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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베네시안 The Venetian Macao-Resort-Hotel

     

     

    꽃보다 베네시안 The Venetian Macao-Resort-Hotel

     



    꽃보다 베네시안 The Venetian Macao-Resort-Hotel


    명품이라 쓰고 베네시안이라 읽는다.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은 스위트 객실이 표준이다. 즉, 모든 객실이 스위트란 뜻인데 침대가 놓인 휴식공간과 쇼파와 TV가 있는 생활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가장 작은 객실이라도 70평방미터가 되고 캐노피가 달린 더블 혹은 트윈침대와 2대의 TV가 침실과 거실에 놓여있다. 중후한 분위기의 책상, 고속 인터넷망, 개인용 팩스와 프린터, 복사기를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출장자를 위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욕실은 대리석 욕조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별도의 샤워시설과 2개의 세면대를 갖추었다. 미니바와 안전금고 등 기본적인 객실 시설은 다 갖추었으며 시트와 목욕가운, 슬리퍼 등은 최고급 재질을 이용해 고객을 더욱 기분 좋게 한다. 객실은 약 3,000여개로 로열 스위트, 2층으로 나뉜 벨라 스위트, 최고급 객실인 리알토 스위트로 이루어졌다.



    입안에서 산해진미를 맛 볼 수 있는 기회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의 식사는 호텔의 규모에 걸맞게 화려하고 다양한데, 30여 개의 고급 레스토랑, 1,000석이 넘는 대형 식당가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 각지의 실력 있는 주방장을 초빙한 덕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미식가의 입맛을 살려준다. 일반 레스토랑, 바, 스위트 객실에서의 서비스까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식도락의 향연에 빠질 수 있다. 대표적으로 카지노 층에 있는 레스토랑 레드 드래곤은 아시아 요리와 면을 곁들인 전통적인 볶음 요리를 제공한다. 24시간 영업하므로 출출하면 언제든 들를 수 있다. 보다 간편한 맛을 찾는다면 바 플로리안이나 5층 수영장 옆의 풀사이드 카페를 찾으면 된다. 마카오 탄생의 배경인 포르투갈 요리도 즐길 수 있는데 400년 전통의 광동식과의 퓨전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수영장이 내려다 보이는 포르투갈 레스토랑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 때 오픈 한다.




    쇼핑과 운하, 곤돌라의 도시 베네치아를 만나다.

    보는 이를 압도하는 것은 베네시안의 운하다. 인공의 운하지만 실제 못지 않게 곤돌라도 다니고 리알토 다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다리도 있다. 물론 광장도 있고 그 광장엔 사람들이 가득해 정말로 이탈리아에 온 듯하다. 겉 모양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그대로 본 따 온 듯한 베네시안은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가장 신나는 일은 곤돌라를 타는 일이다. 베네치아에서 날아 온 듯한 의상을 입고 꼬리가 위로 길게 올라간 곤돌라를 이리저리 운전하니 유럽 여행이 따로 없다.

    베네시안의 또 한가지 내세울 만한 것은 쇼핑.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쇼핑센터의 2배 수준으로 총 3층 규모의 쇼핑몰엔 350여 개의 소매 상점이 들어서 있고 상점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제품이 개성 있게 비치되어 있다. 쇼핑센터는 밤 12시 혹은 11시까지 운영되니 느긋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 한가지 특이한 것은 스트리트모스피어라 불리는 일종의 거리 공연.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의 세인트 마크 광장에서는 매시간마다 의상까지 갖춘 배우가 나와 유명한 오페라 아리아를 불러준다. 이 정도라면 눈과 귀까지 유럽의 베네치아에 있는 것이라고 혼돈할 만 하다.




    Macau Travel

    이탈리아를 즐겼으니 이제 마카오를 여행할 시간이다. 마카오는 인구의 95% 이상이 중국인이지만 지난 450여 년간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은 탓에 흥미로운 모습의 교회와 광장, 카지노가 들어서 있다. 마카오 시내는 걸어서 다 돌아볼 정도로 작고 홍콩에서 페리를 이용해서 오기도 한다. 마카오 시내의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은 세나도 광장이다. 검고 흰 자갈이 물결처럼 펼쳐져 있고 주변은 식민지 풍의 건물이 둘러서 있다. 과거 이 광장은 그리 영광스러운 곳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마카오의 상징이자 중심이 되었다. 광장에는 분수와 벤치 카페들이 있어 휴식과 만남의 장소가 되며 축제가 열리면 바로 축제의 장으로 돌변한다. 마카오의 또 다른 상징은 성바울 성당 유적이다. 유적은 1594년 설립, 1762년 문을 닫은 성 바울 대학의 일부이며 성당은 1580년에 설립되고 이후 세월의 흐름에 훼손 되었다. 지금은 건물의 토대만 남은 모습인데 이런 스타일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것이라 한다.

    이렇게 마카오 관광에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고 베네시안 마카오 호텔에서는 역동적 살아있음이 느껴지고 거리의 성당과 유적에서는 조용하고 소박함이 느껴진다. 두 가지의 매력을 모두 느끼고 싶다면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믿어봐도 될 것이다.

    화려하고 웅장하여 여기서는 모든 이가 귀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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