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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코르 유적의 시작, 씨엠립

     

     

    앙코르 유적의 시작, 씨엠립

     

    캄보디아의 북서부 씨엠립은 과거 막강한 세력을 자랑하던 크메르족이 세운 앙코르제국의 문화유산, 앙코르 유적의 거점이 되는 도시이다. 열대 밀림속에 묻혀 있던 유적지가 인간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지 불과 150여년, 사원의 정교한 부조물과 조각상들은 세계 곳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 앙코르톰 남문 >

    앙코르왓의 북쪽에는 '커다란 도시'라는 뜻을 가진 앙코르톰이 자리잡고 있다. 앙코르톰은 과거 100만명 이상의 사람이 사는 대도시였다고 전해진다. 앙크로 틈 내부로 들어가는 문은 모두 5개로 앙코르 톰의 사방에는 출입문이 하나씩 있으며 동쪽에만 승리의 문과 죽은자의 문 두개가 있다. 앙코르 톰 남문을 통해 숲이 무성한 길을 따라 들어가면 바이욘 사원이 나오고 근처에 바푸온 사원,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있는 왕궁터 그리고 맞은편에는 코끼리 테라스와 문둥왕의 테라스가 있다.



                                            
    < 바이욘 사원 >

    앙코르 톰 중심에 위치한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의 미소로 더욱 잘 알려진 사원이다. 54개의 탑에 조각된 200여개의 부처님 얼글운 보는 각도와 빛의 방향에 따라 때론 엄하게 때로는 온화하면서도 자상한 얼굴로 보이기도 한다. 사원의 회랑 외벽에는 당시의 생활상과 전투 장면을 묘사한 부조물이 1,200m에 이른다.



                                                      
    < 타프롬 >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으로 더욱 잘 알려진 타프롬은 다른 유적지와는 달리 통행로만을 제외하고는 전혀 복구를 하지 않는 사원이다. 수백년간 방치되어 있는 석조건물 사이를 스펑나무의 뿌리가 곳곳에 비집고 들어서 사원의 일부는 붕괴되기도 하고 뿌리와 뒤엉켜 더욱 인상적인 경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크메르 왕조의 위대함에 한껏 반해버린 사이 타프롬에 들어서는 순간 자연앞에 인간의 문명이 얼마나 덧없고 부질없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 톤레삽 호수 >

    씨엠립의 남쪽으로 15km정도 가면 마치 바다라고 착각할 만큼 넓은 황톳빛의 호수가 눈앞에 펼쳐진다. 톤레삽은 우기때가 되면 건기에 비해 수면이 여섯 배로 불어나며 호수 안에는 소수의 수상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호수에는 풍부한 민물어류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원은 물새나 수생동물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프놈펜과의 주요 수로로 이용되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앙코르왓의 화려함에 감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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