구역 : New Hampshire, Rhode Island, Maine, Massachusetts, Vermont)
        - 주소 : One Gateway Center 2nd fl. Newton, MA 02458
        - 대표번호 : (1) 617-641-2830 - 긴급연락처 : (1)617-264-0404

        ㅇ 시카고(담당구역 : Illinois, Indiana, Iowa, Kansas, Kentucky, Michigan, Minnesota, Missouri, Nebraska, North Dakota, Ohio, South Dakota, Wisconsin)
        - 주소 : NBC Tower Suite 2700, 455 N. Cityfront Plaza Dr. Chicago, IL 60611
        - 대표번호 : (1) 312-822-9485
        - 긴급연락처 : (1) 312-405-4425

        ㅇ 시애틀(담당구역 : Idaho, Montana, Oregon, Washington, Alaska)
        - 주소 : 2033 Sixth Ave., #1125 Seattle, WA 98121
        - 대표번호 : (1) 206-441-1011
        - 긴급연락처 : (1) 206-503-1939

        ㅇ 애틀랜타(담당구역 : Alabama, Florida, Georgia, North Carolina, Puerto Rico, South Carolina, Tennessee, Virgin Islands)
        - 주소 : 229 Peachtree St., Suite 2100 International Tower Atlanta, GA 30303
        - 대표번호 : (1) 404-522-1611
        - 긴급연락처 : (1) 404-295-2807

        ㅇ 휴스턴(담당구역 : Arkansas, louisiana, Oklahoma, Mississippi, Texas)
        - 주소 : 1990 Post Oak Blvd., #1250 Houston, TX 77056
        - 대표번호 : (1) 713-961-0186 (근무시간 내), (1) 281-785-4231 (근무시간 외 당직)
        - 긴급연락처 : (1) 713-598-3677 (사건사고 담당)

        ㅇ 호놀룰루(담당구역 : American Samoa, Hawaii)
        - 주소 : 2756 Pali Highway Honolulu, Hawaii 96817 U.S.A
        - 대표번호 : (1) 808-595-6109
        - 긴급연락처 : (1) 808-265-9349출장소 주소 및 연락처ㅇ 댈러스출장소(담당구역 : Dallas, Fort Worth)
        - 주소 : 14001 Dallas ParkwaySuite 450, Dallas, Texas 75240
        - 대표번호 : (1) 972-701-0180
        - 긴급연락처 : (1) 713-259-9257□ 앵커리지출장소(알래스카 주) - 주소 : 800 E. Dimond Blvd. Suite 3-695, Anchorage, AK 99515 - 대표번호 : (1) 907-339-7955 - 긴급 연락처 : (1) 907-887-1470 - E-mail :anchorage@mofa.go.kr


        □ 하갓냐출장소 - 주소 : 153 Zoilo St., Tamuning, Guam U.S.A. - 대표번호 : (1) 671-647-6488 - 긴급 연락처 : (1) 671-864-0853
        - E-mail : kconsul_guam@mofa.go.kr
      • 해외여행자 인터넷 등록제도

        해외여행 등록제 '동행' 에 가입하시면 목적지의 안전정보, 여행객의 안전정보, 해외여행 중 사고에 대해 가족에게 사고사실 전달이 가능합니다.

        동행 이용방법

        • - 해외여행자가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에 신상정보·국내비상연락처·현지연락처·일정 등을 등록
        • - 등록된 여행자에게 방문지의 안전정보를 메일로 발송하는 맞춤형 해외여행안전정보제공
        • - 등록된 여행자가 사건·사고에 처했을 때 비상연락처·소재지 등 파악을 용이하게 하여 보다 효율적 영사 조력 제공 가능

        인터넷 등록시 제공되는 세 가지 혜택

        1. 1. 인터넷등록과 동시에 목적지의 안전정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목적지의 치안상황이나 자연재해 가능성 등의 안전공지 역시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 해외에서 대규모 재난· 재해가 발생하여 우리 여행객의 안전을 확인해야하는 경우, 미리 등록한 여행정보와 현지 연락처를 바탕으로 소재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3. 3. 해외 여행 중 불의 의 사고를 당하여 가족에게 사고사실을 알려야 하는 경우, 재외공관(대사관)에서 미리 등록한 비상연락처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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